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그래픽 x 주지훈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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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x 주지훈 광고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2019의 새로운 모델인 주지훈을 모델로 활용한 브랜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매력적으로 느낄 수 있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2013년 가방 제작을 시작으로, 캠핑 용품과 캐리어에 이어 어패럴까지 런칭하며 매년 급속한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전국 매장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점포당 매출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다큐멘터리 채널이지, 제품을 생산하는 브랜드가 아닙니다. 더네이처홀딩스의 박영준 대표가 라이선스를 허락받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갖고 있는 자연, 탐험이라는 주제가 근래의 키워드인 여행 등과 잘 어울어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디스커버리도 동일합니다. 이를 더욱 알리기 위해 2019년에는 주지훈을 모델로 발탁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02. 내셔널지오그래픽 x 주지훈 광고 스토리


내셔널지오그래픽 x 주지훈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지훈이 내셔널지오그래픽 옷을 입고 전시관 같은 곳에서 거대한 자연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다음과 같이 나레이션으로 말합니다.

 

사람들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너무 무모한 일 아니냐고. 왜 숨조차 쉬기 어려운 심해를 탐사하는지, 왜 끝도 없는 미지의 우주를 탐험하는지. 우리는 이렇게 답합니다. 세상의 변화는 세상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고, 나의 변화는 호기심을 통한 모험에서 시작된다고. 내셔널지오그래픽을 입는다는 것은 130년의 모험을 입는다는 것, 내셔널지오그래픽을 입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이라는 브랜드가 가장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을 진정성을 담아 이야기 하는 스토리가 참 좋습니다. 가치와 철학을 소비하는 요즘 세대들에게 더 임팩트 있게 전달될 것 같습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x 주지훈 광고

 

 

 

03. 내셔널지오그래픽 x 주지훈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더네이쳐홀딩스
대행사 대홍기획
제작사 루트66
 모델 주지훈

 

 

 

 

 

 


내셔널지오그래픽과 같이 브랜드를 가치를 담은 제품을 담아내는 것은 좋습니다. 다만, 가심비라는 단어를 이용해 너무 터무니 없이 가격을 올리는 모습들은 조금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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