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x 오시영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x 오시영 광고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x 오시영 광고

 

박카스의 2019년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광고가 공개되었습니다. 잘못된 기업 문화에 대해 살짝 비판하면서 직장인을 위로, 격려하는 스토리가 좋은 광고였습니다. 모델이었던 가수 오시영씨의 상큼한 매력이 인상적이네요.  오시영 인스타그램

 

 

 

 

 


01 박카스의 접근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x 오시영 광고


박카스는 피로 회복을 주제로 한 캠페인을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는 대한민국에서 OO로 산다는 것, 2015년에는 OO회복은 피로 회복부터, 2016년에는 나를 아끼자라는 주제의 캠페인 광고를 펼쳤습니다.

 

2019년에는 시작은 피로횝복부터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학업, 취업, 결혼, 육아 등의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먼저 풀어야 할 것은 피로임을 환기시키고, 박카스가 이를 풀어주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02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광고 스토리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x 오시영 광고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x 오시영 광고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x 오시영 광고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x 오시영 광고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x 오시영 광고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x 오시영 광고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회사에서 퇴근 25분 전 팀장이 박카스를 들고 직원들에게 전달하면서 격려와 위로를 합니다. 알고 보니 힘내서 일을 더 하자는 의도였습니다. 

 

이 때 한 여성 직원이 팀장님 박카스도 좋지만 직원 좀 더 뽑아주세요라고 말합니다. 이어 나레이션으로 풀려야 할 건 피로만은 아니다, 무엇이든 잘 풀리면 시작은 피로회복부터, 박카스라고 말합니다.

 

박카스 광고는 단지 지친 사람들을 위해 힘내라고만 이야기 하지 않고 사회의 잘못된 관행이나 문화들에 대해서도 가볍게 꼬집어 줍니다. 이번 광고에서도 양아치 같은 팀장과 직원을 학대시키는 잘못된 기업들을 가볍게 찔러주는 포인트가 좋은 광고였습니다.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광고

 

 

 

03 2019년 박카스 캠페인 ‘시작은 피로 회복부터’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동아제약 

 대행사

 SM C&C

 제작사

 에그앤프로덕션

 모델

 오시영

 

 

 

 

 


오너와 기업들의 자산은 쌓여만 가는데 직원들은 더 뽑지는 않고 최대한 쥐어짜기만 하려는 대한민국의 잘못된 기업문화는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고쳐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일의 노예가 아닙니다. 근로시간은 상식적이어야 하고 그에 대한 보상도 타당한 그런 사회가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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