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버디 영친아 광고 – 재미있는 카피와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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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버디 영친아 광고 – 재미있는 카피와 아이디어


 

잉글리시버디에서 영어가 친한 아이, 영친아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바이럴 영상 광고 3편을 공개했습니다. 재미있는 카피와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자녀 영어 교육에 관심있는 학부모라면 눈여겨 볼 것 같습니다.

 

 

 

 

 


01 금성출판사 잉글리시버디의 접근


잉글리시버디는 금성출판사의 영어책입니다. 영어의 4대 영역인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를 골고루 발달시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초중등 영어 교육 브랜드입니다. 

 

유명 해외 원서를 바탕으로 한 리딩, 게엄과 원어민 강의의 스토리텔링을 통한 흥미 유발, 영어 전문 지도 교사를 통한 학습 관리 등이 주요 특징입니다.

 

2019년에는 영어와 친한 아이, 영친아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개발해 마케팅을 시작하면서 바이럴 영상 광고 3편을 제작했습니다. 10일만에 조회수 30만회를 기록하는 등 초반 반응이 괜찮은 광고였습니다.

 

 

 

 

 


02 잉글리시버디 영친아 광고 스토리


잉글리시버디 영친아 광고는 미역 편, 파절이 편, 어썸 편으로 총 3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먼저 미역 편에서는 엄마가 딸 미역 좀 줄래라고 말하자 딸이 영어로 알아들어 here milk 라며 우유를 건냅니다. 엄마는 당황스러워하지만 이내 딸의 유창한 영어 실력에 기뻐합니다.

 

 

 

파절이 편에서는 한 남자 아이가 파절이를 맛있게 먹으며 ‘음, 파절이’라고 감탄을 합니다. 이 때 함께 있던 여자 아이가 이를 영어로 받아 들여 ‘yes, you are positive’라고 말합니다. 이에 남자 아이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합니다.

 

 

 

어썸 편에서는 한 남자와 여자 아이가 함께 앉아 웃으며 대화하자 다른 아이가 등장하면서 어~ 썸~이라고 놀립니다. 이 때 남자 아이가 영어로 이해하며 ‘yes, I’m awesome’이라고 답을 합니다. 그러자 놀리던 아이가 당황스러워합니다.

 

일단 영어와 친한 아이, 영친아라는 카피와 콘셉트를 잘 뽑았고 또 이를 드라마틱하게 살려줄 수 있는 일상 생활을 재미있게 연출한 아이디어가 좋은 광고였습니다. 잉글리시버디에 주목도를 높여 호기심을 갖게 하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 잉글리시버디 영친아 광고 >

 

 


03 잉글리시버디 영친아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금성출판사 

대행사

샴페인 

 

 

 

 

 


영친아라는 콘셉트를 처음에 만들고 광고대행사를 통해 광고 제작을 요청한 것인지, 광고대행사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메시지부터 광고 크리에이티브까지 다 요청한 건지 잘 모르겠지만 슬로건과 광고가 잘 어울어지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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