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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하이브리드 컴팩트 SUV UX 광고

렉서스 하이브리드 컴팩트 SUV UX 광고 

 

 

렉서스에서 하이브리드 컴팩트 SUV인 UX를 국내 출시하면서 이를 알리기 위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제품의 주요 특징인 뒷태를 살리기 위한 표현이 재미있었으며 카피와 연출도 멋있었습니다.

 

 

 

 

 

 

01 렉서스 UX의 접근


렉서스 SUV의 막내 라인업인 렉서스 UX는 2018년 11월부터 일본에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는 2019년 3월 28일에 개최되는 서울모터쇼에서 본격 출시를 시작합니다. 렉서스 SUV는 LX, RX, NX 라인업이 있으며 컴팩트 SUV모델로 UX가 출시된 것입니다.

 

렉서스 UX는 Urban(도시)와 X-over(크로스오버)를 결합한 뜻으로 도심에서 편하게 이용하면서 SUV의 다재다능함도 결합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렉서스에서는 SUV가 아닌 크로스오버라는 새로운 장르라고 밀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굴곡진 부분이 많아 불륨감과 날카로움이 느껴집니다. 크기는 전장 4,495mm, 전폭 1,840mm, 전고 1,540mm, 휠베이스 2,640mm로 경쟁 차종으로는 벤츠 GLA, BMW X1, 아우디 Q3, 볼보 CX40, 인피니티 Q30 등이 있습니다.

 

렉서스 UX250h의 국내 가격은 전류모델이 4,600 ~ 4,700만원, 4륜모델이 5,400 ~ 5,500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최고 출력 176마력에 공인 복합 연비는 16.7km/l 를 자랑합니다. 이를 알리기 위한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02 렉서스 하이브리드 컴팩트 SUV UX 광고 스토리


렉서스 하이브리드 컴팩트 SUV UX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미식축구, 롤러스케이트, 헬스, 공연, 게임, 스케치 등의 다양한 장면에서 뒷태를 집중적으로 보여줍니다. 이어 결코 잊혀지지 않는 강렬한 뒤태라는 말과 함께 렉서스 UX의 뒷태가 드러납니다. 이어 실내, 옆면, 앞면을 보여주면서 ‘게다가 퍼포먼스까지 힙하게, 가장 이기적인 하이브리드, 렉서스 UX라고 말합니다.

 

렉서스에서는 UX의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를 테일램프라고 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를 부각하기 위해 환상적인 뒷태들을 연속적으로 보여주는 아이디어가 좋았습니다. 또 한 짧지만 재미있는 카피와 나레이션도 렉서스 UX를 명확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 렉서스 하이브리드 컴팩트 SUV UX 광고 >

 

 


03 렉서스 하이브리드 컴팩트 SUV UX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한국토요타자동차

 

 

 

 

 

 

한 4~5년전까지 렉서스는 여전히 매력적인 차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근래에 BMW와 벤츠가 해외차 시장을 장악하면서 존재감이 많이 미비해진 것 같습니다. 실제 렉서스 브랜드 광고도 소비자들에게 잘 도달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상품을 잘 포장하는 것도 좋지만 브랜딩 역시 병행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