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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소셜커머스 유입을 위한 브릿지 페이지 형태의 랜딩 페이지, 광고 효과와 이탈율

■ 온라인 광고마케팅/└ 배너 광고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유입을 위한

브릿지 페이지 형태의 랜딩 페이지, 광고 효과와 이탈율

 

불과 5~6년 전까지만 해도 온라인 상에서 세일즈를 하려면 별도의 사이트를 제작하고 유입시키는 데에 매진했습니다. 하지만 오픈마켓(G마켓,11번가,옥션,인터파크 등)이 활성화되고 소셜커머스(쿠팡,위메프,티몬 등)이 자리 잡으면서 여러 채널을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참고로 외부 채널은 오프라인과 같이 마찬가지로 장사를 하려면 임대료가 필요합니다. 온라인에서는 이를 판매 수수료라고 칭하며 오픈마켓의 경우 보통 7%~15%, 소셜커머스의 경우 10%~15% 내외입니다. 상품 카테고리와 거래 규모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합니다.

 

오픈마켓이나 소셜커머스에 처음으로 입점을 하게 될 경우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구매요인을 늘리기 위해 사이트의 판매가보다 가격을 많이 할인합니다. 또 시너지 효과를 위해 네이버, 다음 키워드 광고나, CPM, CPC형태의 DA광고도 동시에 진행을 하곤 합니다.

 

 

 

 

01 브릿지 페이지의 랜딩이 왜 필요한가?

 

 

일반 사이트의 CPM 광고는 대부분 랜딩 페이지의 제약을 두지 않기 때문에 오픈마켓이나 소셜커머스로 직접 링크 설정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키워드 광고나 GDN의 경우 해당 사업자의 도메인이 아닌 외부 사이트의 직접 링크는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거쳐가는 브릿지 페이지 형태의 랜딩 페이지가 필요합니다.

 

간단하게 구조를 그려보면 DA광고 집행 ---> 클릭 시 내가 가진 도메인의 브릿지 페이지 ---> 클릭 시 소셜커머스나 오픈마켓 상품 상세페이지로 연결되는 형태입니다.

 

 

 

 

02 브릿지 페이지의 이탈율은 어느 정도인가?

 

광고 효과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광고 클릭 수가 아닌 브릿지 페이지에서 클릭하여 실제 소셜커머스와 오픈마켓의 상품 상세 페이지로 도달한 수치를 알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외부 DA 광고 집행 시 브릿지 페이지의 랜딩의 경우 이탈율이 70~90%까지 이릅니다.

 

여기서 이탈율은 기준은 아무런 액션없이 창을 닫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500만원의 광고비를 집행해서 10,000의 클릭이 있었다고 해도 실제 오픈마켓이나 소셜커머스에 도달은 10~30%인 1,000~3,000 뿐입니다. 이 예로는 CPC가 무려 1,666원에서 5,000원까지 되는 것입니다.

 

 

 

 

03 그렇다면 어떻게 광고 성과를 어떻게 측정하는가?

 

 

비록 이탈이 높다 하더라도 판매 채널에 대한 신뢰도와 적합성이 어울어져 구매전환율(CVR)이 높다면 광고를 집행해도 됩니다. 하지만 내 사이트가 아닌 외부 채널로 통한 판매이기 때문에 구매전환율을 측정할 수가 업슨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분석은 어렵고 대략 실험을 통한 예측만이 가능합니다. 가령 1주일 차는 외부 홍보는 전부 제외하고 DA광고만 집행하고 2주일 차는 오픈마켓이나 소셜커머스 내의 광고 상품이나 배너 노출을 통해 판매 추이를 보고 나서 비교해 보고 더 적합한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04 DA광고 보다는 키워드 광고가 더 낫다!

 

 

 

아무리 성별, 관심사, 행동 패턴, 리마케팅을 통한 관심 타겟층의 광고를 한다 하더라도 키워드 광고의 이탈율과 전환율보다 좋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제 경험상) 아무래도 여러 사이트에서 눈에 띈 광고를 클릭한 관심보다 직접 관심을 갖고 검색어를 클릭한 사람이 구매 확률이 더 높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내 업종의 키워드 광고의 CPC가 DA광고에서 이탈을 제외한 CPC보다 차이가 크고 실제 DA광고를 통한 전환율이 나쁘지 않다면 DA광고가 더 나은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업종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 부분입니다.

 

 

 

 

05 올인이냐, 소비자를 속이느냐?

 

 

이렇게 소셜커머스나 오픈마켓에 상품 판매를 시작하고 홍보를 시작할 때 마케터는 2가지의 고민을 하게 됩니다. 하나는 사이트에서 이를 알려 판매 채널을 집중하느냐, 아니면 사이트에서 노출은 하지 않고 외부 DA광고로만 유입시키느냐.

 

왜냐면 사이트에서도 매출이 어느정도 발생하고 있고 외부 판매 채널을 통한 매출이 불확실하다면 둘 다 망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사이트에서는 철저히 숨기고 외부 판매 채널로만 홍보할 경우 두 토끼를 잡을 수도 있지만 들킬 경우 소비자 클레임을 크게 받을 수 있습니다.

 

 

 

 

분명 마케터나 광고대행사 AE들이 근래에 위와 같은 상황들을 많이 접할 것 같은데 별도로 분석된 자료들이 없는 것 같아 제가 경험했던 내용들과 감을 바탕으로 간략히 정리했습니다. 이와 유사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서로 공유 부탁드리며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나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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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검색) 광고의 전환율(CVR) 3%까지 올리기

■ 온라인 광고마케팅/└ 키워드 검색 광고
키워드(검색) 광고의 전환율(CVR) 3%까지 올리기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정신없이 바빴다기보다는 '마케팅'이라는 직군에 대한 회의감 때문에 이 블로그를 운영해야 할지에 대한 방향성을 잡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오늘 지난 1월말부터 2월초까지 정신없이 바쁜 와중에 했었던 업무 실수가 드러나면서 현재 하는 일에 긴장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시 각오를 다졌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오후 9시까지 야근을 하게 만들었던 키워드(검색) 광고의 전환율(CVR)에 대해 간략하게 적어보고자 합니다.

 

 

 

 

 네이버 키워드 광고를 접한 마케터..

 

현재 마케팅의 일을 하고 있지만 그동안의 경력은 브랜딩에 더 가까웠습니다. 네이버 브랜드 검색이야 PR 측면에서 운영을 해보았지만 네이버 키워드(검색) 광고는 직접 운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키워드 광고는 새로운 미션과도 같았습니다.

 

광고대행사가 있어 첫 달은 사실상 맡겼습니다. 그들이 더 전문가라는 생각이 들었고 연이은 프로모션과 리뉴얼로 인한 다른 업무에 더 집중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부장님께 광고비 사용에 대한 결재를 받으려다 성과의 기준이 전환율과 객단가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참한 성과를 본 후 키워드 광고를 보게 되다.

 

첫 달의 성과는 처참했습니다. 네이버 키워드 광고로 인한 매출이 광고비의 110% 밖에 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실제 고정비를 포함하면 사실상 광고의 집행이 적자인 샘이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키워드 광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살펴보았습니다.

 

첫째는 T&D라고 말하는 광고의 문구가 너무나 평이하고 매력적이지 않다는 데에 있었습니다. 주목도와 관심도가 모두 높은 브랜드 검색을 제외하고 클릭율이 높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현재 진행중인 프로모션의 혜택을 강조한 문구로 전면 수정했습니다.

 

 

 

 

 2번째 달 3배의 성장, 만족하지 않았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났습니다. 해당 기간 동안 하나의 프로모션이 계속 진행되었기 때문에 별다른 수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결과는 구매 전환율(CVR)이 3배(약 1.89%)가 증가함에 따라 키워드(검색) 광고에 의한 매출이 전 달과 비교해서 360%가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단순하게 생각해서 모든 키워드에 동일한 랜딩 URL을 설정했는데 이를 각 키워드에 맞는 페이지로 개별 설정을 했습니다. 그 결과 그 다음 달에는 구매 전환율(CVR)이 3.15%까지 올라가면서 매출은 첫 달 대비해서 600%까지 성장했습니다.

 

 

 

간단히 정리해서 말하면 보다 나 이거 잘났고, 저거 잘났어라고 말하는 마케터의 입장이 아닌 소비자의 입장에서 구미가 당기는 카피라이팅으로 수정을 했습니다. 또 한 동일한 사이트라 하더라도 해당 키워드에 맞는 랜딩 페이지를 연결하여 이탈율을 최소화 시켰습니다.

 

정말 키워드 광고 운영을 잘하시는 고수가 보면 다 아는거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저처럼 마케팅 일을 하면서 키워드 광고라는 채널을 새롭게 접해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번 달에는 다른 상품의 전환율을 3%로 올리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성공할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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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 연예인 사진 도용 퍼블리시티권 주의

■ 온라인 광고마케팅/ └ 블로그/카페 검색
블로그 마케팅, 연예인 사진 도용 퍼블리시티권 주의

 

병원들이 온라인을 통한 블로그 마케팅을 진행할 때 트래픽을 모으기 위해 연예인들의 사진을 무단으로 도용해서 콘텐츠로 활용하고 하단에 병원 배너를 삽입하여 방문 유도를 하는 경우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에 관련해 법원에서는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는 판단으로 벌금 500만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모 성형외과 병원에서 블로그 마케팅을 하면서 TV 프로그램을 리뷰하면서 가수 백지영과 남규리의 사진을 사용했습니다. 단순 후기가 아니라 병원 홍보하는 문구나 배너 등을 첨부해 마케팅의 일환으로 사용했습니다.

 

 

 

미국에서는 퍼블리시티권이 양도 가능한 재산권으로 인정받고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명시적인 규정이 없어서 이러한 판결을 통해 판례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블로그 마케팅 대행사나 개인들도 1차적으로 연예인 사진을 이용하는 콘텐츠 내에서는 홍보를 위한 문구나 이미지, 배너 등의 사용을 자제해야 하며 더욱 더 안전한 것은 타인의 저작물을 도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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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ckers: The Hungry-Me Generator, 메인 타겟 공략을 위해 재미있고 공감되는 소통테마를 끌어낸 스니커즈 온라인 프로모션

■ 온라인 광고마케팅/└ 홈페이지 제작
 Snickers: The Hungry-Me Generator

"20대 남성 공략을 위해 재미있고 공감되는 소통테마를 끌어낸 스니커즈 온라인 프로모션"

 

스니커즈 마케터는 언제 먹는 제품일까? 그리고 누가 먹는 제품일까? 라는 고민을 했을 것입니다. 아마 10~30대 남성들이 출출할 때 먹는 음식이라고 생각했을 것이고 그들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끌어내기 위해 출출한 상황을 스니커즈와 연결해야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When You're hungry?'라는 콘셉트를 잡은 것 같습니다.

 

독일에서 만든 이 온라인 프로모션은 자신의 사진을 업로드 하면 배고플 때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모습으로 변환해주는 앱을 만들어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배경화면 역시 여성들에게 공감가는 화장대 형태가 아니라 남성성이 느껴지는 기계와 공장 같은 느낌을 잡았습니다.

 

 

'출출할 때 난 내가 아니야' 라는 메시지는 국내에서도 일관되게 적용되어 2011년 구하라가 축구하는 모습, 2013년에는 씨스타가 농구를 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으로 1030 남성들에게 지속적으로 다가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URL: http://www.snickers-generator.com

Advertising Agency: BBDO, Duesseldorf, Germany
Creative Directors: Sebastian Hardieck, Christian Mommertz, Darren Richardson, Kristoffer Heilemann, Achim Metzdorf, Wolfgang Schneider
Art Directors: Ines Bovenschen, Philipp Alings
Copywriters: Claudius Sperling, Christopher Neumann
Accounts: Sabine Frank, Sonjs Struss, Geraldine Schell, Daniel Schaefer, Rob Gervasi
Agency Producer: Steffen Gentis
Production company: Parasol, Pluspol
Animation / visual effects: Parasol
Music & Sound: NHB
Published: Apri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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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광고에서 모바일,동영상,네트워크광고로

■ 온라인 광고마케팅
검색광고에서 모바일,동영상,네트워크광고로


검색광고란 포털에서 이용자가 키워드를 입력했을 경우 상단에 뜨는 링크식 광고입니다. 무수히 많은 키워드마다 상품을 연결시킬 수 있으며 이용자의 의도를 충족시켜줘 광고효율이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CPC방식에 입찰경쟁시스템까지 도입해서 수익성도 높습니다.

 

 

 

 

검색광고의 대안

 한계에 다른 검색광고의 대안

 

 

하지만 이런 검색광고도 이제 한계에 이르렀습니다. 광고단가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어서 사업자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고 인기 키워드들은 그 영역마저 가득차서 신규사업자가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이를 돌파하기 위해 구글코리아에서 새로운 광고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검색광고의 대안

 스마트폰 보급으로 기대되는 모바일 광고

 

 

바로 모바일, 동영상, 네트워크 광고입니다. 현재 스마트폰 보급이 3000만대를 넘었기 때문에 가장 기대가 되는 부분은 모바일 광고입니다. PC와 별반 다를 것이 없지만 스마트폰 기기, 운영체제, 통신사, 위치별로 마이크로 타겟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광고 구현까지 가능합니다.

 

 

 

 

검색광고의 대안

 TV팟, 유튜브 등의 동영상 광고

 

 

동영상광고의 경우 유튜브를 기반으로 이루어집니다. 유튜브는 월평균 방문자가 8억명이며 일 동영상 조회수가 40억회입니다. 광고주들은 이 매체를 통해 동영상을 통해 소비자를 유혹할 수 있고 타겟팅 광고도 가능합니다. 동영상 광고의 경우 이용자가 전체 시간을 시청했을 때만 광고비가 나가는 트루뷰 방식이라 광고주의 입장에서는 더 메리트가 있습니다.

 

 

 

 

검색광고의 대안

 최적화, 효율적인 네트워크 광고

 

 

마지막으로 네트워크 광고는 비슷한 종류의 사이트를 모아 최적화된 광고를 내보내는 방식입니다. 해당 페이지가 전자제품에 관련될 경우가 카메라,캠코더 등의 전자제품 광고를 보여주는 형태입니다. 따라서 클릭율도 높아질 수 있고 이용자도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결제시스템이라던지, 개인정보보호라던지 등의 문제가 부드럽게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모바일,동영상,네트워크 광고가 검색광고를 대신할 혹은 검색광고를 넘어설 대안이 될때까지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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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런 글은 주의하자.

■ 온라인 광고마케팅/ └ 블로그/카페 검색
블로그, 이런 글은 주의하자.

 

네이버 블로그가 저품질을 당하면서 블로그 운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서 그동안 쌓은 노하우들을 하나둘씩 정리해볼까 합니다. 그리고 그 첫째로 블로그 운영시 주의해야 할 글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사실 블로그 운영방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이어리 용도로 활용되고 되고 정보수집용으로 활용되고 되고 마케팅용으로 활용해도 되고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해도 됩니다. 하지만 단순 글 작성에 지나지 않고 유용한 '장',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주의해야 될 것들이 있습니다.

 

 

 

블로그 주의해야할 글

  방문자 유입만을 위한 글

 

블로그를 운영해 보신 분이라면 블로그의 방문자가 많으면 왠지 기분이 좋습니다. 내쓴 글을 봐주는 분들이 많다는 것, 내가 관심을 많이 받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주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달콤한 방문자 유입을 위해 인기키워드, 이슈 소재로 글들을 작성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는 블로그의 꾸준한 방문자를 모으지 못할뿐더러 전문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기에 방문자를 모으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글을 써야 합니다. 또 그런 블로그를 운영할 경우 네이버에서 블로그에 대한 평가가 안좋게 되기 때문에 금새 검색에서 밀려날 우려가 높습니다.

 

 

 

블로그 주의해야할 글

  사람내음이 나지 않는 글 

 

 

우리의 생활영역에서 광고가 없는 영역이 없고 이러한 광고 도배 때문에 사람들은 광고성 글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거나 회피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본인의 주관이 담겨있지 않고 정보만 주는 글들은 한번 방문한 손님을 재방문하게 하기 위한 포인트를 갖지 못합니다. 

 

따라서 어떠한 글이라도 개인의 주관을 담는 것이 좋습니다. 블로그 검색 이용자들은 정보도 정보지만 다른 사람의 생각에 더 관심을 갖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신의 전문지식을 자랑하기 위해 어려운 용어의 남발이랑 훈계식 글들은 방문자의 재방문을 유도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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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마케팅 "캐논 파워샷 SX500IS 수지와 밀당하기"

■ 온라인 광고마케팅/└ 홈페이지 제작
수지마케팅 "캐논 파워샷 SX500IS 수지와 밀당하기"

 

 

서든 어택 계정은 있지만 끊었던 게이머들은 지난 7월 수지를 보고 한번씩 서든 어택을 재접속해보았을 것입니다. 바로 미스에이의 수지를 앞세운 업데이트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실제 동시접속자수가 업데이터 전과 비교해서 56% 증가, 순방문자가 39.7% 증가(대단한 기록), PC방 6%대 점유율에서 8.5%으로 상승했습니다.

 

 

 

 

이와 같은 마케팅 효과에서일까 네이버 메인에 캐논의 파워샷 SX500IS라는 신상품이 "수지와 밀당하기"라는 제목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본능적으로 클릭을 해보았고 내용들을 찬찬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른바 수지마케팅'

 

 

 

 

캐논 파워샷 SX500IS의 소개 페이지입니다. 아~~ 행복합니다. 국민 여동생 수지가 여기저기서 상큼발랄한 모습으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0^ 카메라보다는 화장품에 더 어울릴만한 페이지 구성이 아닐까도 싶네요.

 

 

 

 

캐논 파워샷SX500IS의 배경은 이렇습니다. 수지가 분위기 좋은 카페로 들어옵니다. 산뜻하게 차려입고 설레는 표정으로 자신의 바램들을 이야기합니다. 마치 소개팅하는 분위기처럼. 그리고는 자신의 그런 이상형을 일명 '줌이'라고 말합니다.

 

 

 

 

먼저 줌이를 소개합니다라는 페이지의 내용들입니다. 햇살이 가득한 방안에 드러누워 침대 머리위에 있는 '줌이(캐논 파워샷 SX500 IS)'를 보며 SX500의 매력포인트인 광학 30배줌과 인텔리전스IS 그리고 컴팩트한 사이즈를 자신의 소중한 애완동물처럼 칭찬일색을 합니다.

 

 

 

 

수지의 간단한 소개에 이어 간단한 체험형 이벤트 페이지입니다. 노란 원이 좌우로 움직이는데 노란 원 속에 파란점이 들어왔을 때 셔터를 누르면 수지가 이쁘게 사진이 찍히고 정상적으로 이벤트 참여가 완료됩니다.

 

 

 

 

또 다른 이벤트는 일명 '줌이와 가을나들이'라고 해서 실제 수지가 캐논 파워샷 SX500 IS를 가지고 비글 강아지와 함께 산책을 나갑니다. 하지만 광학줌이 작은 카메라는 멀리서 순간을 포착하기 어렵지만 캐논 파워샷은 강력한 줌 기능으로 멋진 추억을 담을 수 있다는 강력한 매력포인트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줌이를 꾸며라'라는 페이지에서는 SX500 IS의 매력포인트. 바로 핸드 스트랩을 선택하고 끼울 수 있다는 특징으로 간략한 선택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두가지  핸드스트랩 중 선택만 하면 자동적으로 응모가 되고 스타벅스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메이킹필름을 보여주는데 각 페이지별 영상 제작에 얼마나 많은 인원과 노력이 들어갔는지를 보여줍니다. 수지의 자연스러운 모습들도 보여주면서 친근감을 더해줍니다. 

 

 

 

 

너무나도 친근한 느낌을 주는 수지, 친구같은 느낌의 '줌이'라는 애칭. 남자들에게는 사랑하는 여자친구, 여자들에게는 일상을 담을 수 있는 아담한 카메라. 카메라의 강력한 매력포인트의 유용함을 잘 전달했지만 영상 재생에 있어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또 한 카메라 구입자를 위한 핸드스트랩 증정이라든지 특별 사인품과 같은 실질적인 구매포인트가 없는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콘텐츠의 스토리와 구성에서는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한 부분들이 엿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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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광고] 발빠른 지니프의 행쇼

■ 온라인 광고마케팅/└ 배너 광고
[아프리카 광고] 발빠른 지니프의 행쇼

 

행쇼~~~~ 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나요~? 무한도전을 즐겨보시라는 말은 단번에 오른쪽 주먹을 귀엽게 쥐면서 따라해보실텐데요~ 무한도전의 프로그램 중 무한상사에 빅뱅의 지드래곤이 특별출연했을 때는 생긴 유행어입니다. 이 유행어를 재치있게 이용한 패션쇼핑몰 지니프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지난 9월 무한도전의 '무한상사'에 빅뱅 지드래곤이 신입사원으로 출연했습니다. 그리고 대화를 나누던 중 본인이 사용하는 유행어 중 '행쇼~'라는 말이 있다고 했었는데요. 과연 무슨 뜻이었을까요~?

 

 

 

 

정형돈 대리는 행님 쇼하네, 노홍촐 사원은 행운의 쇼잔치가 아니냐 추측했고 정준하 과장이 행복하십쇼~라고 단번에 맞춰 버렸습니다. 사실 행쇼라는 말을 처음 들어보았지만 지드래곤의 한마디에 순식간에 유행어가 되어 버렸습니다.

 

 

 

 

국내에서 남성쇼핑몰 지니프에서 이 행쇼라는 단어를 기가막히게 사용했습니다. 행복하십쇼의 행쇼를 행복한 쇼핑으로 패러디 한 것입니다. 패션쇼핑몰들이 트렌드에 굉장히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런 발빠른 재치를 보여줌에 놀라웄습니다. 

 

 

 

 

구글 광고는 하지 않고 아프리카TV 광고만 집행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아프리카TV는 국내 1,2위를 다루는 동영상 포털로써 10대, 20대들을 타겟으로 한 광고에 유용한 매체입니다. 또 한 남성 쇼핑몰임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여성을 모델로 세우면서 남자들로 하여금 충분한 관심을 유도했다고 보여집니다.

 

 

 

    아프리카TV 광고 "지니프의 행쇼 패러디" 총평 75점
1

전달력

8점 6

안정성

8점
2

접근성

9점 7

참여도

7점
3

영향력

8점 8

지속성

6점
4

흥미성

8점 9

효과성

7점
5

확장성

7점 10

매출연관성

7점

 

행쇼, 행복한 쇼핑 자체가 핵심 키워드이기 때문에 오빠~ 행복한 쇼핑보다 더 좋은 카피는 없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다만, 무한도전을 시청한 이들 아니면 행쇼라는 단어에 공감대 형성이 어렵고 관심을 유발하기  어려울 것 같아 대중적인 마케팅인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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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타겟팅(마이크로타겟팅)이 가능한 페이스북

■ 온라인 광고마케팅
하이퍼타겟팅(마이크로타겟팅)이 가능한 페이스북

 

 

"내가 광고에 쓴 돈의 절반은 헛되이 쓰여졌다. 그러나 문제는 어떠한 부분에 잘못 쓰인 것인지 알 수 없다는 점이다"  - 존 워나 메이커-

 

 

 

하이퍼 타겟팅

  등장하게 된 이유

 

 

특히 페이스북과 링크드인은 광고주가 지역,성,나이,교육,직장,결혼/연애 상태, 관심사 등의 관심 키워드를 필터로 사용하여 정교한 타겟팅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잇습니다.
 
하이퍼타겟팅이 가능해진 이유는 사람들이 자신의 정보와 관심사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자신의 프로필에 등록하고 공개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기존에 포털이나 사이트 가입시 간략한 관심사 정보를 등록하는 과정이 없거나 있어도 가입을 위한 필수 사항이었을 뿐이었지만 SNS의 경우에는 관심사를 공유하기 위해 일부러 더 많은 관심사를 등록하기도 합니다.

 

 

 

하이퍼 타겟팅

  페이스북 하이퍼타겟팅의 장점

 

 

위의 사진은 페이스북의 광고 설정 페이지입니다. 지역은 물론이거니와 나이,성별,관심사를 지정해서 광고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하이퍼타겟팅의 장점1 : 하이퍼타겟팅은 B2B(기업 간 거래)에서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각 기업에서 운영 관리하고 있는 프로필 계정에 등록된 관심사 중 일정 키워드를 타겟팅해서 영업을 진행할 수도 있으며 기업 B2B 담당자의 개인 계정을 통해 접촉하여 영업할 수도 있습니다.
 
하이퍼타겟팅의 장점 2 : 하이퍼타겟팅이 올바르게 실행되면 비용을 절감하고 광고 전환율(ad conversion)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해당 제품이나 서비스에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만 광고를 제공하고 정보를 집중함으로써 소극적인 구매자들에게도 더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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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마케팅] 마케팅 퍼넬(funnel)이란?

■ 온라인 광고마케팅
[소셜미디어 마케팅] 마케팅 퍼넬(funnel)이란?

 

마케팅 퍼넬이란 깔때기라는 의미로 입구가 큰 용기에서 작은 구멍 도는 관으로 투입할 때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마케팅 퍼넬(funnel)이란 마케팅을 통해 많은 소비자에게 상품 혹은 브랜드를 각인시켜도 실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이 많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마케팅 퍼넬

  알 수 없는 소비자들의 마음

기존의 매스미디어를 활용한 광고나 홍보 활동은 상품과 브랜드를 인지시킬수는 있었으나 퍼넬안에서 이루어지는 소비자의 구매 행동 과정과 근거를 전혀 알 수가 없었습니다. 현실 사회의 소비자 행동을 나타낸다는 AIDMA나 AISAS의 가설이 있기도 하지만 소비자가 고객으로 과는 과정이 그렇게 논리적이지만은 않습니다.

 

 

 

 

마케팅 퍼넬

  소셜미디어를 통해 관계망 파악

 

 

그러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러한 퍼넬 속 소비자 행동을 디지털화 하는 것이 어느 정도 가능해졌습니다. 소셜미디어에서는 한 개인의 정보가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이 되고 이를 접한 이용자는 응답과 다양한 관계망을 통해 관계를 시각적으로 파악(CGM)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퍼넬

  시간순서에 따라 쫓아가보자

 

 

물론 이 역시도 쉽지는 않지만 생산된 소셜미디어의 콘텐츠나 텍스트를 시간순서에 따라 쫓는다면 소비자의 마음과 행동 변화를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고 다가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소셜미디어를 단순 홍보의 채널이 아니라 꾸준한 검색과 커뮤니케이션 경로 파악에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입니다.

 

 

 

 

AIDMA : 광고나 홍보에 대한 소비자의 심리 프로세스를 나타내는 약자로 Attention, Interest, Desire, Memor, Action을 의미하며 1920년대 미국의 판매,광고에 관한 실용서 자자였던 새뮤얼 롤런드 홀이 저서에서 사용했습니다.
AISAS : Attention, Interest, Search, Action, Share를 의미하며 광고대행사 덴쓰가 제창한 소비 행동에 대한 가설 중 하나입니다.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하는 과정은 주의,흥미,검색,구매,정보 공유로 이어진다는 이론으로 인터넷 쇼핑몰의 마케팅 모델로 이용됩니다.
CGM : Consumer Generated Media는 UCC와 비슷한 개념으로 소비자가 직접 만들어낸 정보나 콘텐츠가 미디어의 역할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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