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테네시티 신드롬 한희수 후속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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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테네시티 신드롬 한희수 후속편 광고

 

SK하이닉스 테네시티 신드롬 한희수 후속편 광고

 

SK하이닉스에서 2018년에 큰 화제를 일으켰던 테네시티 신드롬 한희수 후속편 광고로 ‘10년 만에 그녀를 만나다’의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1편을 상기하면서 썸을 달달함도 느낄 수 있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01 SK하이닉스의 접근

SK하이닉스 테네시티 신드롬 한희수 후속편 광고


SK하이닉스에서는 2018년 9월, 공채 시즌을 맞아 인재들에게 기업을 알리기 위해 ‘테네시티 신드롬’이라는 성장 드라마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가 돋보여 2018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 대상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조회수도 500만이 넘는 빅히트를 쳤습니다.

 

그래서일까, 2019년 상반기 공채 시즌이 다가오자 SK하이닉읏에서 테네시티 신드롬 한희수, 10년만에 그녀를 만나다라는 제목으로 후속편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02 테네시티 신드롬 한희수 후속편 광고 스토리

SK하이닉스 테네시티 신드롬 한희수 후속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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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티 신드롬 한희수 후속편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말연초에 술자리에서 한희수가 반도체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런 한희수가 반도체에 관심을 갖게 된 배경은 학창시절 좋아했던 수인이라는 아이와의 만남과 하이지니어라는 SK하이닉스를 직원들과 함께하면서라고 말합니다.

 

그러다 우연치 않게 같은 술집에서 어릴 때 좋아하던 수인을 만납니다. 근데 이번에는 수인이 먼저 고기 먹으러 가자고 말합니다.

 

본편 광고가 히트를 쳤을 때 그 소재를 활용해서 후속편 광고를 할 경우 광고 상기도 되고 브랜드 메시지도 명확히 전달됩니다. SK하이닉스도 이 점을 잘 이용했습니다.

 

이 두 차례의 브랜드 광고를 통해 그저 단순히 반도체를 찍어내는 기업에서 젊은 청년들이 세상을 바꾸기 위해 열정적으로 몰입하는 곳이라는 신선한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성공적이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테네시티 신드롬 한희수 후속편 광고 >

 

 


03 테네시티 신드롬 한희수 후속편 광고를 만든 사람들

SK하이닉스 테네시티 신드롬 한희수 후속편 광고

 

광고주

SK하이닉스 

 

 

 

 

 


아마 이 광고는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는 모든 마케터들이나 광고인들의 좋은 성공 사레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이런 광고를 하나 만들어야할텐데.. 고민이 많네요 ㅠ

 

 

 

세아들맘 2020.01.05 01:03 URL EDI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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