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호로요이 소주연 광고 ‘오늘은 쉽니다’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2019년 호로요이 소주연 광고 ‘오늘은 쉽니다’


알코올 3%의 과일탄산주인 호로요이에서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소주연을 모델로 활용해 응용한 광고 3편을 공개했습니다. 동일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확장한 점, 다양한 상황에서의 솔직한 마음을 투영한 점이 인상적인 광고였습니다.

 

 

 

 

 

 

01. 호로요이의 접근

과일탄산주인 호로요이에는 2016년 6월 출시했습니다. 술을 잘 못하는 사람이나 술 입문자 용으로 만들어져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정입니다. 350ml 용량의 캔 타입으로 화이트샤워, 피치, 그레이프의 3가지 맛이 있습니다.

 

2018년 12월에는 소주연을 모델로 발탁해 ‘오늘도 쉽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광고를 제작했었는데(이전 광고보기) 2019년에는 조금 더 다양한 상황 설정을 통해 잠시 쉬면서 가볍게 즐기자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광고를 제작했었습니다.

 

 

 

 

 


02. 2019년 호로요이 소주연 광고 스토리

2019년 호로요이 소주연 광고는 홈파티, 소확행, 도심캠핑 등 총 3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홈파티 편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여성 3명이 한껏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홈파티를 즐기며 사진을 찍습니다. 하지만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물에 ‘인증샷 찍기도 일이다’라며 한숨을 쉽니다. 이 때 ‘예쁜 사진도 오늘은 쉽니다’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호로요이를 들고 가볍게 한 잔을 마시며 편하게 순간을 즐깁니다.

 

 

소확행 편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소주연이 집에서 파전을 만들기 위해 분주히 요리를 합니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그냥 쉬고 싶다’라며 말합니다. 이 때 나레이션으로 ‘소확행도 오늘은 쉽니다’라며 비 내리는 창가에 앉아 가볍게 호로요이 한 잔을 즐깁니다.

 

 

도심캠핑 편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커플이 1박 2일 캠핑을 떠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차에 올라 네비게이션을 찍습니다. 하지만 소요 시간이 무려 4시간 30분이 찍힙니다. 이 때 나레이션으로 ‘완벽한 캠핑도 오늘은 쉽니다’라며 인근 도심에서 호로요이 한 잔을 마시며 캠핑을 즐깁니다.

 

작년의 키 메시지는 ‘오늘도 가볍게, 오늘은 쉽니다.’라는 그대로 이어가면서 다양하게 응용한 아이디어가 좋았습니다. 또 한 6개월 안에, 더워지기 전에 영상 캠페인을 재개한 시기도 적절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소주연의 상큼한 매력이 좋네요!

 

 

<2019년 호로요이 소주연 광고>

 

 


03. 2019년 호로요이 소주연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빔산토리 코리아
대행사 애드쿠아 인터렉티브
제작사 얼리하이
모델 소주연

 

 

 

 

 


마셨을 때 목 넘김이 시원한 느낌의 술을 좋아하기에 호로요이를 직접 구매해서 마실 일은 없겠지만 술을 못 하는 사람, 집에서 소소하게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소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 번 마셔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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