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에 해당되는 글 9건

[바이럴/인상적/레이어] 세상을 향한 나의 풀프레임 캐논 EOS 6D MARK2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놀랍고 인상적인

[바이럴/인상적/레이어] 세상을 향한 나의 풀프레임

캐논 EOS 6D MARK2 광고




캐논에서 풀프레임 카메라 6D MARK2 출시에 따라 인상적인 바이럴 영상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잔잔한 나레이션과 화면 전환이 인상적인 광고였습니다. 




<캐논 6D MARK2 광고>




01 캐논 6D MARK2의 간단 스펙


캐논에서는 세계 최경량 풀프레임 DSDLR인 EOS 6D MARK2를 지난 6월에 출시했습니다. 캐논 6D MARK2의 간단한 스펙은 2,620만 화소에 45 AF 측거 포인트, 4K 동영상 촬영 DIGIC7 화상처리엔진 6D보다 1.5스톱 좋앚진 ISO, 1초에 6.5장 연사, Wi-Fi, 스위블 터치 액정, 100% 시야율의 뷰파인더, 듀얼 SD 카드 슬롯에 무게는 765g 입니다.


사실 DSLR 시장에서 풀프레임이라는 이슈는 신선하지 않음에도 아직까지 풀프레임은 DSLR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또 하나의 꿈일 것입니다. 그래서 캐논에서는 이 점을 부각한 바이럴 광고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02 캐논 EOS 6D MARK2 광고 스토리


캐논 6D MARK2 광고는 한 남자의 나레이션을 바탕으로 한 화면 전환 형태로 진행됩니다.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궁금했다, 이게 전부인가. 생각했다, 다른 세상이 있을까. 그래서 바꿨다. 세상을 향한 나의 프레임을. 그래서 경험했다. 달라진 나의 세상을.


시선은 보다 날카로워지고 움직임은 보다 유연해졌다. 볼 수 없는 영역까지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간다. 늘 갈망하던 자유로움을 만끽한다. 나는 새로운 프레임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만난다. 평범함 속에 비범함이, 익숙함 속의 새로움이 빛나는 세상. 이제 풀 프레임을 바라보고 풀 프레임으로 기억한다. 세상을 향한 나의 프레임.


나레이션의 문구 하나하나, 장면 하나하나가 제법 인상적입니다. 특히 처음에 사람에 갇혀 있는 흑백 레이어 장면을 컬러의 풀화면으로 전환하여 풀프레임을 극대화 한 점도 좋았습니다. X00D나 X0D 시리즈에서 5D MARK3, 5D MARK4로 넘어가기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는 풀프레임에 대한 뽕을 맞게 하는 광고였습니다.





03 캐논 EOS 6D MARK2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 

대행사

비콘커뮤니케이션  

제작사

브랜든픽쳐스  





캐논의 풀프레임기기의 바디가 가벼워지는 것은 좋은데 L렌즈는 여전히 무거우니.. 사실 1시간 이상만 들고 있어도 팔에 힘이 듭니다. 렌즈도 경량화에서 만들 순 없을까..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바이럴/재미/반전] 울다가 웃게 되는 이마트 웹드라마 "나의 소중한 세계"

■ 동영상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바이럴/재미/반전] 울다가 웃게 되는 이마트 웹드라마 "나의 소중한 세계"




이마트에서 바이럴 용으로 웹드라마 "나의 소중한 세계"를 공개해서 보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눈물이 찔끔 맺히다가 급 반전으로 빵 터지고 말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이마트 웹드라마 "나의 소중한 세계" 바이럴 영상 광고>




01 이마트의 접근


맥주의 극성수기인 여름을 맞이해 대형마트에서 맥주 마케팅을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매출의 규모는 이마트가 홈플러스보다 크지만 세계맥주 하면 홈플러스의 세계맥주 페스티벌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그런 이마트에서 웹 드라마라는 포맷으로 한 번에 판세를 뒤집었습니다.





02 이마트 웹드라마 "나의 소중한 세계" 바이럴 영상 광고 스토리


이마트 웹드라마 "나의 소중한 세계" 바이럴 영상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신혼부부가 이마트에서 같이 장을 보고 있습니다. 이 때 남편이 몸보심 하자며 한우를 챙겨오자 아내가 목살로 바꿔 오라고 합니다.


눈치 없는 남편은 다시 전복을 골라 오고 심지어 키덜트처럼 레고를 골라옵니다. 이에 아내가 폭발하고 맙니다. '사고 싶은 거 다 사고,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언제 대출 갚고 언제 이사 가고 언제 아이 낳고'


이 때 엄마에게 전화가 옵니다. 아내는 엄마 생일을 깜빡했었지만 남편이 용돈을 알아서 챙겨 드려서 고맙다는 전화였습니다. 그리고 좋은 거를 먹으려는 이유도 자신이 아닌 아내를 위함이었습니다.


남편의 따뜻함을 느낀 아내는 남편에게 맥주파티 하자며 수입 맥주 하나씩만 사오라고 합니다. 여기서 미친듯한 반전이 일어납니다. 남편이 종류별로 하나씩 골랐는데 무려 400 종류나 되는 것이었습니다.


반전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마트 내의 몰래카메라에서 아내의 무협극이 펼쳐지면서 남편을 제압하기 시작합니다.


아내의 나레이션 "이 상황에 그저 평범한 삶을 원했던 것 뿐이었다. 열심히 살다 보면 저절로 이뤄지는 줄 알았다. 하지만 평범한 삶을 내겐 여전히 미래일 뿐, 현재에선 잡히지 않았다. 내게 돋은 가시가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가 되기 시작한다. 그래 조금 늦으면 어때, 지금 이 사람이 나의 가장 소중한.."


반전이 있기 전까지만 해도 저도 모르게 눈물이 고였습니다. 실제 열심히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 신혼부부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철 없는 남편의 반전을 통해 우울한 분위기를 급 반전시켜 현웃(현실의 웃음)을 일으킵니다.






03 이마트 웹드라마 "나의 소중한 세계" 바이럴 영상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이마트 

대행사

인터스텔라 

제작사

돌고래유괴단 

조감독

이주형 





사실 이런 세일즈 광고의 경우 상황이나 소재를 잘못 설정할 경우 시청자로부터 강한 반발을 살 수 있습니다. 이 웹드라마 형태의 바이럴 영상 역시 이마트에 400여종의 세계 맥주가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암울한 현실을 이용했다는 비판을 받을 우려도 있는 광고였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바이럴/감동/캠페인] 콜센터 상담원들의 스트레스를 줄여준 GS칼텍스의 마음이음 연결음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바이럴/감동/캠페인] 콜센터 상담원의 스트레스를 줄여준

GS칼텍스의 마음이음 연결음 광고




GS칼텍스에서 멋진 바이럴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마음이음 연결음이라는 이름으로 콜센터 상담원들의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고객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좋은 캠페인 이었습니다.




<GS칼텍스 마음이음 연결음 감동 캠페인 광고>




01 GS칼텍스의 접근


GS칼텍스의 뮤지컬 주유소라는 캠페인 형태의 영상 광고(관련 글 보기)를 공개한 지 얼마되지 않아 바이럴 용의 캠페인 영상을 또 공개했습니다. 콜센터 상담원들의 고충을 들어보고 그들을 조금이나마 돕기 위해 연결음을 가족들의 목소리로 바꾸는 캠페인이었습니다. 이름하여 마음이음 연결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살펴보겠습니다.





02 GS칼텍스 마음이음 연결음 캠페인 광고 스토리


GS칼텍스의 마음이음 연결음 캠페인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콜센터 상담원에게 욕설을 내뱉은 사례들이 보여집니다. 욕설은 물론, 모욕, 희롱까지 서슴치 않습니다.




이어 실제 콜센터 상담원들의 고충을 인터뷰 합니다. 폭언을 들을경우 공포에 떨고, 상처를 받고, 자괴감을 느낀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GS칼텍스는 콜센터 상담원들에게는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강성 소비자들을 변화시키고자 한 가지 아이디어를 냅니다. 바로 상담원이 연결되기 전에 실제 그들의 가족들이 누구의 엄마, 누구의 딸, 누구의 아내가 곧 상담드릴 예정입니다라며 그들의 소중함을 이야기합니다.




실제 마음이음 연결음을 바꾸었고 한국지엠의 상담원들이 이 변화 뒤에 다시 인터뷰를 합니다. 그리고 하나 같이 사람들의 친절함의 변화를 느꼈다고 합니다. 




수치적으로 보았을 때는 스트레스가 54.2%가 감소했으며 고객들의 친절함은 8.3%가 증가했으며 존중 받는 느낌도 25%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마음이음 연결음으로 많은 고객들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볼 수는 없지만 콜센터 상담원들의 심리적 스트레스는 크게 감소했다는 것이 눈에 띄는 성과입니다. 다만, 이 캠페인을 시작하기 전 상담원들의 존중 받는 느낌이 0%였다는 것이 참 가슴 아픕니다.




GS칼텍스의 이 마음이음 연결음 캠페인 아이디어도 좋았고 GS 칼텍스의 슬로건인  I AM YOUR ENERGY, 세상을 바꾸는 Energy 이미 우리 안에 있습니다와 연결한 점도 좋았습니다. 모처럼 감동적인 캠페인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03 GS칼텍스 마음이음 연결음 캠페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GS칼텍스 

대행사

애드쿠아인터렉티브 

제작사

오아시스 

CD

전훈철, 김현균 





지금은 안 그렇지만 어릴적 네이버와 KT 고객센터에 수차례 버럭했던 적이 다시 떠오르면 미안한 마음이 또 드네요. 또 주로 캠페인 기획을 하는 기획자 입장에서 생각해 본 적 없는 아이디어라 칭찬과 동시에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 낸 것 같아서 부럽기도 하네요!  GS칼텍스의 마음이음 연결음 캠페인 칭찬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CF&바이럴/TPO&언어유희] 아오이유우를 닮은 배우(모델) 손수현 x 기린 이치방 시보리 맥주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CF&바이럴/TPO&언어유희] 아오이유우를 닮은 손수현

x 기린 이치방 시보리 맥주 광고




하이트진로에서 기린 이치방시보리 맥주 판매 증대를 위해 아오이유우를 닮은 손수현을 모델로 발탁하여 TV CF와 바이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시도와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임팩트는 조금 부족한 광고였습니다.




<기린 이치방 시보리 광고>




01 하이트진로의 접근


일본의 프리미엄 맥주인 '기린 이치방시보리'를 독점 수입 및 판매 계약을 맺은 하이트가 국내 점유율 확대 및 인지도 향상을 위해 TV CF를 공개하면서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젊은 층 공략을 윙해 TPO 공감대 형성을 위해 요일별 바이럴 영상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02 기른 이치방 시보리 맥주 x 손수현 광고 스토리


기린 이치방 시보리 맥주 x 손수현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저 청순하고 아름다운 여자가 욕조에서 시원하게 목욕을 하고 취침 전 화장품을 바르고 맥주를 따르더니 '오늘 같은 날을 위해, 오늘 같은 나를 위해' 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거울 속에 있는 나의 모습과 건배를 합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보리 100%의 첫즙만 담은 단 하나의 맛이라는 제품의 특성을 보여주고 마지막에 키 메시지인 '오늘을 기린다, 기린 이치방 시보리' 라며 마무리 합니다.


논리적으로만 보면 나름 좋은 광고입니다. '하루'라는 과제를 무사히 마친 것과 그것을 '내'가 해냈다는 것을 기념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기린 이치방 시보리 맥주 한 잔을 들고 거울 속의 내 자신 건배를 하며 '오늘을 기린다'고 이야기하고 기린 이치방 시보리와 연결시킵니다. 하지만 각각의 표현이 명확하지 않아 스토리가 부드럽게 혹은 탄탄하게 이어지지 않아 '기린 맥주니까 기린다'라는 단어를 썼구나라고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03 기른 이치방 시보리 바이럴 광고 스토리


이런 TV CF의 아쉬움이 있어서인지 바이럴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젊은 여성의 TPO를 바탕으로 6초의 짧은 영상으로 제작했습니다. 먼저 월요일은 이번 주는 시작이 좋다, 화요일은 겨우 화요일인데 일주일 치 일한 듯, 수요일은 한 주의 반이나 지났는데 뭘!, 목요일은 내 마음은 벌써부터 주말~ 금요일은 불타지 않아도 좋아! 토요일은 맞아, 내일도 빨간 날이잖아? 일요일은 주말에는 햇살도 안주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바이럴 영상도 역시 접근은 좋았으나 요일별 공감대 형성이 예리하게 전달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손수현의 표정 연기만으로 해당 요일의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것만은 다행이었습니다.






04 기린 이치방 시보리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하이트진로 

대행사

TBWA코리아 

제작사

박인스퀘어 

모델

손수현 

아트디렉터

임종휘, 진예란, 이주학 





처음에 이 기린 이치방 시보리 광고를 보았을 때 일본 맥주니까 아오이 유우를 모델로 활용했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바이럴 영상을 보니 한국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알고보니 손수현이라는 배우였습니다. 비록 TV CF와 바이럴 영상이 아쉬운 부분은 있었지만 손수현의 표정 연기와 매력이 열일한 광고였습니다.




스톤콜드 2017.08.09 00:43 신고 URL EDIT REPLY
일본 악랄한 전범기업 미쓰비시 계열 그룹에서 만든 맥주 먹지 맙시다!!!
2017.08.11 00:32 신고 URL EDIT REPLY
말이좋아 언어유희지 볼수록 말장난 너무 유치하고 아마추어스러울뿐
Tlqkfshadk 2017.08.28 17:06 URL EDIT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지만 2017.09.05 01:07 URL EDIT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까마귀 2017.09.14 11:02 URL EDIT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바이럴/신선/모델] 배우 윤시윤을 활용한 황지수 천연화장품(포밍데일리클렌저)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바이럴/신선/모델] 최고의 한방배우 윤시윤을 활용한

황지수 천연화장품 포밍데일리클렌저 광고




황지수 화장품에서 KBS2 <최고의 한방>에서 열연 중인 윤시윤을 모델로 발탁하여 상큼함으로 소비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바이럴 영상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황지수 화장품 포밍데일리클랜저 광고>




01 황지수 화장품의 접근


근래에 일부 기업의 제품에서 유해성분이 검출되어 소비자들이 유해성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업계에서도 천연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황지수 제품 개발자이자 브랜드 창시자인 황지수 대표는  누구나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각오로 신제품을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모델로는 KBS2의 최고의 한방에서 열연중이며  티 없이 맑은 이미지로 자연추구를 추구하는 브랜드 콘셉트에 어울리는 배우 윤시윤을 발탁하여 광고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황지수 화장품 사이트 바로가기 클릭





02 황지수 화장품 광고 스토리


황지수 화장품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뽀얀 피부의 윤시윤이 달콤한 표정으로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세안할 때 이런 고민 하시죠? / 딥 클린은 필요한데 순했으면 좋겠어 / 나는 클렌징만 하면 피부가 엄청 당겨 / 님들 트러블 좀. 시도 때도 없어 / 아, 미세먼지로 찝찝한 내 피부 / 생얼로도 화사할 순 없어? / 그 고민들 모두 지워드릴게요.


<왕의 남자> 이준기와 같은 날렵한 매력으로 소탈한 TPO 이야기가 보는 이로 하여금 제법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거기에 상큼한 매력까지 더 해 제품과 잘 어울린다는 느낌도 줍니다. 마지막 '이름을 걸고 만듭니다'라는 슬로건까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광고였습니다.





03 황지수 화장품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뉴필 

모델

윤시윤 





새로운 화장품 신규 브랜드가 점점 많아집니다. 대부분 그 시대에 가장 핫한 스타를 모델로 발탁하여 제품의 신뢰도를 단기간에 높이는 마케팅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황지수라는 새로운 브랜드의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지 궁금해 집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바이럴/심쿵/모델] 아스트로 차은우 ♥ 구구단 김세정 x 김해 롯데워터파크 심쿵파라다이스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바이럴/심쿵/모델] 아스트로 차은우 ♥ 구구단 김세정

x 김해 롯데워터파크 심쿵파라다이스 광고




김해 롯데워터파크에서 아스트로의 차은우와 구구단의 김세정을 모델로 발탁해 롯데워터파크에서 일어날 수 있는 남녀의 썸을 심쿵한 스토리의 광고로 공개했습니다.




<롯데워터파크 광고>




01 롯데워터파크의 접근


김해 롯데워터파크의 새로운 모델로 아이돌그룹 멤버인 차은우와 김세정이 발탁했습니다. 콘셉트를 가족들이 즐기는 워터파크가 아니라 '썸남' '썸녀'의 사랑을 완벽히 책임지겠다고 할 정도로 젊은 청춘들을 위한 워터파크입니다. 매주 주말에는 '썸 앤 썸머 페스티벌'도 개최하며 무언가 아찔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겠다고 합니다.


롯데워터파크에는 국내 워터파크 최장 389m 짚라인이 있다고 합니다. 또 한 파도풀 존, 래프드 리버 존, 토렌트 리버 존이 있으며 특히 자이언트 웨이브는 폭 120m, 길이 135m에 최대 2.4m 높이로 국내 최대 크기라고 합니다. 분명 어마어마해 보이긴 합니다.





02 롯데워터파크 광고 스토리


김해 롯데워터파크의 광고 스토리는 간단합니다. 워터파크의 차은우가 포함된 남자그룹과 김세정이 포함된 여자그룹이 놀러왔습니다. 같이 놀이기구를 타면서 약간의 스킨십도 겪게 되고 다른 놀이 시설을 이용할 때 또 마주하게 됩니다. 그렇게 낮에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저녁에는 은은한 조명과 불꽃놀이도 보면서 심쿵파라다이스란 메시지가 나옵니다.


조금은 인위적이긴 하지만 사실 청춘 남녀가 원하는 것이 이렇듯 심쿵한 썸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그런 감정을 상상하게 만드는 데에는 괜찮은 광고였습니다.





03 롯데워터파크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롯데워터파크 

대행사

대홍기획 

제작사

브로드팩토리 이솝 비쥬얼텔러 

모델

아스트로 차은우, 구구단 김세정 

아트디렉터

김효선 

조감독

서민재 

Executive PD

주현준 

BGM

데이브레이크의 꽃길만 걷게 해줄게 





물론 워터파크에 친구끼리 놀러가서 재미있게 노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워터파크에서 아예 썸을 만들어 준다 하니 청춘 솔로 남녀들은 한 번쯤 가서 신나게 놀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허나 서울에서는 멀고도 먼 김해라.. 가려거든 당일치기보다는 여행코스로 잡아야 될 것 같네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바이럴/재미/패러디] 도깨비 패러디한 몬스타엑스 셔누와 다이아 예빈의 어딕션 치크폴리시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바이럴/재미/패러디] 도깨비 패러디한

몬스타엑스 셔누와 다이아 예빈의 어딕션 치크폴리시 광고




국내에 새롭게 상륙한 어딕션에서 치크폴리시 상품을 홍보하기 위한 바이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몬스타엑스의 셔누와 다이아의 예빈을 모델로 발탁하여 TVN 드라마 <도깨비>를 패러디했습니다만..





<어딕션 치크폴리쉬 광고>




01 어딕션의 접근


어딕션(addiction)은 중독이라는 뜻으로 동양 여성에게 잘 어울릴 만한 컬러를 갖추고 있어 '한 번 쓰면 빠져 나올 수 없다'라고 할 정도로 좋은 화장품 브랜드 중에 하나라 합니다. 어딕션은 스칼렛 요한슨과 앤 해서웨이 등의 전세계 톱스타의 아티스트로 활동했던 하나인 아야코가 2009년에 런칭한 브랜드입니다.


국내에 올해 2017년에 상륙해서 본격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시작하고 있는 뷰티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치크 폴리시라는 제품이 판매가 시작되어 홍보가 필요하게 되었고 바이럴 광고가 바로 이 <셔깨비>입니다. 제가 좋아라를 넘어서 사랑했던 TVN드라마 <도깨비>를 패러디 했습니다. 실제로 이 치크 폴리시 제품은 <도깨비>에서 유인나가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2 도깨비 패러디한 어딕션의 셔깨비 광고 스토리


몬스타엑스의 셔누가 도깨비 역, 다이아의 예빈이 김고은 역을 맡았습니다.  어딕션의 <셔깨비> 광고의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도깨비에서 도깨비 신부 김고은이 촛불을 불어 도깨비 공유를 소환했던 것처럼 셔깨비에서는 다디아 예빈이 치크 폴리시 제품을 흔들 때 몬스타엑스의 셔누가 등장해 블러셔를 발라주는 내용입니다.


이 영상을 보고 좋았던 점은 자막과 음악을 그대로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CJ E&M에서 제작했으니 사용하게 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느낌을 전혀 살리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원작과 비교가 될 정도로 분위기를 맞출 것이 아니면코믹, 호러, SF, 다큐 등의 장르로 다른 느낌을 주어야 하는데 이도 저도 아닌 어중간한 콘셉트를 잡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원작과 모델이 모두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03 어딕션의 '셔깨비'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고세코리아 

대행사

CJ E&M 

제작사

CJ E&M 

조감독

문찬호, 이준우 

메이크업/헤어

염가영, 박옥재 

스타일리스트

서가영

편집실

헬로우 

2D업체

헬로우 

모델

몬스타엑스 셔누, 다이아 예빈 





원작인 <도깨비>를 너무도 좋아라해서일까.. 어딕션의 이 어중간한 패러디가 아쉽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도깨비를 패러디 한 자체만으로도 화제가 되었고 어딕션의 치크폴리시라는 제품도 영상 안에서는 잘 녹아져 있어 홍보 효과는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바이럴/재미/TPO] 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에이스다의 메시지를 전하는 에이스침대의 캠페인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바이럴/재미/TPO] 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에이스다

메시지를 전하는 에이스침대의 캠페인 광고




지금 30대 이상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광고 메시지 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과학입니다. 20년이 넘게 지난 오늘 에이스침대가 도약을 위해 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에이스다라는 업그레이드된 광고 메시지를 캠페인 광고를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에이스의 바이럴 캠페인 광고>





01 에이스침대 의 접근


1993년도의 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과학입니다라는 메시지로 오라콤 광고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에이스 침대는 약 20년간 국내 침대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하지만 근래에 들어 시장 점유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위기 의식이 생겼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보영, 지성 부부를 모델로 발탁하여 TV CF를 진행하였고 이도 아쉬워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의 영상을 제작해 '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에이스다'라는 바이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02 에이스침대의 바이럴 캠페인 광고 스토리


에이스의 이번 바이럴 캠페인 광고는 총 4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이, 직장인, 주부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피로한 모습을 보여준 후 '가구에서 주무셨군요?' 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에이스다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큰 반전이 있거나 기가 막힌 웃음을 선사한 광고는 아닙니다. 하지만 '잠'과 연관된 스토리를 '침대'로 연관 짓고 또 그 침대 중에 '짱'은 역시 에이스다라는 메시지만으로도 충분히 강력한 광고입니다. 그래도 톤앤매너가 조금씩 다르고 더 재미있게 풀 수 있었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03 에이스침대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에이스침대 

대행사

오리콤

제작사

thisco-이본부 

CW

이의광 





기업에서 매출이 떨어지면 가장 먼저 줄이는 부분이 복지비와 광고비입니다. 광고를 할 때는 크게 효과가 있는지 잘 모르지만 중단하기 시작하면 급격하게 매출이 줄어듭니다. 뒤늦게 다시 시작하지만 끌어올리기는 또 쉽지 않죠. 다시 본질로 돌아간 에이스침대의 약진이 기대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바이럴/재미/뮤직비디오] 웃지마, 우린 진지해! 유세윤 연출한 에이핑크 윤보미의 수원하다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바이럴/재미/뮤직비디오] 웃지마, 우린 진지해!

유세윤이 연출한 에이핑크 윤보미의 수원하다 광고




웃지마! 우린 진지해! 수원시 홍보 뮤직비디오 영상을 유세윤이 연출하고 에이핑크 윤보미가 출연했습니다. 역시 그가 참여하게 되면 모든 콘텐츠는 재미로 승화합니다.




<유세윤X에이핑크 윤보미 수원하다 바이럴 광고>





01 에이핑크 윤보미의 수원시 영상홍보대사 발촉


에이핑크의 윤보미는 수원에서 태어나 자란 토박이어서 2017년 3월 21일에 2017년 수원시 영상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습니다. 그리고 유세윤이 만든 '광고백'이라는 광고제작사와 함께 수원시 홍보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톡톡하고 재매있는 매력을 정말 열심히 발산했습니다.


처음에 제 눈이 이상한가 했습니다. 수원시 홍보 뮤직비디오 영상의 퀄리티가 왜 이렇지? 예산이 낮은가보다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웃기 시작하며 궁금증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설마? 설마? 설마!!! 그리고 뒤늦게 발견했습니다. 유세윤이라는 대명사를..





02 유세윤X에이핑크 윤보미의 수원하다 광고


시작은 머 무난합니다. 에이핑크의 윤보미가 상큼한 노래에 맞춰 춤을 춥니다. 뒷 배경으로는 수원의 다양한 장소들이 소개됩니다. (윤보미 귀엽다! 노래도 좋네!)




어? 근데 무언가 연출이 이상합니다. 시민의 소리가 들린다며 귀가 확대되고, 시민의 마음이 보인다며 안경이 커지며 복제 윤보미가 영상을 가득 채웁니다. (저예산 뮤직비디오인가?)




그런데 점점 더 야단이 납니다. 갑자기 왕갈비 2쪽을 집어 들더니 심지어 왕갈비를 양탄자처럼 타고 수원을 날아다닙니다. (이거? 조금 심각한데?)




드디어 미치기 시작합니다. 수원하다며 물벼락을 맞기 시작하다니 더 나아가 머리를 흔들며 수원하다를 연신 외쳐댑니다. (아, 약 빨았구나!!)





뒤늦게 이 모든 병맛들이 콘셉트였다는 것, 은근히 중독성이 있어 2번, 3번 보게 되었다는 것 그리고 그 배경에는 유세윤이 있었다는 것. (윤보미의 노력도 가상했다는 것!)





제가 수원에 대해 알고 있는 지식은 야구는 KT, 축구는 삼성의 홈이라는 것, 치킨 거리가 있다는 것, 수원화상이 있다는 것 정도였는데 광교호수공원, 벽화마을, 해우재, 왕갈비 등이 유명하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보는 이들로 하여금 지루하게 만드는 영상보다 이런 형태의 바이럴 영상도 신선하고 좋네요 !! 그리고 이 영상을 상큼하게 소화한 윤보미도 짱!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