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가그린의 뺴기 마케팅 x 박보영 광고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동아제약 가그린의 뺴기 마케팅 x 박보영 광고


동아제약 가그린의 뺴기 마케팅 x 박보영 광고

 

동아제약의 가그린에서는 타르색소를 포함하지 않았다는 빼기 마케팅 방법으로 모델 박보영을 활용한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소비자들로부터 경쟁사 제품을 오해하게 만들긴 하지만 자사의 제품의 강점을 잘 살리고 브랜드 신뢰도를 높인 광고이기도 합니다.

 

 

 

 

 


01 동아제약 가그린의 접근

동아제약 가그린의 뺴기 마케팅 x 박보영 광고


가그린 동아제약에서 1982년에 국내 최초로 선보인 구강청결제 시장입니다. 그 이후로 독보적인 포지셔닝을 차지했고 매년 약 250억원의 매출로 시장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1위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글로벌 1위 구강청결제인 리스테린이 국내에 상륙하고 마케팅을 본격화하면서 그 입지가 흔들리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그린은 일명 빼기마케팅이라고 해서 색소가 들어있지 않다는 것은 USP로 가져가며 모델 박보영을 활용한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 감기 조심하세요 판피린 골든타임 x 박보영 광고

 

 

 

 

 


02 동아제약 가그린의 뺴기 마케팅 x 박보영 광고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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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가그린의 뺴기 마케팅 x 박보영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여성이 구강청결제로 가글을 하려고 하자 다른 여성이 와서 이를 말리다가 옷에 엎지르고 맙니다. 색소가 들은 탓에 옷은 색소로 얼룩이 졌습니다.

 

이 때 옆에서 박보영이 가그린으로 가글을 하면서 색소가 아니라 투명한 입속 관리지라고 말합니다. 이어 가그린은 타르색소 없이 99.9% 클린이라는 USP를 보여줍니다. 마지막엔 박보영이 완벽해 가그린이라고 말합니다.

 

리스테린을 직접적으로 저격하진 않지만 간접적인 표현을 통해 가그린은 색소를 넣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예전에 프렌치카페에서 카제인나트륨을 넣지 않았다와 비슷하 뺴기 마케팅입니다. 이로 인해 청결한 브랜드 이미지를 가져가긴 하지만 경쟁사 제품에는 타르 색소를 포함했다는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꼼수 마케팅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 동아제약 가그린 x 박보영 광고 >

 

 


03 동아제약 가그린 x 박보영 광고를 만든 사람들

동아제약 가그린의 뺴기 마케팅 x 박보영 광고

 

광고주 

동아제약 

대행사

제일기획

제작사

화이유 

모델

박보영 

 

 

 

 

 


실제 일을 하거나, 이동을 할 때면 구강청결이 필요할 때가 있어 회사와 차에 가그린 혹은 리스테린을 비치해 두긴 합니다. 주로 1+1 제품을 구매하는 편이지만 대체적으로 리스테린을 선택하는 것 같습니다.

 

맛(?)이 조금 더 세긴하지만 그만큼 청결함을 더 주는듯한 느낌이기 때문입니다. 구강청결제 시장에서 가그린과 리스테린의 경쟁은 점점 더 거세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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