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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18
  • [CF/신선/모델] SNS 화제였던 햄소녀 김주아를 섭외한 CJ제일제당 The더건강한 햄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CF/신선/모델] SNS 화제였던 햄소녀 김주아를 섭외한

    CJ제일제당 The더건강한 햄 광고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냉장햄인 The더건강한 햄의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빅모델이 아니라 유튜브에서  귀엽다고 화제되었던 김주아 양을 모델로 발탁했습니다.

     

     

     

    <The더 건강한 햄 x 김주아 광고>

     

     

     

    01 CJ제일제당의 접근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냉장햄인 The더건강한 햄 홍보를 위해 작년(2016년) 10월에 전지현을 모델로 활용하여 합성아질산나트륨, 합성착향료, 전분, 합성보존료, 에리토브산나트륨 등의 5가지를 첨가하지 않아 더 건강하고 맛있다라는 제품의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을 강조했습니다.

     

    이 덕분에 The더건강한햄은 전년 동기대비 17.7% 성장했으며 그 기세가 올해에도 이어져 20% 이상 상승 추세라고 합니다. 아마 광고를 보고 브랜드를 인지하고 실제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이 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재구매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보인 것 같습니다.

     

    이 기세를 몰아 CJ제일제당에서는 유튜브에서 '햄소녀'로 인기를 끌었던 김주아 어린이를 모델로 발탁하여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02 더 건강한 햄 x 햄소녀 광고 스토리

     

    The더건강한 햄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나레이션이 주아에게 질문을 합니다. '주아는 뭐가 제일 맛있어요?' 이에 주아는 '햄이랑 쏘세지요. 쏘세지는 동그랗고 햄은 네모네.' 라고 대답을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매일 찾는 햄 매일 주고 싶으니까'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김주아 양의 유튜브 영상을 본 사람이라면 '아, 예전에 봤던 그 귀여운 여자 아이구나.' 라며 상큼한 이미지를 The더건강한 햄과 연결지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주아를 몰랐던 사람의 경우 그냥 이쁘장한 꼬마 여자 아이가 햄을 맛있게 먹는구나라고 밖에 연결될 수 없을 것입니다.

     

     

     

     

    03 더 건강한 햄 x 햄소녀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CJ제일제당 

    대행사

    TBWA코리아 

    제작사

    장화신은고양이, 마켓쇼 

    모델

    주아 

    CD

    백승엽 

    PD

    김성민 

    제작사PD

    이아람 

    LIND PD

    윤희준 

     

     

     

     

     

    CJ제일제당에서 발빠르게 트렌드를 찾아서 이를 광고에 적용한 것은 좋으나 이런 경우 그 트렌드가 일부의 사람들이 아니라 보편적인 공감대가 만들어져야 그 효과를 발휘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자면 조금은 인지도가 부족한 상황이었고 콘텐츠로 관심을 모으기에도 크리에이티브도 평이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김주아 양은 참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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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신선/모험] 판타지영화 콘셉트로 신비감을 준 현대자동차 소형 SUV 코나(KONA)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CF/신선/모험] 판타지영화 콘셉트로 신비감을 준

    현대자동차 소형 SUV 코나(KONA) 광고




    현대자동차 소형 SUV인 코나(KONA)의 새로운 광고가 공개되었습니다. 앞서 공개한 버전이 티저였다면 이번에는 장점을 명확히 살린 웰메이드 광고였습니다.




    <현대자동차 코나 광고>




    01 현대자동차의 접근


    현대자동차가 소형 SUV 시장에 뛰어든지 약 19일지났습니다. 앞서 공개한 광고(생태계 버전)에서 소형 SUV의 생태계를 바꾸는 새로운 '종'이라면서 탐험의 판타지 영화 느낌을 주었습니다. 코나(KONA)의 강점인 주행 성능을 보여주기 위해 만든 이 번 광고에서도 그 느낌을 이었습니다.





    02 현대자동차 코나 광고 스토리


    현대자동차 소형 SUV 코나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험 판타지에서 나오는 듯한 BGM과 나레이션이 흘러나옵니다. 최근에 발견된 이 SUV의 특징은 크기는 작지만 파워풀하다는 거죠. 이렇게 강력한 심장은 처음 봤다니까요. 어디갔지? 동급 최고 177마련 1.6 터보 엔진. oh~ that's cool.


    처음에는 신선한 콘셉트라고 생각했었는데 앞선 광고에 이어 이 광고를 보니 코나가 소형 SUV가 아니라 일종의 주인공 같은 느낌마저 줍니다. 그 바탕에는 '발견'이라는 키 메시지를 바탕으로 현대자동차가 메시지의 주체가 아니라 제3자를 통해 이야기하는 객관적인 시점의 장치가 있었습니다.





    03 현대자동차 코나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현대자동차 

    대행사

    이노션월드와이드 

    제작사

    그림브라더스 






    아마 다음 버전으로는 편의성, 크기 등의 장점 등을 강조한 광고들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데 어떤 콘셉트로 만들어질 지 기대가 됩니다. 흔하디 흔한 도로 질주의 자동차 광고보다 제법 신선하고 분위기도 잘 살린 웰메이드 광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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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재미/병맛] 중독성 있는 투빅송의 토니버거 투빅버거 x 홍석천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CF/재미/병맛] 중독성 있는 투빅송의 토니버거 투빅버거 x 홍석천 광고




    토니버거와 홍석천이 콜라보레이션을 해서 만든 투빅버거가 중독성 있는 투빅송 광고가 공개되었습니다. 병맛과 섹시 콘셉트가 시선을 끄나 효과는 물음표가 남는 광고였습니다.




    <토니버거 투빅버거 투빅송 x 홍석천 광고>




    01 토니버거의 접근


    토니버거는 요즘 핫한 맘스키친, 쉑쉑버거와 함께 새로운 버거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앞서 빅버거, 치즈쓰리스타 버거 등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고 이번에는 대표메뉴인 투빅버거를 홍보하고자 했습니다. 투빅버거는 17cm의 대형 닭다리살 패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의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을 살리기 위해 셰프이자 실제 토니버거의 메뉴 개발자인 홍석천을 모델로 발탁했고 투빅송이라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의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02 토니버거 x 홍석천 광고 스토리


    토니버거의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홍석천의 자신감있는 모습과 함께 '지금까지의 햄버거는 잊어라'라는 메시지가 보여집니다. 그리고 제품을 장점을 부각하기 위해 햄버거를 돌려 엄청나게 긴 닭다리살 패티를 보여줍니다. 이를 본 사람들의 놀라는 연이어 나오고 투빅송이 시작됩니다. 가사는 심플합니다. '커~ 커~ 너무 커~ 토니버거 투빅, 커~ 커~ 너무 커~ 빅빅, 길어~ 길어~  너무~길어 토니버거 투빅'


    햄버거라는 식품이 프리미엄의 음식이 아니고 토니버거는 인지도도 부족하기 때문에 약간의 병맛 콘셉트를 가져간 것은 좋은 전략이라고 보여집니다. 이들의 타겟은 4050이 아니라 1020에서 더 나아가 30까지 일테니.. 하지만 크다, 길다를 섹시 콘셉트를 가져간 부분이 아쉽습니다. 이런 형태의 광고가 소비자들로 하여금 좋은 평가를 받았던 사례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병맛 콘셉트와 반전 그리고 투빅송 등의 요소들로 인해 광고 시청자들로부터 관심을 받을 수는 있겠지만 '한 번 먹어 보고 싶다'라는 행동 변화까지 이어질지는 미지수인 광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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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재미/반전] 공감대를 호러영화 분위기로 만든 쥬비스 광고 '사방이 적이다' 편

    ■ 동영상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CF/재미/반전] 공감대를 호러영화 분위기로 만든 쥬비스 광고 '사방이 적이다' 편




    쥬비스에서 연일 신선한 광고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여성 편, 주부 편에 이어 남성 편(사방이 적이다)은 호러 영화의 분위기 임에도 불구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 재미마저 주었습니다.





    <쥬비스 광고 스토리>



    01 쥬비스의 접근



    24/7, 평생의 과제 중에 하나가 바로 다이어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누구나 다이어트를 시도하는데 성공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죠. 쥬비스에서는 이번 여름 시장 다이어트 시장 공략을 위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상황 설정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성 편, 주부 편에 이어 이번엔 남자 편(사방이 적이다)까지. 연일 광고 시청자들로부터 재미를 주고 공감을 주고 있습니다.





    02 쥬비스 광고 스토리



    쥬비스 광고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남자가 다이어트를 결심합니다. 저녁 7시부터는 아무것도 먹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죠. 하지만 부서 회식이라는 1차 위험이 다가오고, 이를 피해서 집에 도착하자 가족들의 치킨, 라면 야식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습니다.


    이 평범한 스토리를 호러 영화 분위기를 조성해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다이어트를 유혹하는 이들을 귀신 혹은 좀비로 표현한 부분, DIET의 T를 이용해 십자가를 만든 장면 그리고 T가 빠짐으로써 DIE의 결말을 맺은 아이디어 모두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보통의 다이어트 광고들은 날씬한 유명 모델을 발탁해 몸매의 아름다움으로 동기 유발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재미있게 풀어내는 전략으로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을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 곳곳의 신선한 장치와 아이디어들도 좋았습니다.






    03 쥬비스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쥬비스 

    대행사

    디블렌트 

    제작사

    디렉터마켓 

    CD

    박진상, 정재우 





    광고는 평범한 사람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관심을 모았지만 쥬비스는 결코 가격대가 평범하지는 않습니다. 다이어트 프로그램들이 200만원이 넘기 때문에 긴 호흡이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의 이용을 했고 그래도 국내에서는 가장 잘 갖춰진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습니다. 투자와 선택은 개인의 몫.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 함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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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공포/언어유희] 너무 진지해서 무서운 정채연 x 버거킹 붉은대게통새우버거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CF/공포/언어유희] 너무 진지해서 무서운

    정채연 x 버거킹 붉은대게통새우버거 광고




    앞서 버거킹 붉은대게버거의 이정재 광고가 공개된 지 얼마되지 않아 정채연을 모델로 한 새로운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언어유희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진지해서 무섭다는 느낌까지 들었네요..




    <정채연 x 버거킹 붉은대게통새우버거>



    01 버거킹의 접근


    버거킹에서 지난 5월에 붉은대게버거를 출시하고 모델인 이정재가 '게 있느냐'라며 언어유희 광고를 보여주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붉은대게에 통새우를 더 한 붉은대게통새우 상품을 다이아의 정채연을 모델로 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모델과 콘셉트는 전혀 다른 두 광고 모두 언어유희 콘셉트로 신선한 재미를 주었습니다.





    02 버거킹 붉은대게통새우버거 광고 스토리



    다이아 정채연의 붉은대게통새우버거 광고는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정채연이 무서운 얼굴로 모니터를 보면서 이야기 합니다. '그거 알아? 통새우랑 붉은대게 같이 먹으면 되게? 안되게? 통새우랑 붉은대게랑 같이 먹으면 되게 되게 맛있대.'  등의 언어유희 연타를 날립니다.





    03 버거킹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버거킹 

    대행사

    제일기획 

    제작사

    소년 

    모델

    정채연 





    이정재의 붉은대게버거 광고 진행에 이어 너무 빠르게 다른 광고를 공개한 것 같지만 정채연이 SBS플러스 '머스트잇20'에서 먹방프로그램을 진행하니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정채연 귀엽네요~ 버거킹은 아재개그에 재미들렸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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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신선/스타] 위산 프로젝트에 이서진을 활용한 불가리스 위쎈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CF/신선/스타] 위산 프로젝트에

    이서진을 활용한 불가리스 위쎈 광고




    불가리스에서 위쎈이라는 새로운 위 음료를 출시하면서 배우 이서진을 모델로 발탁하여 패러다임을 바꾸는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남다른 크리에이티브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간단 명료한 광고였습니다.



    <불가리스 위쎈 x 이서진 광고>




    01 불가리스 위쎈의 접근


    불가리스에서는 녹십자웰빙과 공동개발하여 새로운 음료인 불가리스 위산 프로젝트인 위쎈을 출시했습니다. 기존의 제품들이 헬리코박터에 강하다는 것을 강조했다면 이 위쎈은 위산에도 강한 유산균 음료입니다. 뿐만 아니라 위세라라는 원료가 함유되어 있는데 역류성 식도염치료 및 예방, 소화성궤양치료, 위장관 운동장애치료 등에 좋다고 합니다.


    확실히 기존의 위 음료보다 무언가 더 강력해진 듯 합니다. 이런 강점을 건강하고 강해보이는 이서진을 모델로 발탁하여 제품을 더 살렸습니다.





    02 불가리스 위쎈 광고 스토리


    불가리스 웨씬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서진이 멋있게 앉아 이야기 합니다. '헬리코박터만 막는다고 위가 세질까? 위산은? 위산으로부터 위보호가 중요합니다. 헬리코박터에 쎄다, 위산 프로젝트로 더 쎄다'라며 제품의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를 간단 명료하게 보여줍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다 위,장의 불편함들을 갖고 있습니다.  헬리코박터 뿐만 아니라 위산도 보호한다는 메시지는 분명 그들에게 새로운 패러다임이자 관심을 얻는 좋은 방법이었습니다. 저는 한국야쿠르트의 윌을 즐겨 먹었는데 이 위쎈은 어떨지 한 번 먹어봐야겠네요~


    2017.06.27 19:43 신고 URL EDIT REPLY
    오늘 마셔봤는데 먼가 약같은 느낌이 들면서도 효과가 좋네요 안없어지고 계속 있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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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재미/비교] 비포&애프터 TPO를 활용한 밀란 에어스킨 x 김흥국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CF/재미/비교] 비포&애프터 TPO를 활용한 밀란 에어스킨 x 김흥국 광고




    가발 전문기업 밀란에서 '밀란에어스킨'이라는 신제품을 알리기 위한 광고를 공개를 했습니다. 김흥국을 모델로 활용하여 공항에서의 비포&애프터를 재미있게 보여주었습니다.




    <밀란 에어스킨 x 김흥국 광고>




    01 밀란 에어스킨의 접근


    가발업계 시장은 단연 '하이모'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밀란이 크게 뒤지지 않는 2위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국내 탈모인구가 약 700만명이라는데 5명 중 1명은 탈모를 경험하고 있다니 놀랍습니다. 특히나 요즘에는 20,30대가 탈모환자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밀란에서는 점유율 유지 및 1위를 추격하기 위해 김흥국을 모델로 발탁했습니다. 2030의 탈모가 많아진다고는 하나 아직까지는 4050 이상을 타겟으로 하는 것 같습니다. 그들이 가장 중요하게 하는 것은 얼마나 자연스러운지에 대한 부분인데 비포&애프터를 활용해 신제품의 장점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에어스킨은 인체공학적 웨이브 나노스킨을 활용하고 특수코팅공법으로 헤어스타일링도 가능하며  스스로 편리하게 탈착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한 장기간 착용시에도 변형이 적고 통풍력이 우수해 일체감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02 밀란 에어스킨 광고 스토리


    밀란 에어스킨 광고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김흥국이 공항에서 출국심사를 받습니다. 굉장히 자신있는 모습으로 검사관을 쳐다봅니다. 하지만 검사관은 미심쩍은 모습으로 쳐다봅니다. 이 때 비포로 과거 머리숱이 없던 김흥국의 출국심사 장면이 보여집니다. 그리고 현재의 장면이 나오더니 검사관이 놀라며 못 알아볼 뻔했다 말합니다. 출국심사를 멋지게 통과한 김흥국을 보여주며 흥,나는 전성시대 비결은 밀란이라는 메시지로 마무리를 합니다.


    비포 & 애프터가 신선한 기법은 아니지만 이를 보여주기 위한 상황 설정을 공항 출국심사라는 아이디어를 붙인 것이 좋았습니다. 단순한 비교보다는 상황 설정으로 인해 공감대나 집중할 수 있는 요소를 만들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한 번쯤 일어날 수도 있는 상황이니까요.





    03 밀란 에어스킨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밀란인터내쇼날 

    대행사

    애드씨케이 

    제작사

    루트66

    모델

    김흥국 

    조명감독

    유니온, 허문호 

    편집실 

    포스트매드맨 

    편집자

    김상헌 

    NTC

    서울비젼 

    녹음실

    유투웍스 





    30대인 저는 아직까지 탈모 문제는 없으나 주변의 원형 탈모를 겪고 있는 친구들을 보며 위기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실제 20대 초반과 비교했을 때는 모발 굵기도 얇아지고 숱이 많이 적어진 것 같습니다. 아직 가발 시장이 성장기이긴 하지만 미리 2030을 위한 마케팅도 병행하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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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세련/스토리] FX(에프엑스) 크리스탈의 도전 스토리를 담은 바슈롬 레이셀 렌즈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놀랍고 인상적인

    [CF/세련/스토리] FX(에프엑스)크리스탈의 도전 스토리를 담은

    바슈롬 레이셀 렌즈 광고




    바슈롬 레이셀 렌즈 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을 모델로 발탁하여 그녀의 도전 스토리를 담은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감미로운 목소리의 이야기와 매력적인 눈 덕분에 주목도가 높았습니다.




    <바슈롬 레이셀 x 크리스탈 광고>




    01 바슈롬 레이셀의 접근


    남자의 매력이 헤어스타일이라면 여자의 매력은 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기존의 렌즈 광고에서는 예쁜 모델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바슈롬코리아에서는 바슈롬 레이셀의 키 메시지를 '세상의 시선에 도전하다'라는 잡아 FX(에프엑스) 크리스탈의 도전 스토리를 담아 매력적이면서도 강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02 바슈롬 레이셀 광고 스토리


    바슈롬 레이셀 광고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다양한 배경을 계속해서 걸어나가면서 자신의 스토리를 이야기합니다. 좋아하는 걸 더 잘하고 싶었던 욕심이 제 자신감이 되었어요. 우려의 시선들도 응원으로 바뀌었죠. 당신만의 자신감을 가지세요. 나다운 모습이 진짜 매력이니까. 시선을 사로 잡는 눈 빛 바슈롬 레이셀.





    03 바슈롬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바슈롬 

    대행사

    FCB SEOUL 

    제작사

    디렉터필름 

    모델

    FX 크리스탈 

    촬영감독

    한재광 

    조명감독

    홍주범 

    오디오PD

    안선미 





    개인적으로는 여자의 매력도 결국 자신감에서 비롯된다는 메시지가 멋있다는 생각이 들고 기존의 패러다임을 바꾸었다는 점은 칭찬합니다. 하지만 사전에 크리스탈의 스토리가 이슈화가 되어야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실제 이 메시지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들이 마음을 움직일 지는 미지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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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신선/세일즈] 도우의 질감과 오페라 음악을 활용한 미스터피자의 생생 페스타 x 이선빈 x 딘딘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CF/신선/세일즈] 도우의 질감과 오페라 음악을 활용한

    미스터피자의 생생 페스타 x 이선빈 x 딘딘 광고




    이선빈과 딘딘을 모델로 발탁하여 도우의 질감을 보여주고 오페라 음악으로 신선한 재미를 준 미스터피자의 새로운 광고를 소개합니다.



    <미스터피자 x 딘딘 생생페스타 광고>


    01 미스터피자의 접근

    미스터피자에서는 이번 여름 광고에서 세일즈 광고를 택했습니다. '생생 페스타'라는 이름으로 피자 주문시 오븐 치킨이나 스테이크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입니다. 사실 프로모션 광고는 대게 재미가 없고 아주 매력적인 혜택이 아니면 반응이 약함에도 불구한데 이를 극복하고자 이선빈과 딘딘을 모델로 발탁하여 제법 신선한 광고를 만들어 냈습니다.




    02 미스터피자 생생페스타 광고 스토리


    미스터피자의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처음에 도우를 만드는 과정이 나오며 굵직한 목소리의 나레이션이 나옵니다. 쫄깃한 식감 살리며 밀대 한 번 허락 않고 냉동실을 거부한 난 생도우. 모든 미스터피자의 생도우. 생도우라는 말에서 왠지 더 신선하고 맛있을 것 같은 느낌을 확 받았습니다.

    이를 이어 이선빈과 딘딘이 미스터피자를 천천히 돌면서 배달 주문한 당신의 안목에 찬사를 보내며 오븐치킨 한마리가 공짜 / 생도우 미스터피자를 배달 주문한 당신의 미각에 경의를 표하며 스테이크가 공짜. 라는 멘트를 날립니다. 진중한 분위기가 제법 귀에 쏙쏙 박힙니다. 이번 생생 페스타는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고 합니다.




    03 미스터피자 생생 페스타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미스터피자 

    대행사

    오리콤 

    제작사

    제플린 

    모델

    이선빈, 딘딘 

    PD

    최준열 

    아트디렉터

    김이연, 윤영호 





    실내에서 시켜먹을 때는 도미노피자를, 외부에서 먹을 때는 미스터피자를 이용했습니다. 생생 페스타라는 광고를 통해 생도우라는 것을 알게 되고 더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하지만 근래에 미스터피자가 갑질과 부정행위 논란 등으로 압수수색을 당했다는 뉴스가 공개되었기에 이번 세일즈 광고가 큰 효과를 발휘하긴 어려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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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중독/로고송] 애교,섹시,청순의 완전체 나나 x 리얼야구존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CF/중독/로고송] 애교,섹시,청순의 완전체 모델 나나 x 리얼야구존 광고




    리얼야구존의 새로운 CF 광고로 애프터스쿨, 오렌자캬라멜 멤버인 나나를 모델로 발탁했습니다. 나나는 중독성이 강한 로고송을 부르며 애교, 섹시, 청순한 모습을 마음껏 발산했습니다.




    <리얼야구존 x 나나 광고>




    01 리얼야구존의 접근


    몇 년 전부터 프로야구의 인기가 날로 뜨거워지면서 스크린야구 시장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에 약 400개의 스크린야구장이 설치되었다고 합니다. 스크린야구 브랜드도 리얼야구존이 리딩을 하고 있는 가운데 레전드야구존, 스트레이크 야구존 등이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리얼야구존은 입지를 더 강화하기 위해 애프터스쿨, 오렌지캬라멜의 멤버인 나나를 모델로 발탁했습니다. 아무래도 스크린야구는 남자들이 주로 찾는 곳이기 때문에 매력적인 여자 모델 발탁이 탁월했다고 보여집니다.






    02 리얼야구존 x 나나 광고 스토리


    리얼야구존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야구공을 칠 때 '딱' 소리나는 것을 언어유희로 활용했습니다. 함께할 땐 리얼야구존이 딱이라는 메인 메시지를 바탕으로 로고송을 만들었습니다. 칠 때 딱, 먹을 때 딱, 마실 때 딱, 놀때 딱이라는 가사를 나나가 애교, 청순, 섹시의 다양한 매력을 통해 반복합니다.


    이 광고를 보고 나나가 설현과 뒤지지 않는 매력의 소유자라고 감탄했습니다. 설현이 청순에 무게중심을 둔 날씬하고 예쁜 모델이라면 나나는 귀여운 목소리에 섹시함도 더 한 매력녀였습니다. 애교가 녹아져 있는 로고송이 귀에 계속해서 맴도네요.




    리얼야구존은 매력적인 모델인 나나의 로고송을 활용해 브랜드를 인지시키는 데 좋은 역할을 했고 나나는 자신의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서로가 윈윈한 좋은 광고였습니다. 실제 스크린야구도 몇 번 가봤는데 생각보다 익사이팅 하지는 않지만 분명 남자들이 스트레스 풀거나 몸 풀기 좋은 문화 생활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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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아쉬움/시즐] 인위적이었던 설정, 롯데리아 와규버거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CF/아쉬움/시즐] 인위적이었던 설정, 롯데리아 와규버거 광고




    롯데리아에서 호주리아 와규를 사용한 신제품 와규버거 2종을 출시해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배우들의 대사와 조리 장면으로 시즐을 사용했지만 아쉬움이 남는 광고였습니다.




    <롯데리아 와규 광고>




    01 롯데리아의 접근


    롯데리아에서 호주산 와규 100%를 사용한 신제품 와규버거 2종을 출시했습니다. 하나는 와규에 어니언을 첨가한 '와규 오리지널'과 고르곤졸라 치즈와 알프레도 머쉬룸 소스를 넣은 '와규 머쉬룸'입니다. 단품 판매 가격이 7,800원, 8,100원이니 프리미엄 제품 군에 속합니다. 또 한 맥도날드의 시그니처 버거처럼 오더 메이드 주문 제품으로 기존 버거들보다는 품질이 남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02 롯데리아 와규버거 광고 스토리


    롯데리아 와규버거의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이야기합니다. '머 먹을까?' 그러자 저 멀리서 어떤 남자가 '그거 알아?' 라며 다가옵니다. 그러면서 맛을 설명합니다. '아, 그 맛은 머랄까. 소고기의 클라이막스 세계적인 프리미엄 와규, 나 그런 와규는 처음이었어. 그러자 두 남녀는 '거기가 어딘데'라며 롯데리아 와규를 보여줍니다.


    제품을 상상하게 만든다는 시도는 좋았지만 아쉬움이 남는 광고입니다. 배경 설정이 너무 평이하다보니 전혀 공감대가 형성이 되지 않는 일방적인 설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와규가 익는 장면과 완성품에 대한 시즐은 제법 좋았습니다. 또 마지막에 '와규, 와규'라며 재미있게 제품을 인지시키는 것도 좋았습니다.





    얼마 전 맥도날드에서는 다니엘 헤니의 모델로 발탁해 시그니처 버거 광고를 공개한 데 이어 롯데리아에서는 너무 평이한 광고를 제작해 임팩트가 많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차라리 '와규'라는 단어를 살려 재미있게 풀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 광고였습니다.


    마끼아또같은 남좌 2017.06.24 23:42 신고 URL EDIT REPLY
    저도 이 광고를 보고 뭐지.. 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ㅋㅋ 광고라는것은 정말 힘든 일인 것 같아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라쿤★ | 2017.06.25 00:23 신고 URL EDIT
    그러게요. 조금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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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신선/뮤지컬] 라네즈 비비쿠션 x 이성경 '나를 빛내줘' 광고 + 요조의 let it shine 뮤직비디오(가사&음악)

    ■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CF/신선/뮤지컬] 라네즈 비비쿠션 x 이성경 '나를 빛내줘' 광고

    + 요조의 let it shine 뮤직비디오(가사&음악)




    요즘 핫한 여배우인 이성경이 출연한 라네즈 비비쿠션 '나를 빛내줘'라는 뮤지컬 광고가 공개되었습니다. 덧붙여 배경음악인 요조의 let it shine 뮤직비디오도 소개해드립니다.




    <라네즈 비비쿠션 '나를 빛내줘' 광고>




    01 라네즈의 접근


    라네즈 비비쿠션에서는 제품의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 홍보가 아닌 브랜딩을 위해 요즘 핫하다는 여배우 이성경을 모델로 '나를 빛내줘'라는 뮤지컬을 공개했습니다. 감각적인 영상미와 이성경의 연기 그리고 요조의 배경음악까지 잘 어울어진 멋진 광고가 만들어졌습니다.





    02 라네즈 비비쿠션 '나를 빛내줘' 광고 스토리


    라네즈 비비쿠션의 '나를 빛내줘' 뮤지컬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평범해 보이는 이성경이 길거리에 이쁜 사람들을 보며 부러워 합니다. 그러다 L STUDIO라는 라네즈 스튜디오를 찾아 비비쿠션을 바르면서 점점 아름다운 여성으로 변해갑니다. 스튜디오를 나온 그녀는 세상 제일 예쁜 여자가 됩니다.





    03 BGM 음악 : 요조의 let it shine 가사


    모든게 눈이부셔 / 모두가 아름다워 / 나만의 매력은 도대체 무엇일까 / 어떻게 찾아볼까 / 어디로 어디로 가야할까 / 이미 너는 다 갖고있는 걸 / 믿어봐 별과 같은 널 / 준비됐어 이젠 널 빛낼 시간 / Oh baby look It is you /  너에게 꼭맞는 자연스러운 / 이제는 더 화사하게 /  빛나는 너의 모습 / Now you’re ready to show your smile /


    반짝이게 해 / 빛나도록 나만을 빛내줘 / 반짝이게 해 / 자신있고 언제나 당당하게 / 이제야 나는 알게된거야 / 반짝이게 해 / 빛나도록 나만을 빛내줘 / 반짝이게 해 / 아무런 걱정은 하지말고 더 빛내줘 / 누구보다 더 너의 마음에 드는대로 / It’s what you want / 준비 됐어 이젠 널 빛낼 시간 / Oh baby look It is you / 너에게 꼭 맞는 자연스러움 / 오늘 밤엔 화려하게 / 내일은 더 화려하게 / Do make up / Everyday like a rainbow


    반짝이게 해  / 빛나도록 나만을 빛내줘 / 반짝이게 해  / 자신있고 언제나 당당하게 / 이제야 너는 알게된거야 / 반짝이게 해 / 빛나도록 나만을 빛내줘 / 반짝이게 해  / 아무런 걱정은 하지말고  / 더 빛내줘  / 나나나나나 나나나나 / purple lipstick 매트하게  / 진한 향수도 뿌리자 빰빰빰 / 반짝이게 해 / 남들이 뭐라고 하더라도


    반짝이게 해  / 내맘에 드는 나로 보인다면 / 그걸로 너는 충분한거야 / 반짝이게 해  / 그 어떤 모습이 되더라도 / 반짝이게 해  / 너와 나 우리 무지개처럼 밝게  / 더 빛내줘




    <요조 let it shine 뮤직비디오>




    04 라네즈 비비쿠션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아모레퍼시픽 

    대행사

    애드쿠아인터렉티브 

    제작사

    디지페디 

    모델

    이성경 

    촬영지

    낙스앤남아 

    CD

    서정교, 김민준 

    조명감독

    최두수 

    가수

    요조 





    요즘 핫한 20대 여배우 이성경 특유의 매력이 잘 살아났고 여자들이 원하는 아름다움에 대한 니즈도 가볍게 만져주고 요조의 감미로운 배경음악까지.. 웰메이드 뮤지컬 광고 !! 칭찬해 !! 칭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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