SPC그룹 이음 프로젝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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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이음 프로젝트 광고


SPC그룹에서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이음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캠페인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SPC그룹의 사회 공헌 노력을 진정성 있게 느낄 수 있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01. SPC 이음 프로젝트의 접근

SPC 그룹에서는 실업률 해소 및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신개념 채용 플랫폼인 이음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이음 프로젝트란 SPC그룹 내의 계열사, 직영점, 가맹점 등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합니다.

 

파리바게뜨와 베스킨라빈스 등 전국 6,500개의 SPC 매장에 부착된 QR코드를 촬영하면 접속할 수 있으며 SPC그룹 계열사 외에도 전국 생산, 물류센터, 협력사, 직가맹점의 모든 일자리 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접속 위치에 따라 맞춤 채용 공고가 검색됩니다.

 

 

 

 

 

 

02. SPC 이음 프로젝트 광고 스토리

SPC 이음 프로젝트 광고는 SPC그룹의 임직원과 협력사 임직원의 모습과 활동들을 통해 SPC그룹에서 진행하고 있는 채용 활동들을 소개합니다.

 

먼저 베스킨라빈스에 일하는 한 여성을 보여주며 자막으로 신입공채 10% 아르바이트생 채용, 1200명 이상 대학등록금 지원을 보여줍니다. 이어 농가에서 딸기 재배를 하는 농업인을 보여주며 자막으로우리농가 등 2,500협력사 동반성장이라는 뚝심있는 활동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제과제빵 스킬을 학습하고 있는 청년을 보여주며 자막으로 10년간 2만여명 전문기술인재 양성이라고 보여줍니다. 파리바게뜨 직원의 모습을 보여주며 자막으로 가맹점당 평균 7.5명 일자리 창출을 이야기합니다. 마지막엔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직원의 모습을 보여주며 자막으로 연간 9천명 협력사 직원 정규진 전환을 소개합니다.

 

채용이라는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SPC가 전하고 진심이라는 주제로 그동안 해왔던 그리고 진행하고 있는 채용 활동 등을 소개하는 스토리가 좋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플랫폼까지 개발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 SPC 이음 프로젝트 광고>

 

 

 


03. SPC 이음 프로젝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SPC그룹

대행사

디블렌트

제작사

오이스터

 

 

 

 

 

 

몇 년 전에 채용 이슈가 붉어졌을 때 논란이 있었는데 SPC그룹에서 나름의 노력을 통해 정면 돌파하며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기업들이 자신들의 배만 불리기보다 다 같이 나누려는 노력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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