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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09
  • 갤럭시워치 워치스페이스 광고

    ■ 포스터 광고마케팅/└ 놀랍고 인상적인
    갤럭시워치 워치스페이스 광고


     

     

    삼성전자에서 갤럭시워치를 광고하면서 환상적인 워치스페이스를 강조하는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스위스 명품 시계와 같은 느낌을 주는 인상적인 광고였습니다.

     

     

    <갤럭시워치 워치스페이스 광고>

     

     

    01 갤럭시워치의 접근


    삼성전자에서는 2018년 8월 27일 갤럭시워치 블루투스 모델 출시를 시작으로 8월 31일에는 통신 3사를 통해 LTE 모델로 출시했습니다. 갤럭시 워치는 46mm의 실버, 42mm의 미드나잇 블랙과 로즈 골드 색상으로 총 3가지가 있으며 LTE 모델은 46mm가 39만 9300원, 42mm가 37만 9500원입니다. 블루투스 모델은 46mm가 35만9700원, 42mm가 33만9900원입니다.

     

    이전작인 갤럭시기어S3보다 가벼워졌고 엑시노스 9110 듀얼코어 1.15GHz가 적용되었으며 4GB 내장 메모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일정과 건강 관리 뿐만 아니라 프레젠테이션 컨트롤러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02 갤럭시워치 워치스페이스 광고 스토리


    갤럭시워치 워치스페이스 광고는 말 그대로 워치 스페이스를 강조하기 위한 광고로 제작되었습니다. 갤럭시워치 곡면을 일출로 표현한 것을 시작으로 바다, 고산, 사막, 밀림, 유럽, 도시 등의 스페이스를 갤럭시 워치에 담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마지막에는 갤럭시워치의 장점인  80시간 배터리, 건강 브리핑 등의 장면을 보여줍니다.

     

    다양한 자연의 경이로움을 워치 스페이스로 풀어낸 장면들이 너무나도 환상적이고 고퀄리티여서 갤럭시워치는 명품 시계로 보여지게끔 합니다.

     

     

     

     


    03 갤럭시워치 워치스페이스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삼성전자 

    대행사

    제일기획 

    제작사

    매터스인류크 

     

     

     


    그동안 갤럭시기어S2와 S3 프로티어 모델을 사용하면서 내린 결론은 나름 용이하다는 수준이었습니다. 이번 갤럭시워치에서 혁신적인 면은 없지만 점점 발전하는 모습은 보기 좋네요. 이번 갤럭시워치는 패스하고 다다음 버전이 나오면 고민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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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진중함/모델] 남성골프의류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2017 FW x 김병준 프로 광고

    ■ 포스터 광고마케팅/└ 놀랍고 인상적인

    [CF/진중함/모델] 남성골프의류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2017 FW x 김병준 프로 광고




    골프웨어 브랜드 타이틀리스트에서 김병준 프로를 활용하여 2017 FW 남성골프의류(어패럴)을 선보였습니다.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진정성을 담은 좋은 광고였습니다.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x 김병준 프로 광고>



    01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2017 FW

    골프웨어 매출이 매년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30~40대가 골프를 많이 시작하고 있으며 일상 생활에서도 즐겨 입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와이드앵글은 다니엘 헤니와 김사랑을 모델로 내세웠으며 카스텔바작은 이하늬를 모델을 내세워 그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 실제 제 친구들은 와이드앵글에서 저와 다른 친구는 카스텔바작에서 골프웨어를 처음 구매했습니다. )


    반면 골프클럽으로 유명한 타이틀리스트는 유명 배우나 모델을 활용하지 않고 실제 필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동민, 김병준, 김도훈 등의 프로골퍼를 앞세워 '진정한' 골프웨어를 강조해왔습니다.


    실제 타이틀리스트는 투어선수들을 중심으로 제품력을 테스트하고 피드백을 적그 수렴해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 덕에 최상의 퍼포먼스 골프웨어라는 브랜드 인지를 굳혔습니다.





    02 남성골프의류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2017 FW x 김병준 프로 광고 스토리


    남성골프의류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2017 FW x 김병준 프로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김병준 프로가 라운딩을 마치고 온 후에 락커룸을 엽니다.


    그리고 DAY1, DAY2, DAY3, FINAL 이라는 자막이 나올때마다 타이틀리스트의 옷들이 바뀌며 그 날의 성적을 예상할 수 있는 표정과 몸짓을 보입니다. 마지막에 타이틀리스트라는 자막과 나레이션으로 광고는 끝이 납니다.


    다른 골프웨어와는 다르게 타이틀리스트의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는 광고였습니다. 멋진 모델을 활용하여 멋지고 예쁜 모습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실제 프로 선수가 입고 있으며 때론 성적이 좋지 않을 때도 있지만 늘 함께 있고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03 남성골프의류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2017 FW x 김병준 프로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아쿠쉬네트코리아 

    모델

    김병준 






    와이드앵글, 카스텔바작 등과 같이 신규 브랜드가 모델을 활용하여 공격적으로 시장을 개척하고 있지만 타이틀리스트는 여전히 '진정성'이라는 가치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명확히 타겟을 한정했을 수도 있지만 3040의 마음도 잡을 수 있을지.. 또 다른 남성골프의류 브랜드는 어떤 전략을 펼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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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신선/반전] #막내피부 이세영 x 토니모리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 광고

    ■ 포스터 광고마케팅/└ 놀랍고 인상적인

    [케이블/신선/반전] #막내피부 이세영 x 토니모리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 광고




    토니모리의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에서 모델 서강준과 이세영을 활용한 새로운 광고를 출시했습니다. 20대를 위한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감각적인 패러다임로 주목도를 높인 좋은 광고였습니다. 



    <토니모리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 x 이세영 광고>



    01 토니모리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의 접근
    [케이블/신선/반전] #막내피부 이세영 x 토니모리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 광고

    토니모리의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은 2016년 9월에 출시되어 이제 막 1년이 지났지만 베스트셀러로 등극한 순한 안티에이징 세럼입니다.

    EWG 그린등급 원료 처방으로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도 트러블 걱정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외의 흑효모 성분을 블렌딩한 토니모리 독자 성분으로 피부에 보습을 채워주고, 탄력 케어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그동안의 안티에이징이 30대가 늙어 보이지 않게, 혹은 피부 노화를 줄여주기 위함이었다면 토니모리에서는 친구보다 어려 보이기 위한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감각적인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02 토니모리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 광고 스토리

    [케이블/신선/반전] #막내피부 이세영 x 토니모리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 광고

    [케이블/신선/반전] #막내피부 이세영 x 토니모리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 광고

    [케이블/신선/반전] #막내피부 이세영 x 토니모리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 광고

    [케이블/신선/반전] #막내피부 이세영 x 토니모리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 광고

    [케이블/신선/반전] #막내피부 이세영 x 토니모리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 광고

    [케이블/신선/반전] #막내피부 이세영 x 토니모리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 광고

    [케이블/신선/반전] #막내피부 이세영 x 토니모리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 광고

    [케이블/신선/반전] #막내피부 이세영 x 토니모리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 광고

    [케이블/신선/반전] #막내피부 이세영 x 토니모리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 광고

    [케이블/신선/반전] #막내피부 이세영 x 토니모리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 광고

    [케이블/신선/반전] #막내피부 이세영 x 토니모리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 광고

    [케이블/신선/반전] #막내피부 이세영 x 토니모리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 광고


    토니모리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여자 나레이션으로 계속 누가 '언니'라고 부르자 사람들이 쳐다봅니다. 그리곤 '나 빼고 다 언니, 피부는 내가 막내니까' 라고 올킬을 해버립니다.


    여기에 남자 나레이션으로 피부만큼은 어려보이고 싶다면? 블.랙.티. 민감해도 괜찮아요 / 순한 블랙티로 피부는 매일 어려지니까 / 지키세요~ 막내피부! / 더 블랙티 런던클래식 세럼.


    안티에이징에 고민이 많은 사람들의 공감대를 잘 잡았고 전개도 좋았습니다. 특히 '언니'라며 관심을 모으고 '나 빼고 다 언니, 피부는 내가 막내니까'라는 카피도 훌륭했습니다. 관심과 인지 모두 좋았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은 앞에 나온 모델들과 이세영의 피부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헤어나 패션으로 앞의 모델들과 나이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데까진 성공했으나 피부가 정말 다르다라는 직접적인 비교는 없었습니다. 그것을 보여주기 쉽지 않았다면 이세영의 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이 나았을지도..





    03 토니모리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 광고를 만든 사람들 

    [케이블/신선/반전] #막내피부 이세영 x 토니모리 더 블랙티 런던 클래식 세럼 광고


    광고주

    토니모리 

    대행사

    헤일로에이트 

    제작사

    열셋까지세다 

    모델

    이세영 





    호기심 자극과 브랜드 인지 측면에서의 아이디어는 참 좋았습니다. 이제 30대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이기 때문에 만약 남자 버전으로 나왔다면 제품 구매까지 이어졌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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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상큼/타이포그래피] 실내형 스포츠 체험 테마파크 청라 스퀘어7 스매시파크 x 김선신 아나운서 광고

    ■ 포스터 광고마케팅/└ 놀랍고 인상적인

    [CF/상큼/타이포그래피] 실내형 스포츠체험 테마파크

    청라 스퀘어7 스매시파크 x 김선신 아나운서 광고




    MBC스포츠플러스의 아나운서 김선신이 청라스퀘어7의 스매시파크의 모델로 발탁하여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타이포그래피 기법이지만 기존과 다른 상큼함이 돋보였습니다.




    <청라 스퀘어7 스매시파크 x 김선신 광고>




    01 청라 스퀘어7 스매시파크


    올해 11월, 청라에 청라스퀘어7이라고 지하3층, 2상 67층, 연면적 2만여 평의 스트리트형 상가가 준공됩니다. 건물 내부에는 CGV 7개관 1,200여석 규모와 함께 클리넥 센터 및 종합병원이 들어서며 3,000평 규모의 실내형 스포츠 체험 테마파크인 MBC 플러스 스매시파크 1호 점이 오픈될 예정입니다.


    MBC플러스에서는 이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동시에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는 김선신을 모델로 타이포그래피 기법을 활용해 산뜻한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02 청라 스퀘어7 스매시파크 x 김선신 광고 스토리


    청라스퀘어7 스매시파크 x 김선신 아나운서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비가와도 눈이와도 매일매일 스포츠를 즐기고 싶은 여자, 세상의 모든 스포츠를 한꺼번에 해보고 싶은 여자, 그런 나 김선신에게 스매시파크는 천국, 12,000m2 의 거대한 공간,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 스포츠천국 스매시파크라는 타이포그래피와 김선신의 상큼한 모습들이 작게 보여집니다.


    아이폰에서 타이포그래피 기법으로 광고를 많이 진행하곤 했는데 그 이후로 국내에서도 비슷한 형태로 많이 응용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이런 아이디어도 있어 수준일 뿐인 것이 안타까웠는데 스매시파크 광고에서는 이를 모델을 활용해 새롭게 응용한 것이 보기 좋았습니다.





    03 청라 스퀘어7 스매시파크 x 김선신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스매시파크 

    대행사

    STAN PROJECT 

    제작사

    STARBOY 

    모델

    김선신 

    조감독

    조승현  





    스포츠를 좋아하는 편이라 볼링, 탁구, 농구, 야구 등의 스포츠를 한 곳에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공간이 드디어 생기네요. 하필 인천 청라 쪽이어서 접근이 쉽진 않지만 사람들이 많이 찾을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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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신선/캐릭터] 귀여운 코끼리 필리를 활용한 발포주, 하이트진로의 필라이트 만원에 12캔 광고

    ■ 포스터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CF/신선/캐릭터] 귀여운 코끼리 필리를 활용한 발포주,

    하이트진로의 필라이트 만원에 12캔 광고




    하이트진로의 발포주 신제품을 '필리'라는 캐릭터로 만든 필라이트 맥주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뛰어난 가성비를 명확히 알리는 광고였습니다.





    <하이트진로의 필라이트 광고>




    01 하이트진로의 접근



    필라이트는 언뜻보면 해외맥주 같지만 국내의 하이트진로가 만든 '발포주'입니다. 발포주란 맥주와 맛과 향은 비슷하지만 맥아 함량에 있어 차이를 보입니다. 2017년 4월 25일에 하이트진로가 '말도 안되지만'이라는 슬로건과 '필리'라는 녹색 코끼리 캐릭터를 개발하여 '필라이트'라는 이름으로 출시했습니다.


    이 필라이트의 경쟁력은 바로 가격입니다. 같은 용량에 일반 맥주보다 40%가 저렴합니다. 그 이유는 맥아 함량이 10% 미만이라 일반 맥주(주세율 72%)보다 낮은 30%의 주세율을 적용받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만원에 12캔을 판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실제 맛도 제법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보통 맥스가 월 2만 상자 판매되는 데 비해 필라이트는 출고 20일만에 6만 상자가 완판되었으니 그 인기가 대단합니다. 지금은 출고량을 늘려 대형마트나 편의점에 입고하고 있지만 품귀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02 하이트진로의 필라이트 광고 스토리


    필라이트 광고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필리라고 불리는 귀여운 녹색 코끼리가 갑자기 날아옵니다. 그리고 손에 착 감깁니다. 그리고 머리를 쓰다듬자 코끼리 필리가 필라이트로 변합니다. 그리고 말도 안되지만 100% 아로마호프 필라이트 만원에 12캔이라는 메시지가 강렬하게 나타납니다.


    필라이트에서 필리라는 캐릭터를 만든 이유는 무겁지만 귀여운 코끼리가 날아다닐 정도로 가격이 가볍다라 인식을 심어주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그런 메시지는 사실 전달이 어렵고 귀여운 코끼리 모양의 맥주가 만원에 12캔이라는 메시지만 남습니다.





    03 필라이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하이트진로 

    대행사

    TBWA코리아 

    CW

    김세희 원서윤 

    아트디렉터

    박재홍, 최인철 






    귀여운 코끼리 필리를 잘 보여준 것도 가격이 저렴하도 명확히 인지된 좋은 광고였지만 그 표현에 있어 부정적 이슈가 있었습니다. 바로 코끼리 필리가 사람 손에 안기자 맥주로 변하면서 캔 뚜껑을 따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부분에 대해 일부 네티즌이 동물을 식음하는 것다는 문제를 제기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제 이 맥주에 코끼리가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의도 역시 '가볍게 사서 즐길 수 있다'라는 것을 표현한 것이기 때문에 큰 이슈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가성비 끝판왕 맥주 필라이트, 그 맛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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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에이티브 포스터/프린트 광고] 일반적인 선입견을 비튼 캐논 Circular lens Image

    ■ 포스터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크리에이티브 포스터/프린트 광고] 일반적인 선입견을 비튼

    캐논 180도 Circular lens Image




    캐논에서 180도 Circular Images를 보여줄 수 있는 lens가 새로 나왔습니다. 넓은 광각이라는 것이 이 카메라 렌즈의 특징이기에 포스터 광고를 제작할 때 일반적으로 좌우의 넓은 시야를 보여준다고 연결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크리에이티브 포스터/프린트 광고에서는 그 생각을 비틀어 버렸습니다.





    01 180도를 좌우가 아닌 앞뒤로 해석한 크리에이티브 포스터 광고



    카메라 렌즈가 시야각 180도를 구현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광고를 제작할 때 보통 좌우의 엄청난 광각을 보여주는 방향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포스터 광고에서는 180도를 좌우가 아닌 앞뒤로 표현하여 크리에이티브 재미를 보여주었습니다.


    멋진 풍경을 바라보는 듯한 사람의 무릎을 앞쪽으로 표현하고 신발은 뒤를 바라보고 있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넓은 각도로 표현이 가능하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02 캐논 180 Circular lens 프린트/포스터 광고를 만든 사람들


     Advertising Agency

     DDB, Colombia

     Chief Creative Officer EMEA

     Borja de la Plaza

     Chief Creative Officer

     Leo Macias

     Planning

     Jorge Becerra

     Creative Directors

     Andrés Restrepo, David Rodríguez

     Graphic Designer

     Andrés Vergara de la Hoz

     Copywriter

     Alejandro Chávez

     Photography Studio

     WernerSAM

     Photographer

     Werner Morales

    Post Production

     Andrés Vergara de la Hoz






    제품의 명확한 USP(Unique Selling Point)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거기에 한 번 더 생각을 비트는 것은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항상 아이디어와 시안을 보고 '이것이 최선인가?'라고 다시 돌아보긴 하지만 '생각을 비틀어 볼 수 없을까?'라는 접근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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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리얼 치킨임을 비교를 통해 강조한 KFC의 크리에이티브 프린트(포스터) 광고

    ■ 포스터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100% 리얼 치킨임을 비교를 통해 강조한 KFC의 크리에이티브 프린트(포스터) 광고



    광고의 기획자나 브랜드의 마케터는 마케팅을 할 때 경쟁자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내 패스트푸드 업체에서는 맥도날드와 롯데리아지만 해외에서는 맥도날드의 경쟁업체는 KFC입니다. 햄버거 전문점이라기보다는 치킨 전문점인 KFC에서 치킨의 자신감을 보여주기 위해 크리에이티브한 프린트/포스터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01 KFC 포스터/프린트 광고의 접근


    요즘은 햄버거 패스트푸드점에서 치킨도 판매합니다. 대표적으로 맥도날드입니다. 얼마 전에 <FOUNDER>라는 영화까지 나올 정도로 패스트푸드계의 스타벅스와 같은 성공 신화를 만들어냈습니다. 국내에서도 맥도날드는 단연 1위의 패스트푸드점입니다.


    KFC도 패스트푸드점이지만 맥도날드와는 조금은 다른 방향성을 보입니다. 바로 햄버거가 아닌 치킨 전문점이죠. 하지만 맥도날드에서 치킨 너겟을 팔기 시작하면서 KFC에서는 자신들의 영역을 뺏기는 것에 위협을 느꼈을 것입니다. 그래서 100% 신선한 진짜 치킨을 만드는 차별점이자 경쟁력을 어떻게 전달할지 고민했을 것입니다.





    02 KFC의 자신감이 넘치는 크리에이티브 광고





    KFC는 치킨전문점이기 때문에 치킨에 대한 확실한 강점이 있었습니다. 맥도날드에서 판매하고 있는 치킨 모양을 한 닭가슴살의 맥너겟과는 다르죠. 그래서 직접 비교를 통해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자는 전략을 세웠고 이렇게 4개의 프린트/포스터 광고를 만들어 냈습니다.


    단순히 화면을 양분하여 제품 하나씩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숨은 그림 찾기' 형태로 사람들에게 재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를 접목했습니다. 총 4개의 포스터를 만들었는데 그 이유는 맥도날드의 너겟이 종 (bell), 뼈 (bone), 부츠 (boot), 공 (ball)의 4종류이기 때문입니다.





    03 KFC 프린트/퐇스터 광고를 만든 사람들


     Advertising Agency

     Ogilvy & Mather Düsseldorf GmbH, Germany

     Chief Creative Officer EMEA

     Stephan Vogel

     Executive Creative Officer

     Lukasz Brzozowski

     Creative Director

     Serdar Kantekin

     Senior Art Director

     Yves Harmgart

     Senior Copywriter

     Daniel Ridderskamp

     Junior Art Director

     Charles Dennewald

     Retoucher

     Radovan Valjak

     Account Director

     Christina Holland

     Senior Planner

     Benjamin Pleissner

     Producer

     Natalia Juric

     Senior Project Manager

     Jutta vom Endt

     Photographer

     Jost Hiller






    경쟁업체와의 직간접적 비교는 정해진 범위 안에서 적절히 활용한다면 브랜드의 강점을 명확히 드러낼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개인적으로 맥도날드의 맥너겟도 KFC의 치킨도 좋아하지만 이 크리에이티브 포스터/프린트 광고를 보고 '아, 완전 다르구나.'라고 알게 되었기 때문이죠. 기승전치킨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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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대 대선 후보 안철수의 색다른 포스터를 만든 광고천재 이제석

    ■ 포스터 광고마케팅/└ 놀랍고 인상적인
    19대 대선 후보 안철수의 색다른 포스터를 만든 광고천재 이제석


     

    5월 9일에 치뤄지는 19대 대통령 선거 후보등록이 지난 4월 16일 오후 6시에 마감이 되었고 총 15명이 등록했습니다. 역대 최고라는 이슈 외에도 안철수 후보의 이색적인 포스터가 화 제가 되있는데 그 배경에 광고 천재 이제석씨가 있었습니다.

     

     

     


    01 19대 대선 후보 안철수의 이색적 포스터


    보통 정치 포스터는 대부분 동일한 포맷을 사용했습니다. 후보자가 팔짱을 끼고 있는 프로필 사진에 주변에는 슬로건, 아래에는 기호와 이름 그리고 상단에는 당명 등이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당의 대선주자 안철수 후보는 다른 시도를 했습니다.

     

     

    명함이나 여권 사진이 아닌 국민의당 경선 과정에서 찍은 두 손을 번쩍 들고 있는 상반진 사진을 활용했습니다. 당명이나 슬로건을 텍스트로 기재하지 않고 '국민은 이깁니다'라는 어깨띠를 두르고 있는 것이 전부입니다. 또 한 인물 뒷면에 그림자를 드러내어 입체감을 부여하기도 했습니다.

     

     

     

     

     

    02 이제석, 그는 누구인가?


    광고마케팅 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면 이제석이라는 이름을 들어보았거나 광고천재 이제석이라는 책을 읽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제석은 이제석 광고연구소의 대표로 지방대를 졸업하고 꿈을 펼치기 위해 미국으로 가 원쇼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 클리오 어워드에서 동상, 애드 어워드에서 금상 등 총29개의 메달을 휩쓸었습니다.

     

     

     

     


    안철수 후보를 지지하느냐 마느냐를 떠나 작은 부분에서부터 새로운 시도를 해본다는 것은 좋게 보여집니다. 또 세상에 없던 아이디어는 아니지만 명확하게 메시지를 드러내는 광고천재 이제석씨의 크리에이티브도 참 놀랍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대선 후보들의 홍보가 시작될텐데 어떤 방법으로 메시지를 전달할지 눈여겨보면 또 다른 색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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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n Mouthwash:Remove all dirt, 제품의 필요성을 비유를 통해 인지하는 재미있고 크리에이티브한 포스터 광고

    ■ 포스터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Even Mouthwash:Remove all dirt

    "제품의 필요성을 비유를 통해 인지하는 재미있고 크리에이티브한 포스터 광고"

     

    <Dessert>

     

    <Pasta>

     

    <Sushi>

     

    가그린과 같은 구강청결제의 광고입니다. 이빨 모양으로 생긴 접시에 음식을 다 먹고 남은 흔적들이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는 Remove all dirt. 라는 메시지는 전합니다.

     

    이 모양의 접시를 활용해서 음식을 먹었을 때 흔적들이 남는다는 것을 직접 보여줌으로써 구강청결제의 필요성을 어필합니다. 굉장히 재미있고 크리에이티브한 광고입니다.

     

     

    Advertising Agency: DM/Blackninja, Recife, Brazil
    Creative Director: Lenilson Lima
    Art Director: Bertone Balduino
    Copywriter: Cauby Tavares
    Illustrator: Nuts Locomotyva
    Published: Jul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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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gnal Sensitive Toothpaste:When pain strikes, 치통을 유발하는 음식물에 속성을 부여하여 재미있고 크리에이티브하게 표현한 포스터 광고

    ■ 포스터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Signal Sensitive Toothpaste:When pain strikes

    "치통을 유발하는 음식물에 속성을 부여하여 재미있고 크리에이티브하게 표현한 포스터 광고"

     

    <Arrows>

     

    <Gauntlet>

     

     

    <Missile>

     

    Signal Sensitive Toothpaste는 아이스크림, 콜라, 달달한 음료를 먹으면 치통이 발생하는 이유를 제품에 속성을 부여해 미사일, 건틀렛, 활 형태로 이를 공격하기 때문이라는 크리에이티브한 콘셉트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제품과 함께 던지는 핵심 메시지 "When Pain Strikes" 기가 막힙니다. 분명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지만 무에서 유를 창조한 것은 아닙니다.  치통에 강한 치약이기 때문에 치통을 주는 음식들을 생각해 보았고 또 치통을 미사일, 건틀렛, 활이라는 도구로 표현을 했습니다.

     

    기억은 잘 안나지만 예전에 어떤 책에서 한 CEO가 아침마다 여러 단어들을 나열해 놓고 조합해보는 연습을 한다고 합니다. 마케터들도 무언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여러 속성들을 조합해 본다면 실마리가 풀릴지도 모릅니다.

     

    Advertising Agency: Lowe, Singapore
    Chief Creative Officer: Dominic Stallard
    Executive Creative Director: Dominic Stallard
    Creative Directors: Joseph Cheong, Ang Sheng Jin
    Copywriter: Joseph Cheong
    Art Directors: Ang Sheng Jin, Alex Tan
    Photographer: Surachai Puthikulangkura
    Illustrator: Surachai Puthikulangkura
    Typographers: Alex Tan, Ang Sheng Jin
    Art Buyer: Jacqueline Wong
    Account Supervisor: William Dixon
    Account Manager: Gareth She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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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rora Wines: Taste the story, 와인의 코르크 마개를 이용하여 특성을 표현한 기발한 포스터 광고

    ■ 포스터 광고마케팅/└ 놀랍고 인상적인
    Aurora Wines: Taste the story

    "와인의 코르크 마개를 이용하여 특성을 표현한 기발한 포스터 광고"

     

     

    Aurora wines에서는 와인에 각각의 스토리를 부여하여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모으려고 했을 것입니다.

    단순하게 스토리를 포스터로 그리고 와인을 상하단에 그려 넣는 것이 아니라

    와인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인 코르크 마개에 와인의 스토리를 표현하는 하나의 조각으로 표현했습니다.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덕에 와인의 스토리를 누구나 손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재미요소도 부여했습니다.

     

    Advertising Agency: Dez Comunicação, Porto Alegre, Brazil
    Creative Directors: Thiago Bizarro, Carlos Saul Duque
    Art Directors: Juliano Weide, Andrey Damo
    Copywriter: Matheus Lehenbauer
    Illustrator: Fescher Neoilustração
    Published: March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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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pi Hari Theme Park: Rollercoaster. Shows who you really are,

    ■ 포스터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Hopi Hari Theme Park: Rollercoaster. Shows who you really are

    "롤러코스터를 타기 전과 후의 모습을 시각적으로 재미있게 표현한 놀이공원의 포스터 광고" 

     

    <Monkey>

     

    <Plant>

     

    <Soldier>

     

    Hopi Hari Theme Park에서 롤러코스터의 포스터 광고입니다. Monkey, Plant, Soldier의 3가지 콘셉트로 롤러코스터를 타기 전까지는 괴팍하고 사나운 모습인데 타고 나와서는 순진하고 경직된 모습을 보여주며 Shows who you really are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 포스터 만으로도 얼마나 짜릿할지 한번 타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롤러코스터를 떠오르는 이미지를 활용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아낸 것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Advertising Agency: Y&R, São Paulo, Brazil
    Chief Creative Officer: Rui Branquinho
    Executive Creative Director: Flávio Casarotti
    Creative Directors: Rui Branquinho, Flávio Casarotti
    Art Directors: Thiago Vinhático, Fabio Miki, Kleber Campioni
    Copywriter: Rafael Barreiros
    Illustrator: Feppa Rodrigues / Macacolâ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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