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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디오스 냉장고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LG전자 디오스 냉장고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광고




LG전자 디오스 냉장고 노크온 매직스페이스라는 제품을 새롭게 출시하면서 어린 아이의 동심을 활용한 캠페인 성격의 영상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훈훈한 스토리에 제품의 USP가 잘 녹았습니다. 



 

<LG전자 디오스 냉장고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광고>

 



01 LG전자 디오스 냉장고 노크온 매직스페이스의 접근


LG전자에서 노크온 매직스페이스를 탑재한 디오스 냉장고 신제품을 출시했습니다. 고객들이 냉장고를 여닫는 횟수의 절반이 단순히 냉장고 내부 확인하려는 목적이라는 인사이트에서 착안했습니다.


매직스페이스 전면 도어를 노크하면 냉장고 안에 있는 조명이 켜져 보관중인 음식물의 종류와 양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여닫는 횟수를 줄일 수 있으며 냉기 유출을 47%가량 절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마치 예전에 LG전자 스마트폰에 G-PRO2에서 화면을 두드리면 디스플레이가 켜지는 기능과 유사해보입니다. 저도 당시 사용하면서 굉장히 편하다고 느꼈는데 이 디오스 냉장고 노크온 매직스페이스도 굉장히 유용할 것 같습니다.

 




02 LG전자 디오스 냉장고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광고 스토리 


LG전자는 노크를 통해 냉장고 안을 들여다볼 수 있는 노크온 매직스페이스를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이야기할지 고민했을 것입니다. 단순히 기능적인 부분을 보여주는 것도 있겠지만 주 타겟인 신혼부부와 엄마들이 관심을 가질 스토리텔링을 선택했습니다.


어린이집 같은 곳에서 한 선생님이 북극곰 그림을 보여주며 아이들에게 ‘북극곰은 더우면 아야해요’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자 예린이라는 아이가 집으로 달려가더니 방에 있는 북극곰 인형을 들고 나와 얼음에 담아 시원하게 해주려 합니다.


이를 본 엄마가 냉장고를 보며 좋은 방법을 생각해 냅니다. 바로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공간에 북극곰 인형을 넣으면서 문제를 해결합니다. 그리고 자막과 나레이션을 통해 똑똑 노크하면 신선함이 보입니다 라는 USP를 설명합니다.





03 LG전자 디오스 냉장고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LG전자 

대행사

HS애드 픽셀 

제작사

파파가 준 카메라 





귀여운 아이와 친절한 엄마의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타겟이 관심을 갖게 하고 자연스럽게 USP를 녹였다는 점에서 좋은 광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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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인상적/모델] 배경음악과 모델의 환상적 조합, LG전자 V30 보랏빛 하늘 x 카라타 에리카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놀랍고 인상적인

[CF/인상적/모델] 배경음악과 모델의 환상적 조합

LG전자 V30 보랏빛 하늘 x 카라타 에리카 광고


[CF/인상적/모델] 배경음악과 모델의 환상적 조합, LG전자 V30 보랏빛 하늘 x 카라타 에리카 광고



LG전자에서 9월에 출시한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V30의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특히 강고 음악 Harry Styles의 Sign of the Times와 모델 카라타 에리카가 환상적인 조합으로 멋진 광고를 연출했습니다.




<LG전자 V30 x 카라타 에리카 광고>





01 LG V30의 접근

[CF/인상적/모델] 배경음악과 모델의 환상적 조합, LG전자 V30 보랏빛 하늘 x 카라타 에리카 광고


LG전자의 스마트폰 V30은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8과 함께 2017년 하반기 시장을 공략할 프리미엄 스마트폰입니다. 


V30의 주요 특징으로는 18:9 비율의 풀 비전 OLED 디스플레이,  듀얼 카메라 음성 인식과 한국어 구글 어시스턴트, 하이파이 쿼드 DAC 오디오, 7.3mm 두께, 158g의 무게 등입니다. 


특히 카메라 성능은 1600만 화소의 F1.6 조리개, 1300만 화소에 F1.9 조리개 두 개의 카메라 성능이 뛰어난데 특히 시네 비디오 모드는 말 그대로 영화 느낌을 만들어 줍니다. 특히 촬영도 음성 인식으로 가능합니다.


LG전자에서는 제품의 USP를 보여주기 위한 트와이스, 블락비이 콜라보레이션 영상 등이 연이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 그에 못지 않은 광고가 바로 카메라 성능을 강조한 광고입니다. 


Harry Styles 의 `Sign of the Times의 광고 음악을 배경으로 광고모델로 카라타 에리카를 섭외하여 감성적이고 환상적인 광고를 만들었는데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02 LG전자 V30 x 카라타 에리카 광고 스토리

[CF/인상적/모델] 배경음악과 모델의 환상적 조합, LG전자 V30 보랏빛 하늘 x 카라타 에리카 광고

[CF/인상적/모델] 배경음악과 모델의 환상적 조합, LG전자 V30 보랏빛 하늘 x 카라타 에리카 광고

[CF/인상적/모델] 배경음악과 모델의 환상적 조합, LG전자 V30 보랏빛 하늘 x 카라타 에리카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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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인상적/모델] 배경음악과 모델의 환상적 조합, LG전자 V30 보랏빛 하늘 x 카라타 에리카 광고


LG전자 V30 x 카라타 에리카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커플로 보이는 한 남녀가 전경이 좋은 옥상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여자는 하늘을 바라보고 있고 남자는 V30 카메라로 촬영을 하려고 합니다. 음성으로 '오케이 구글, 로맨틱 영화처럼 찍어줘'라고 말하자 영상 분위기가 자동으로 변합니다.


또 한 다양한 시네마 필터를 선택하여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찍는 순간 영화가 된다'라는 카피가 나타납니다. 


광고음악, 광고모델, 스토리라인, USP 설명까지 무엇 하나 나무랄 수 없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남녀의 달달한 사랑을 느끼게 하는 배경음악과 청순한 외모로 열일하는 카라타 에리카, 그리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USP까지.. 이 광고를 영화관에서 처음 보았을 때 '와, 대박!'이라는 감탄까지 할 정도였습니다.





03 LG전자 V30 광고 모델 카라타 에리카는 누구? 

[CF/인상적/모델] 배경음악과 모델의 환상적 조합, LG전자 V30 보랏빛 하늘 x 카라타 에리카 광고

[CF/인상적/모델] 배경음악과 모델의 환상적 조합, LG전자 V30 보랏빛 하늘 x 카라타 에리카 광고

[CF/인상적/모델] 배경음악과 모델의 환상적 조합, LG전자 V30 보랏빛 하늘 x 카라타 에리카 광고


처음에 광고 모델이 대체 누굴까라고 검색을 해보았는데 우리 나라 사람이 아닌 일본의 20살 여배우 카라타 에리카였습니다. 


3년 전 지바현에 있는 '엄마 목장'이라는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현재 소속사의 매니저가 스카우트를 해서 발탁이 된 것입니다. 


연예계에 데뷔하면서 소녀시대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고 후지TV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1년만에 일본에서 핫한 스타가 되었다고 합니다. 더 관심있는 분은 그녀의 인스타그램 ( 바로가기 ) 도 참고하세요~ 





04 LG전자 V30 광고 음악 가사와 해석

[CF/인상적/모델] 배경음악과 모델의 환상적 조합, LG전자 V30 보랏빛 하늘 x 카라타 에리카 광고


[Verse 1]
Just stop your crying  울음을 멈추렴 / It's a sign of the times 이건 시간의 징조야 / Welcome to the final show 마지막 장에 온 걸 환영해 / Hope you're wearing your best clothes 네가 가장 좋아하는 옷을 입고 있길 바래 / You can't bribe the door 하늘로 향하는 문은 /  On your way to the sky 돈을 주고 살 수 없어 / You look pretty good down here 여기서 보니 꽤 좋아보이는구나 / But you ain't really good 정작 넌 좋지 않은데


[Pre-Chorus]

We never learn, we been here before 우린 알지 못 했어,겪어 봤었지만 / Why are we always stuck 왜 우린 항상 갇혀서 / And running from 도망치려 하는걸까 / The bullets? The bullets? 알들로부터?총알들로부터? /  We never learn, we been here before 우린 알지 못 했어,겪어 봤었지만 / Why are we always stuck 왜 우린 항상 갇혀서 / And running from 도망치려 하는걸까 / The bullets? The bullets? 총알들로부터?총알들로부터?


[Chorus]
Just stop your crying, 울음을 멈추렴 /  It's a sign of the times 이건 시간의 징조야 / We gotta get away from here 우린 여기로부터 떠나야 해 / We gotta get away from here 우린 여기로부터 떠나야 해 / Just stop your crying, 울음을 멈추렴 / It'll be alright 괜찮아질거야 / They told me that the end is near 이제 끝이 가까워진다고 해 / We gotta get away from here 우린 여기로부터 떠나야 해


[Verse 2]

Just stop your crying, 울음을 멈추렴 / have the time of your life 너의 시간을 가지렴 / Breaking through the atmosphere 대기를 뚫고 지나가고 있어 / And things are pretty good from here 이곳도 꽤 괜찮은걸 / Remember everything will be alright 다 괜찮아 질거라는걸 기억해 / We can meet again somewhere  우린 어딘가에서 다시 만날 수 있어 /  Somewhere far away from here 여기로부터 멀리 떨어진 어딘가에서 /


[Pre-Chorus]

We never learn, we been here before 우린 알지 못 했어,겪어 봤었지만 / Why are we always stuck 왜 우린 항상 갇혀서 / And running from 도망치려 하는걸까 / The bullets? The bullets? 알들로부터?총알들로부터? /  We never learn, we been here before 우린 알지 못 했어,겪어 봤었지만 / Why are we always stuck 왜 우린 항상 갇혀서 / And running from 도망치려 하는걸까 / The bullets? The bullets? 총알들로부터?총알들로부터?


[Chorus]
Just stop your crying, 울음을 멈추렴 /  It's a sign of the times 이건 시간의 징조야 / We gotta get away from here 우린 여기로부터 떠나야 해 / We gotta get away from here 우린 여기로부터 떠나야 해 / Just stop your crying, 울음을 멈추렴 / It'll be alright 괜찮아질거야 / They told me that the end is near 이제 끝이 가까워진다고 해 / We gotta get away from here 우린 여기로부터 떠나야 해


[Pre-Chorus]

We never learn, we been here before 우린 알지 못 했어,겪어 봤었지만 / Why are we always stuck 왜 우린 항상 갇혀서 / And running from 도망치려 하는걸까 / The bullets? The bullets? 알들로부터?총알들로부터? /  We never learn, we been here before 우린 알지 못 했어,겪어 봤었지만 / Why are we always stuck 왜 우린 항상 갇혀서 / And running from 도망치려 하는걸까 / The bullets? The bullets? 총알들로부터?총알들로부터?


[Bridge]
We don't talk enough, 우린 말을 많이 하지 않아 / We should open up 우린 마음을 터놓아야 해 /  Before it's all too much 더욱 심해지기 전에 / Will we ever learn? 우린 알게 될까? / We've been here before 우린 한번 겪어봤지 / It's just what we know 그것이 우리가 아는 전부야


[Outro]
Stop your crying, baby, 울음을 멈추렴,아가야, / It's a sign of the times 이건 시간의 징조야 / We gotta get away, 우린 떠나야 해, / We got to get away 우린 떠나야 해 / We got to get away, 우린 떠나야 해 / We got to get away 우린 떠나야 해 / We got to get away 우린 떠나야 해 / We got to, We got to run 우린,우린 흘러가야 해 / We got to, We got to run 우린,우린 흘러가야 해 / We got to, We got to run 우린,우린 흘러가야 해





05 LG전자 V30 x 카라타 에리카 광고를 만든 사람들

[CF/인상적/모델] 배경음악과 모델의 환상적 조합, LG전자 V30 보랏빛 하늘 x 카라타 에리카 광고


광고주

LG전자 

대행사

HS애드 

제작사

플랜잇프로덕션 파란불에길건너기 

모델

카라타 에리카 

CD

김대원 

조감독

옥윤진 

배경음악

 Harry Styles 의 `Sign of the Times





LG V30 광고 덕분에 Harry Styles의 Sign of the Times라는 좋은 노래와 카라타 에리카라는 청순한 배우를 알게 되서 좋았습니다.


이 광고 덕에 LG전자에 대한 호감도가, V30에 대한 관심도가 크게 증가할 순 없겠지만 적어도 LG V30 이라는 제품의 매력에 대해서는 충분히 느꼈을 것 같습니다.


LG전자가 매년 끊임없이 노력을 하지만 실제 매출의 성과가 이어지진 않는 것 같습니다. 단순한 삼성의 카피캣이 아니라 사람들이 왜 삼성을 선택하는지에 더 치밀한 분석과 그 이상의 만족을 제공할 수 있는 경쟁력과 차별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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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인상적/실험] LG전자 올데이그램 무한도전 프로젝트 Notebook Fly Project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놀랍고 인상적인

[바이럴/인상적/실험] LG전자 올데이그램 무한도전 프로젝트 2탄

Notebook Fly Project 광고




LG전자에서는 그램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한 실험 프로젝트로 무한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앞서는 오렌지로 그램을 충전하여 다시 라이트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는데(관련 글 보기) 이번엔 그 2탄으로  Notebook Fly Project를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LG전자 그램 무한도전 프로젝트 Notebook Fly Project 광고>




01 LG전자 그램의 접근


LG전자에서는 8월 18일 올데이그램 노트북의 무한도전 프로젝트 2탄은 Notebook Fly Project 바이럴 동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습니다. 한양대학교 산업융합학부생들과 함께 노트북을 드론으로 변신시켜 노트북 배터리로 날개를 작동하여 날개끔 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02 LG전자 올데이그램 Notebook Fly Project 광고 스토리


LG전자 올데이그램 무한도전 프로젝트 Notebook Fly Project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LG 올데이그램을 포함한 3개의 각기 다른 무게와 배터리를 갖춘 노트북으로 드론을 제작한 다음 노트북 배터리 만으로 얼마나 오래 날 수 있는 지를 실험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실험 결과 LG 올데이그램은 940그램에서 60Wh의 배터리로 2.3km를 비행했고 A 노트북은 799그램에 30Wh 배터리로 1.4km, B노트북은 1.3킬로그램에 43Wh 배터리 용량이었으나 무게 때문에 비행 자체에 실패했습니다.


앞서 오렌지로 충전하는 것은 호기심과 재미가 있었으나 이 번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는 좋긴 했으나 긴장감이나 스토리가 약해서 생각만큼 재미있거나 놀랍다는 경험을 제공해주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03 LG전자 올데이그램 Notebook Fly Project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LG전자 

대행사

HS애드

제작사

매시브 크리에이티브 인영컴즈 

모델

한양대 산업융합학부 G.D.P 

CD

장성민 

촬영감독

강상민 






실제 LG노트북 올데이그램 노트북을 써 본 사람의 입장에서 정말 노트북 맞나 싶을 정도로의 가벼움과 넉넉한 배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노트북 시장에서 그램이 판매 1위가 그램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무한도전 프로젝트들은 분명 그 입지를 돈독히 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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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신선/실험] 베지터블 오케스트라 캐논 변주곡 x LG 인버터리니어컴프레서 냉장고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바이럴/신선/실험] 베지터블 오케스트라 캐논 변주곡

x LG 인버터리니어컴프레서 냉장고 광고




삼성이 가전제품 광고를 TPO와 스토리에 포커스를 맞춘다면 LG는 예측불허의 실험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인버터리니어컴프레서 냉장고 홍보를 위해 베지터블 오케스트라와 함께 캐논 변주곡을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베지터블 오케스트라 캐논 변주곡 x LG 인버터리니어컴프레서 냉장고 광고>




01 LG전자의 접근


LG전자에서는 가전 업계에서 유일하게 냉장고에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버 리니어 컴프레서는 모터 자체가 직선 운동을 해 냉매를 압축, 순화시키는 리니어 컴프레서에 모터의 속도를 자유자재로 변환할 수 있는 인버터 기술이 더해진 것을 의미입니다. 기존 일반 컴프레서 대비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고 소음이 적다고 합니다.





02 베지터블 오케스트라 캐논 변주곡 x LG 인버터리니어컴프레서 냉장고 광고 스토리


실제 베지터블 오케스트라라고 하여 야채로 다양한 곡을 연주하는 그룹이 있습니다. 이들은 신선한 소리를 만들기 위해 야채를 활용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다만, 야채가 신선하지 않을 경우에는 좋은 소리를 낼 수 없다는 것이 그들의 고충이었습니다. 일반 냉장고에 넣어 둔 야채로 연주를 해 보았는데 실제 실망스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 다음엔은 LG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냉장고에 1주일 동안 넣어둔 야채로 연주를 해보았습니다. 오디오 애널리스트가 놀랄 정도로 오늘 구입한 신선한 야채와 거의 동일한 소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었습니다. 즉, LG 냉장고에 신선함 유지에 탁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죠.


아이디어와 USP 전달은 충분히 좋았습니다. 다만, 야채 연주가 생각보다 아름답지 않았고 앞서 청소기로 벽을 탄다던가, 세탁기 위해 카드를 올려 놓는 것에 비해 임팩트는 약해 보였습니다.




03 베지터블 오케스트라 캐논 변주곡 x LG 인버터리니어컴프레서 냉장고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LG전자 

대행사

메이트커뮤니케이션즈 

제작사

원더보이즈필름 





사실 냉장고를 구매하는 타겟이 아니라 야채나 채소의 신선함 유지가 얼마나 중요한 지 크게 인지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브랜딩에는 효과적인 광고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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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매력/반전] LG 트롬 스타일러 x 한혜진 여름옷관리(디스토리 노하우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CF/매력/반전] LG 트롬 스타일러 x 한혜진 여름옷관리 노하우 광고




LG전자의 트롬 스타일러의 여름을 맞아 한혜진을 모델로 발탁하여 여름옷관리 노하우를 소개하는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한혜진의 매력과 반전 요소로 제품의 USP를 강조한 좋은 광고였습니다.




<LG 트롬 스타일러 x 한혜진 여름옷관리 노하우 광고>




01 LG 트롬 스타일러의 접근


LG 트롬 스타일러가 처음 출시되었는데 '와, 신박한 가전제품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정장을 매번 드라이 맡겨야 하는 불편함을 덜어줄 수 있는 신박템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여름옷 관리에도 유용한 신박템이라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02 LG 트롬 스타일러 x 한혜진 여름옷관리 노하우 광고 스토리


LG 트롬 스타일러 x 한혜진 광고는 총 2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디스트로이드 진과 스팽글 티셔츠. 먼저 디스트로이드 진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세계적인 패션 모델의 자태를 뽐내면서 디스트로이드 진의 수제 관리 비법을 알려줍니다. 소금물에 살살, 스크래치는 칫솔로. 하지만 수 많은 바지를 이렇게 관리하기엔 너무 힘들죠. 이 때 트롬 스타일러가 흔들고 스팀을 주고 말려서 말끔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LG 트롬 스타일러 x 한혜진 광고 스팽글 티셔츠 편의 스토리도 디스트로이드 진 편과 동일합니다. 트랭글 티셔츠를 관리할 때는 수건으로 탈수를 하고 투명 매니큐어로 접착력을 높여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하나 관리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죠. 이 때 트롬 스타일러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저 한혜진이 매력을 발산하며 트롬 스타일러의 USP를 보여주기만 할 수도 있었지만 수제 관리를 할 때의 불편함과의 대조를 통해 제품의 유용함이 부각되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03 LG 트롬 스타일러 x 한혜진 여름옷관리 노하우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LG전자 

대행사

HS애드 픽셀 

제작사

파파가 준 카메라 알파빌리 

제작사PD

오도희 





보면 볼수록 탐나는 제품입니다. 가격이 100만원대로 저렴하지는 않지만 관리가 필요한 옷을 자주 갈아 입는 사람들에게는 충분히 유용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디자인도 깔끔해서 내부 인테리어도 좋구요.


아러타푸아 2017.09.07 12:38 URL EDIT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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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신선/인플루언서] SNS 키즈스타 디란, 뚜아뚜지, 채현이의 LG전자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CF/신선/인플루언서] SNS 키즈스타 디란, 뚜아뚜지, 채현이의

LG전자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광고




LG전자 SNS 인플루언서인 키즈스타 디란, 뚜아뚜지, 채현이를 섭외하여 LG전자 퓨리케어 공기청정기의 USP를 보여주는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아이들의 상큼함이 돋보이는 광고였습니다.




<LG전자 퓨리케어 광고>




01 LG전자의 접근


LG전자에서는 변함없이 여름을 맞이하여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광고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보통 드 넓은 거실에서 아이들이 뛰어노는 그런 광고들이 떠오릅니다. 물론 올해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다만, 한 가지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바로 광고에 출연하는 아이들이 그냥 이쁜 모델들이 아닌 SNS 인기스타이자 인플루언서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적게는 수천에서 수만, 수십만의 팬덤이 형성되어 인지도가 있고 또 그들의 생활이 다른 가족들에게는 롤모델이 되기 때문에 섭외 비용은 조금 더 들더라도 그만큼의 가치는 한다고 보여집니다. 근래에는 이처럼 생활가전 뿐만 아니라 먹거리, 인테리어 등에서도 이런 전략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란이, 뚜아뚜지 인스타그램, 현이 <-- 아이들의 SNS에 구경하기





02 LG전자 광고 스토리


LG전자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디란이네 이야기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디란이가 조그만 고양이 반려동물을 선물 받습니다. 너무나도 귀엽지만 사방에 날릴 털들이 걱정되기는 합니다. 이 때 퓨리케어 공기청정기가 360도로 먼지를 흡입해 깨끗한 공기를 구석구석 보내준다고 합니다.




뚜아뚜지 편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빠가 뚜아와 뚜지에게 고기를 앞에 두고 먹으라고 할 떄까지 기다리라고 했지만 이를 못 참고 맛있게 먹습니다. 이렇게 여름철 집에서 요리를 할 경우 발생하는 실내 미세먼지가 퓨리케어 공기청정기가 깔끔하게 해결해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마지막 채현이네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채현이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집에서 부지런히 돌아다니며 먼지를 일으킵니다. 이 때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가 해결해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SNS 키즈스타들을 단순히 보여주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공감할 만한 상황까지 직접 연출하였고 또 아이들의 연기도 너무 해맑고 자연스러워서 구매 욕구가 들게 만들긴 합니다. 비록 저는 미혼이라 이 광고의 타겟은 아니지만..





03 LG전자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LG전자 

대행사

HS애드 픽셀 

제작사

파파가준카메라, 알파빌리 

제작사PD

오도희 

편집실

포스트매드맨 

편집자

장시몬 





디란, 뚜아뚜지, 채현이를 아는 사람들은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보던 아이가 TV 영상에 나오니 더 친숙하게 받아들였을 것입니다. 이들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해도 실제 아이의 실명을 드러내어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다른 광고보다 더 집중도도 높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효과적인 광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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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신선/사자성어] 제품의 USP를 사자성어로 명확히 표현한 LG전자 휘센 인공지능 스스로 에어컨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CF/신선/사자성어] 제품의 USP를 사자성어로 명확히 표현한

LG전자 휘센 인공지능 스스로 에어컨 광고

 

 

 

LG전자의 인공지능 에어컨이 스스로 에어컨이 출시됨에 따라 제품의 USP를 사자성어로 간단 명료하게 표현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콘셉트 크리에이티브와 TPO 설정이 제법 좋은 광고였습니다.

 

 

 

<LG 휘센 인공지능 스스로 에어컨>

 

 

 

 

01 LG전자의 접근

 

LG전자에서는 휘센 인공지능 에어컨인 스스로 에어컨이 출시했고 이 제품은 말 그대로 별도의 설정 없이도 상황에 따라 공간학습, 인체감지, 공기분석 등을 이용해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스스로 작동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입니다. 여기에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TPO를 작 녹여냈습니다.

 

 

 

 

02 LG 휘센 인공지능 스스로 에어컨 자문자답 광고 스토리

 

LG 휘센에서는 인공지능이라는 USP를 스스로 묻고 스스로 답한다라는 '자문자답'이라는 콘셉트를 발굴해 냈습니다. 그리고 여름에 집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에서 자문자답의 유용한 기능을 보여줍니다. 그 첫번째는 외출한 식구들이 들어왔을 때는 인체감지를 통해 얼른 시원해지게 한다는 내용입니다.

 

 

 

앞서 첫번째에서 LG 휘센 인공지능 스스로 에어컨은 인체감지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공간학습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주 머무는 공간에 더 집중적으로 쾌적하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음식 요리를 하거나 어떤 기기들을 작동시켰을 때 실내 공기가 더워지곤 하는데 LG 휘센 인공지능 스스로 에어컨은 공기분석을 통해 더워지기 전에 시원하게 하는 기술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앞서 빙그레 따옴 광고 ( 관련 글 보기 )에서는 사자성어를 패러디했다면 LG 휘센에서는 그대로 활용하여 USP와 TPO를 명확히 설명하며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다 좋은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사람들이 에어컨을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하게 느끼는 것인 계속 켜 놓았을 때 추워지는 경우인데 그 부분이 빠졌습니다. 하지만 휘센의 USP를 사자성어와 연결한 점 이를 공감도 높은 TPO와 연결한 부분은 제법 좋은 광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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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인상적/실험] LG전자 올데이그램 무한도전 프로젝트 1탄 - 오렌지를 그램하다+라이트퍼포먼스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놀랍고 인상적인

[CF/인상적/실험] LG전자 올데이 그램 무한도전 프로젝트 1탄

오렌지를 그램하다 + 라이트 퍼포먼스 광고




LG전자에서 그램의 배터리 성능을 강조하기 위해 이색적이고 환상적인 경험을 보여주는 실험을 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오렌지로 배터리 충전부터 라이트 퍼포먼스까지. 제법 멋진 광고였습니다.




<LG 그램 무한도전 프로젝트 1탄 광고>



01 LG전자의 접근


LG전자에서 무게가 1KG도 안되는 그램이라는 노트북을 출시한 후 2017년에는 이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올데이그램이라는 제품을 공개했습니다. 이름 그대로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입니다. 앞서 이 장점을 디지털 아티스트들의 작업을 통해 보여주었는 유튜브 조회수만 630만에 이를 정도로 큰 히트를 쳤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에는 무한도전 프로젝트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기발한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02 LG전자 올데이그램 무한도전 프로젝트 1탄 - 오렌지를 그램하다 광고 스토리


LG전자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오렌지의 산성 성분이 구리판과 아연판을 만나면 전기를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한양대학교에서 상품가치가 없어 버려진 오렌지 5,400개(먹는 것 갖고 장난쳤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기에)를 연결해 LG 그램을 100% 충전하는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이 실험을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그램 배터리에 LED 전구 64,800개를 연결합니다. 그리고 미디어 아티스트 KEN이라는 사람이 믹서 같은 것을 들고 등장합니다. 그리고 버튼을 누르면서 화려한 라이트 퍼포먼스 보여줍니다. LG는 이 오렌지를 그램하다라는 프로젝트 시작으로 공모 이벤트도 진행된다고 합니다.




03 LG전자 그램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LG전자 

대행사

HS애드 

제작사

메시브 크리에이티브 

CW

남원준 

조감독

김재성, 심지환, 최민수 

편집자

임종한 

NTC

아르코 






실제 2017년형 LG 올데이그램을 구매해서 약 3달간 사용해봤는데 오피스 용으로는 정말 좋은 상품이었습니다. 가벼우면서도 어느 정도의 내구성도 있고 성능 및 안정성도 제법 좋았습니다. 영상 편집을 위해 DELL로 갈아타긴 했지만 그저 업무나 스터디 목적이었다면 바꿀 필요성을 전혀 못 느꼈습니다. 마케팅 못한다고 소문난 LG전자지만 그램 노트북 하나만큼은 잘 만들었습니다. 제품의 장점이 명확하기 좋은 광고도 나올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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