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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ckers: The Hungry-Me Generator, 메인 타겟 공략을 위해 재미있고 공감되는 소통테마를 끌어낸 스니커즈 온라인 프로모션

■ 온라인 광고마케팅/└ 홈페이지 제작
 Snickers: The Hungry-Me Generator

"20대 남성 공략을 위해 재미있고 공감되는 소통테마를 끌어낸 스니커즈 온라인 프로모션"

 

스니커즈 마케터는 언제 먹는 제품일까? 그리고 누가 먹는 제품일까? 라는 고민을 했을 것입니다. 아마 10~30대 남성들이 출출할 때 먹는 음식이라고 생각했을 것이고 그들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끌어내기 위해 출출한 상황을 스니커즈와 연결해야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When You're hungry?'라는 콘셉트를 잡은 것 같습니다.

 

독일에서 만든 이 온라인 프로모션은 자신의 사진을 업로드 하면 배고플 때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모습으로 변환해주는 앱을 만들어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배경화면 역시 여성들에게 공감가는 화장대 형태가 아니라 남성성이 느껴지는 기계와 공장 같은 느낌을 잡았습니다.

 

 

'출출할 때 난 내가 아니야' 라는 메시지는 국내에서도 일관되게 적용되어 2011년 구하라가 축구하는 모습, 2013년에는 씨스타가 농구를 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으로 1030 남성들에게 지속적으로 다가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URL: http://www.snickers-generator.com

Advertising Agency: BBDO, Duesseldorf, Germany
Creative Directors: Sebastian Hardieck, Christian Mommertz, Darren Richardson, Kristoffer Heilemann, Achim Metzdorf, Wolfgang Schneider
Art Directors: Ines Bovenschen, Philipp Alings
Copywriters: Claudius Sperling, Christopher Neumann
Accounts: Sabine Frank, Sonjs Struss, Geraldine Schell, Daniel Schaefer, Rob Gervasi
Agency Producer: Steffen Gentis
Production company: Parasol, Pluspol
Animation / visual effects: Parasol
Music & Sound: NHB
Published: Apri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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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마케팅 "캐논 파워샷 SX500IS 수지와 밀당하기"

■ 온라인 광고마케팅/└ 홈페이지 제작
수지마케팅 "캐논 파워샷 SX500IS 수지와 밀당하기"

 

 

서든 어택 계정은 있지만 끊었던 게이머들은 지난 7월 수지를 보고 한번씩 서든 어택을 재접속해보았을 것입니다. 바로 미스에이의 수지를 앞세운 업데이트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실제 동시접속자수가 업데이터 전과 비교해서 56% 증가, 순방문자가 39.7% 증가(대단한 기록), PC방 6%대 점유율에서 8.5%으로 상승했습니다.

 

 

 

 

이와 같은 마케팅 효과에서일까 네이버 메인에 캐논의 파워샷 SX500IS라는 신상품이 "수지와 밀당하기"라는 제목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본능적으로 클릭을 해보았고 내용들을 찬찬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른바 수지마케팅'

 

 

 

 

캐논 파워샷 SX500IS의 소개 페이지입니다. 아~~ 행복합니다. 국민 여동생 수지가 여기저기서 상큼발랄한 모습으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0^ 카메라보다는 화장품에 더 어울릴만한 페이지 구성이 아닐까도 싶네요.

 

 

 

 

캐논 파워샷SX500IS의 배경은 이렇습니다. 수지가 분위기 좋은 카페로 들어옵니다. 산뜻하게 차려입고 설레는 표정으로 자신의 바램들을 이야기합니다. 마치 소개팅하는 분위기처럼. 그리고는 자신의 그런 이상형을 일명 '줌이'라고 말합니다.

 

 

 

 

먼저 줌이를 소개합니다라는 페이지의 내용들입니다. 햇살이 가득한 방안에 드러누워 침대 머리위에 있는 '줌이(캐논 파워샷 SX500 IS)'를 보며 SX500의 매력포인트인 광학 30배줌과 인텔리전스IS 그리고 컴팩트한 사이즈를 자신의 소중한 애완동물처럼 칭찬일색을 합니다.

 

 

 

 

수지의 간단한 소개에 이어 간단한 체험형 이벤트 페이지입니다. 노란 원이 좌우로 움직이는데 노란 원 속에 파란점이 들어왔을 때 셔터를 누르면 수지가 이쁘게 사진이 찍히고 정상적으로 이벤트 참여가 완료됩니다.

 

 

 

 

또 다른 이벤트는 일명 '줌이와 가을나들이'라고 해서 실제 수지가 캐논 파워샷 SX500 IS를 가지고 비글 강아지와 함께 산책을 나갑니다. 하지만 광학줌이 작은 카메라는 멀리서 순간을 포착하기 어렵지만 캐논 파워샷은 강력한 줌 기능으로 멋진 추억을 담을 수 있다는 강력한 매력포인트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줌이를 꾸며라'라는 페이지에서는 SX500 IS의 매력포인트. 바로 핸드 스트랩을 선택하고 끼울 수 있다는 특징으로 간략한 선택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두가지  핸드스트랩 중 선택만 하면 자동적으로 응모가 되고 스타벅스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메이킹필름을 보여주는데 각 페이지별 영상 제작에 얼마나 많은 인원과 노력이 들어갔는지를 보여줍니다. 수지의 자연스러운 모습들도 보여주면서 친근감을 더해줍니다. 

 

 

 

 

너무나도 친근한 느낌을 주는 수지, 친구같은 느낌의 '줌이'라는 애칭. 남자들에게는 사랑하는 여자친구, 여자들에게는 일상을 담을 수 있는 아담한 카메라. 카메라의 강력한 매력포인트의 유용함을 잘 전달했지만 영상 재생에 있어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또 한 카메라 구입자를 위한 핸드스트랩 증정이라든지 특별 사인품과 같은 실질적인 구매포인트가 없는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콘텐츠의 스토리와 구성에서는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한 부분들이 엿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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