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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에이티브 포스터/프린트 광고] 일반적인 선입견을 비튼 캐논 Circular lens Image

    ■ 포스터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크리에이티브 포스터/프린트 광고] 일반적인 선입견을 비튼

    캐논 180도 Circular lens Image




    캐논에서 180도 Circular Images를 보여줄 수 있는 lens가 새로 나왔습니다. 넓은 광각이라는 것이 이 카메라 렌즈의 특징이기에 포스터 광고를 제작할 때 일반적으로 좌우의 넓은 시야를 보여준다고 연결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크리에이티브 포스터/프린트 광고에서는 그 생각을 비틀어 버렸습니다.





    01 180도를 좌우가 아닌 앞뒤로 해석한 크리에이티브 포스터 광고



    카메라 렌즈가 시야각 180도를 구현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광고를 제작할 때 보통 좌우의 엄청난 광각을 보여주는 방향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포스터 광고에서는 180도를 좌우가 아닌 앞뒤로 표현하여 크리에이티브 재미를 보여주었습니다.


    멋진 풍경을 바라보는 듯한 사람의 무릎을 앞쪽으로 표현하고 신발은 뒤를 바라보고 있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넓은 각도로 표현이 가능하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02 캐논 180 Circular lens 프린트/포스터 광고를 만든 사람들


     Advertising Agency

     DDB, Colombia

     Chief Creative Officer EMEA

     Borja de la Plaza

     Chief Creative Officer

     Leo Macias

     Planning

     Jorge Becerra

     Creative Directors

     Andrés Restrepo, David Rodríguez

     Graphic Designer

     Andrés Vergara de la Hoz

     Copywriter

     Alejandro Chávez

     Photography Studio

     WernerSAM

     Photographer

     Werner Morales

    Post Production

     Andrés Vergara de la Hoz






    제품의 명확한 USP(Unique Selling Point)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거기에 한 번 더 생각을 비트는 것은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항상 아이디어와 시안을 보고 '이것이 최선인가?'라고 다시 돌아보긴 하지만 '생각을 비틀어 볼 수 없을까?'라는 접근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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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리얼 치킨임을 비교를 통해 강조한 KFC의 크리에이티브 프린트(포스터) 광고

    ■ 포스터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100% 리얼 치킨임을 비교를 통해 강조한 KFC의 크리에이티브 프린트(포스터) 광고



    광고의 기획자나 브랜드의 마케터는 마케팅을 할 때 경쟁자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내 패스트푸드 업체에서는 맥도날드와 롯데리아지만 해외에서는 맥도날드의 경쟁업체는 KFC입니다. 햄버거 전문점이라기보다는 치킨 전문점인 KFC에서 치킨의 자신감을 보여주기 위해 크리에이티브한 프린트/포스터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01 KFC 포스터/프린트 광고의 접근


    요즘은 햄버거 패스트푸드점에서 치킨도 판매합니다. 대표적으로 맥도날드입니다. 얼마 전에 <FOUNDER>라는 영화까지 나올 정도로 패스트푸드계의 스타벅스와 같은 성공 신화를 만들어냈습니다. 국내에서도 맥도날드는 단연 1위의 패스트푸드점입니다.


    KFC도 패스트푸드점이지만 맥도날드와는 조금은 다른 방향성을 보입니다. 바로 햄버거가 아닌 치킨 전문점이죠. 하지만 맥도날드에서 치킨 너겟을 팔기 시작하면서 KFC에서는 자신들의 영역을 뺏기는 것에 위협을 느꼈을 것입니다. 그래서 100% 신선한 진짜 치킨을 만드는 차별점이자 경쟁력을 어떻게 전달할지 고민했을 것입니다.





    02 KFC의 자신감이 넘치는 크리에이티브 광고





    KFC는 치킨전문점이기 때문에 치킨에 대한 확실한 강점이 있었습니다. 맥도날드에서 판매하고 있는 치킨 모양을 한 닭가슴살의 맥너겟과는 다르죠. 그래서 직접 비교를 통해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자는 전략을 세웠고 이렇게 4개의 프린트/포스터 광고를 만들어 냈습니다.


    단순히 화면을 양분하여 제품 하나씩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숨은 그림 찾기' 형태로 사람들에게 재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를 접목했습니다. 총 4개의 포스터를 만들었는데 그 이유는 맥도날드의 너겟이 종 (bell), 뼈 (bone), 부츠 (boot), 공 (ball)의 4종류이기 때문입니다.





    03 KFC 프린트/퐇스터 광고를 만든 사람들


     Advertising Agency

     Ogilvy & Mather Düsseldorf GmbH, Germany

     Chief Creative Officer EMEA

     Stephan Vogel

     Executive Creative Officer

     Lukasz Brzozowski

     Creative Director

     Serdar Kantekin

     Senior Art Director

     Yves Harmgart

     Senior Copywriter

     Daniel Ridderskamp

     Junior Art Director

     Charles Dennewald

     Retoucher

     Radovan Valjak

     Account Director

     Christina Holland

     Senior Planner

     Benjamin Pleissner

     Producer

     Natalia Juric

     Senior Project Manager

     Jutta vom Endt

     Photographer

     Jost Hiller






    경쟁업체와의 직간접적 비교는 정해진 범위 안에서 적절히 활용한다면 브랜드의 강점을 명확히 드러낼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개인적으로 맥도날드의 맥너겟도 KFC의 치킨도 좋아하지만 이 크리에이티브 포스터/프린트 광고를 보고 '아, 완전 다르구나.'라고 알게 되었기 때문이죠. 기승전치킨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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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n Mouthwash:Remove all dirt, 제품의 필요성을 비유를 통해 인지하는 재미있고 크리에이티브한 포스터 광고

    ■ 포스터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Even Mouthwash:Remove all dirt

    "제품의 필요성을 비유를 통해 인지하는 재미있고 크리에이티브한 포스터 광고"

     

    <Dessert>

     

    <Pasta>

     

    <Sushi>

     

    가그린과 같은 구강청결제의 광고입니다. 이빨 모양으로 생긴 접시에 음식을 다 먹고 남은 흔적들이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는 Remove all dirt. 라는 메시지는 전합니다.

     

    이 모양의 접시를 활용해서 음식을 먹었을 때 흔적들이 남는다는 것을 직접 보여줌으로써 구강청결제의 필요성을 어필합니다. 굉장히 재미있고 크리에이티브한 광고입니다.

     

     

    Advertising Agency: DM/Blackninja, Recife, Brazil
    Creative Director: Lenilson Lima
    Art Director: Bertone Balduino
    Copywriter: Cauby Tavares
    Illustrator: Nuts Locomotyva
    Published: Jul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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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gnal Sensitive Toothpaste:When pain strikes, 치통을 유발하는 음식물에 속성을 부여하여 재미있고 크리에이티브하게 표현한 포스터 광고

    ■ 포스터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Signal Sensitive Toothpaste:When pain strikes

    "치통을 유발하는 음식물에 속성을 부여하여 재미있고 크리에이티브하게 표현한 포스터 광고"

     

    <Arrows>

     

    <Gauntlet>

     

     

    <Missile>

     

    Signal Sensitive Toothpaste는 아이스크림, 콜라, 달달한 음료를 먹으면 치통이 발생하는 이유를 제품에 속성을 부여해 미사일, 건틀렛, 활 형태로 이를 공격하기 때문이라는 크리에이티브한 콘셉트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제품과 함께 던지는 핵심 메시지 "When Pain Strikes" 기가 막힙니다. 분명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지만 무에서 유를 창조한 것은 아닙니다.  치통에 강한 치약이기 때문에 치통을 주는 음식들을 생각해 보았고 또 치통을 미사일, 건틀렛, 활이라는 도구로 표현을 했습니다.

     

    기억은 잘 안나지만 예전에 어떤 책에서 한 CEO가 아침마다 여러 단어들을 나열해 놓고 조합해보는 연습을 한다고 합니다. 마케터들도 무언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여러 속성들을 조합해 본다면 실마리가 풀릴지도 모릅니다.

     

    Advertising Agency: Lowe, Singapore
    Chief Creative Officer: Dominic Stallard
    Executive Creative Director: Dominic Stallard
    Creative Directors: Joseph Cheong, Ang Sheng Jin
    Copywriter: Joseph Cheong
    Art Directors: Ang Sheng Jin, Alex Tan
    Photographer: Surachai Puthikulangkura
    Illustrator: Surachai Puthikulangkura
    Typographers: Alex Tan, Ang Sheng Jin
    Art Buyer: Jacqueline Wong
    Account Supervisor: William Dixon
    Account Manager: Gareth She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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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pi Hari Theme Park: Rollercoaster. Shows who you really are,

    ■ 포스터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Hopi Hari Theme Park: Rollercoaster. Shows who you really are

    "롤러코스터를 타기 전과 후의 모습을 시각적으로 재미있게 표현한 놀이공원의 포스터 광고" 

     

    <Monkey>

     

    <Plant>

     

    <Soldier>

     

    Hopi Hari Theme Park에서 롤러코스터의 포스터 광고입니다. Monkey, Plant, Soldier의 3가지 콘셉트로 롤러코스터를 타기 전까지는 괴팍하고 사나운 모습인데 타고 나와서는 순진하고 경직된 모습을 보여주며 Shows who you really are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 포스터 만으로도 얼마나 짜릿할지 한번 타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롤러코스터를 떠오르는 이미지를 활용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아낸 것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Advertising Agency: Y&R, São Paulo, Brazil
    Chief Creative Officer: Rui Branquinho
    Executive Creative Director: Flávio Casarotti
    Creative Directors: Rui Branquinho, Flávio Casarotti
    Art Directors: Thiago Vinhático, Fabio Miki, Kleber Campioni
    Copywriter: Rafael Barreiros
    Illustrator: Feppa Rodrigues / Macacolâ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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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nacki Sausages: Why pay more?, 타겟의 인사이트를 찾아 비교를 통해 소구하는 재미있는 포스터 광고

    ■ 포스터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Knacki Sausages : Why pay more?

    "타겟의 인사이트를 찾아 비교를 통해 소구하는 재미있는 포스터 광고"

     

    <Drum kit>

     

    <Doll house>

     

     

    <motor bike>

     

    우리나라로 보면 천하장사와 같은 knacki 소시지도 타겟으로 어린 아이로 잡았습니다. 실사용자는 어린이가 맞지만 실구매자는 부모님이기 때문에 이들에게 전달할 메시지가 필요했습니다.

     

    아이들은 항상 부모님에게 이것저것 사달라고 조르고 대부분 편식을 합니다. 이 2가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why pay more? 이라는 키메시지로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 대신에 knacki 소시지만으로도 즐겁게 해줄 수 있다는 비교 포스터 광고를 만들었습니다.

     

    knacki 소시지가 정말 맛이 있다면 실제로 아이들이 저런 반응을 보일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원하는 것을 갖고 싶어할 것입니다. 약간은 과장되었지만 부모님에게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해 아이들에게 한번쯤은 사주고 싶은 생각을 끌어낼 것 같습니다.

     

    Advertising Agency: Ogilvy, France
    Chief Creative Officer: Chris Garbutt
    Executive Creative Director: Chris Garbutt
    Copywriter: Vincent Pedrocchi
    Art Director: Cédric Moutaud
    Photographer: Marc Paeps
    Art Buyer: Nejma Tazit
    Account Supervisor: Thomas Christiaen
    Advertiser's Supervisor: Suzanne Manet
    Account Manager: Claire Viala
    Retouching: Yelle Vandenbrua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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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S Restaurant - Handmade with time so you don't waste yours. VIPS Food to go.

    "빕스의 먹을 수 없는 음식 만드는 데에 시간을 쏟지 말라는 재미있는 표현의 포스터 광고 "

     

    <sushi>

     

    <salad> 

     

    <sandwich>

     

    보통 레스토랑의 광고라면 입맛이 확 땡길만한 음식 사진을 보여줄 것입니다. 하지만 빕스에서는 맛있는 음식 사진이 아닌 나무로 만든 음식 형태의 조형을 그렸습니다. "Handmade with time so you don't waste yours. VIPS Food to go."

     

    제 생각에는 직접 음식을 만들었을 때 먹음직스럽고 맛있기 어렵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어렵게 만들었지만 먹을 수 없는 음식 조형을 보여주었고 시간을 아끼고 VIPS로 오라고 권유합니다.

     

    * Advertising Agency: Leo Burnett Iberia, Madrid, Spain
    * Executive Creative Director: Juan García-Escudero
    * Creative Directors: Hector Losa, Antonio De Federico
    * Art Director: Hector Losa
    * Copywriter: Antonio De Federico
    * 3D Modeling: Serial Cut
    * Additional credits: Eduardo Gomez-Escolar, Carmen Corujo
    * Published: Ma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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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ssa Fácil : Tames even the unruliest fabrics.,

    ■ 포스터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Passa Fácil : Tames even the unruliest fabrics.

    "제품의 특성을 의인화하여 유머스럽게 표현한 포스터 광고"

     

    <Prisoners and Monks>

     

    <Rockers and Choir>

     

    <Students and Scouts>

     

    보통 구겨진 옷을 다림질 할 때 물을 사용하곤 하는데 이를 대체하는 Passa Fácil 이라는 제품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Tames even the unruliest fabrics 이라는 메시지로 그 어떤 거친 섬유도 잘 길들일 수 있다는 성격을 보여주기 위해 위와 같은 포스터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락커와 코러스, 죄수와 승려, 학생과 스카우트라는 세가지 콘셉트로 섬유를 사람으로 표현하여 길들여짐을 비교함으로써 제품의 특성을 부각하여 깊은 인상을 남게하고 재미 요소도 잡았습니다.

     

    * Advertising Agency: Z+ Comunicação, Brazil
    Creative Director: Manoel Zanzoti
    Art Director: Elias Carmo
    Copywriter: Felipe Dornelas
    Planner: Rodrigo Cerveira
    Account Director: Anita Souza
    Illustrators: Pedro Júnior, Maximo Lucosi
    Account manager: Rodrigo Souza
    Art Buyer: Alice Imamura
    Published: Ma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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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easmusik : Tap it, Get it,

    ■ 포스터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Ideasmusik : Tap it, Get it,

    "앱의 평범한 특성의 탭 기능을 부각하여 특별한 메시지로 표현한 재미있는 포스터 광고" 

     

     

    Ideamusik이라는 앱 포스터 광고입니다. 총 3개의 콘셉트이지만 표현 방법은 똑같습니다. 손가락 인형 형태처럼 검지 손가락에 각기 다른 장르의 가수들의 얼굴을 그려넣었습니다.

     

    Tap it, Get it 이라는 말처럼 탭했을 경우 다양한 가수들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것입니다. 탭이라는 특성은 모든 앱에 있는 평범한 특성이지만 이를 스페셜한 메시지로 만들어낸 점은 기발합니다.

     

    * Advertising Agency: Circus, Lima, Peru
    * Executive Creative Director / Creative Director: Juan Carlos Gomez de la Torre
    * Art Director: Carlos Tapia Cabanillas
    * Copywriter: Fabrizio Tapia Schiaffino
    * Account Director: Jose Espinosa
    * Agency Producer: Giuliana Garcia
    * Photographer: Sandro Aguilar / Latinstock
    * Illustrators: Carlos Luna Gonzales, Cristian Moran
    * Chief Executive Officer: Marco Milesi
    * Published: Ma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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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erprise - Thicker slices for the ones you love, 슬라이스가 가능한 제품의 특성을 일상 생활의 갈등으로 재미있게 표현한 포스터 광고

    ■ 포스터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Enterprise - Thicker slices for the ones you love

    "슬라이스가 가능한 제품의 특성을  일상 생활의 갈등으로 재미있게 표현한 포스터 광고"

     

     

    일상 생활에서는 많은 갈등들이 존재합니다. 햄을 제조하는 Enterpise에서는 슬라이스가 가능한 자신의 제품의 특성을 Fighting Kids, Mommy's boy, Mother-in-law 라는 세가지 갈등의 해결 방안으로 표현합니다. 

     

    Advertising Agency: TBWA Hunt Lascaris, Johannesburg, South Af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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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LD GYM : Run away, 나를 살찌우게 하는 것들로부터 벗어나라는 메시지를 담은 포스터 광고

    ■ 포스터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WORLD GYM : Run away

    나를 살찌우게 하는 것들로부터 벗어나라는 메시지를 담은 포스터 광고

     

     

     

    세계적인 헬스장 프렌차이즈인 WORLD GYM의 포스터 광고입니다. "Run away"라는 콘셉트로 나를 살찌게 하는 것들에서 벗어나 운동을 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1번째 포스터에서는 푹신한 의자와 플레이스테이션을 2번째 포스터에서는 TV와 팝콘을 그려 놓았는데 설정이 크게 와닿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건강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 Advertising Agency : 9mm Propaganda, Florianópolis, Brazil
    * Creative Director : Alexandre Guedes
    * Art Director : Ramiro Pimentel
    * Copywriter : Anderson Nascimento
    * Illustrator : Mano Pimentel
    * Published : Octo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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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rrys : All day long, 식빵의 모습과 사람의 하루 일과를 모습을 그리며 하루종일 즐김을 표현한 기발한 포스터 광고

    ■ 포스터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Harrys : All day long

    식빵의 모습과 사람의 하루 일과를 모습을 그리며 하루종일 즐김을 표현한 기발한 포스터 광고

     

     

    Harry라는 식빵 브랜드에서 만든 포스터 광고입니다. 식빵 봉지에 담긴 식빵의 모습과 색깔을 아침에 일어나면서 잠 들기까지의 사람의 모습과 빗대어 All day long, 하루종일 즐기는 식빵이라는 주제를 담았습니다.

     

    * Advertising Agency : Herezie, Paris, France
    * Creative Director : Andrea Stillacci
    * Copywriters / Art Directors : Jacques Denain, Nicolas Dumenil
    * Photographer : Ilario Magali
    * Retoucher : La souris sur le gateau
    * Head of planning : Luc Wise
    * Planner : Emmanuelle Rüd
    * Print producer : Capucine Lhermitte
    * Art buyer : Johanna Warlus
    * Published : Apri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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