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구독서비스,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기아자동차 구독서비스,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 광고


기아자동차에서도 구독서비스가 출시되었습니다. 앞서 구독서비스를 먼저 출시했던 현대자동차가 제네시스 모델을 한정해 프리미엄이었다면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은 상황별 자동차의 교체라는 실용성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를 알리기 위해 약간의 위트를 담아 직관적으로 제작된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 광고를 소개합니다.

 

 

 

 

 


01.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의 접근


기아자동차에서는 2019년 6월 차량 구독서비스인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을 출시했습니다.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은 월 129만원을 지불하면 K9, 스팅어,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매월 1회씩 교체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특히 모바일 앱을 통해 계약, 결제, 예약, 배송, 반납 등의 전 과정을 진행할 수 있으며 정비와 소모품 관리에 대한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자격요건으로는 만 26세 이상의 운전면허 취득한 지 1년이 지난 사람, 본인 또는 법인의 신용카드 소지한 사람이며 50명 한정으로 가입자를 모집합니다.

 

2018년 12월에는 현대자동차에서 월 149만원의 구독료를 지불하면 G70, G80, G80 스포츠를 매월 2회씩 교체해서 탈 수 있는 제네시스 스펙트럼을 런칭(제네시스 스펙트럼 광고 보기) 한 바 있습니다. 기아자동차도 이와 유사한 구독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이를 알리기 위한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02.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 광고 스토리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 광고는 K9, 스팅어,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교체해야 되는 TPO 상황을 유쾌하게 설정해 서비스를 소개하는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먼저 한 남성이 연인과 이별한 후 차 안에서 괴로워하다 ‘차나 한 번 바꿔볼까?’라고 하더니 스팅어로 드라이브하며 기분 전환을 합니다.

 

 

이어 수트 픽업하는 날에 이 남자는 멋진 정장을 입어보더니 ‘간만에 마음에 쏙 드는 수트도 생겼는데 차나 한번 바꿔볼까’라며 K9을 타며 드라이브를 합니다. 다음으로는 조카와 영상 통화를 하더니 카니발 하이리무진으로 픽업해 함께 호캉스를 합니다.

 

 

마지막에는 ‘이제는 누구나 쉽게 이런 생각을 하도록 월 구독으로 자유롭게 바꿔다는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이라며 모바일 앱의 구동을 통해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설명합니다.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 광고>

 

 


03. 기아 플렉스 프리미엄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기아자동차
대행사 이노션월드와이드
제작사 앨리스퀘어

 

 

 

 

 


구독 형태의 서비스는 월 이용료가 120만원을 상회하기 때문에 평균 소득의 직장인들이 이용하기엔 다소 부담스럽습니다. 타겟이 고소득의 직장인이나 전문직 종사자일텐데 그들에게 이런 서비스가 과연 매력적일지 궁금하네요.
.
또 한 과연 50명 한정을 통해 어떤 인사이트를 뽑아낼 수 있을지. 그래도 상황에 따라 다른 차가 필요한 상황이 있는데 그런 면에서는 이용해보고 싶네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