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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과 재미를 잡은 에듀테인먼트 캠페인캐리비안베이 캠페인, 라이프 펌프(life p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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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과 재미를 잡은 에듀테인먼트 캠페인
캐리비안베이의 라이프 펌프(life pump)




캠페인은 재미나 감동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 캠페인이 있습니다.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체험과 재미를 잡아 에듀테인먼트로 캠페인으로 성공적은 성과를 거둔 캐리비안베이의 라이프 펌프(life pump)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캐리비안베이 라이프펌프(life pump) 캠페인 영상>


 

01 워터파크 캐리비안베이의 도전


워터파크의 성수기는 의심할 여지 없이 여름입니다. 따라서 성수기에는 브랜딩 혹인 캠페인이 아닌 세일즈 프로모션에 집중하곤 합니다. 하지만 캐리비안베이에서는 2016년 8월, 성수기에 안전 캠페인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합니다.

 

 

 

02 캐리비안베이에서 안전 캠페인을 준비한 이유


캐리비안에서는 2016년 8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물놀이 안전의식과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응급 상황시 대처 요령을 쉽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심폐소생술을 배우면서 튜브에 바람을 넣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는 재미와 교육이 결합된 에듀테인먼트였습니다.

 

 

 

03 캐리비안베이의 라이프 펌프(life pump) 캠페인이란?


2016년 8월 7일부터 26일까지 10개의 라이프 펌프를 야외 파도풀 주변에 설치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했습니다. 캐리비안 베이의 라이프가드와 한국구명구급협회(KEMA)의 전문가들과 함꼐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법적 안전진단기관으로부터 연 2회 안전 진단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04 캐리비안베이의 라이프 펌프(life pump)의 성과


보도자료에 따르면 캐리비안베이의 라이프 펌프 캠페인은 3주만에 약 6천 명의 사람들이 심폐소생술을 체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합니다. 하루에 약 300명이 체험한 꼴이니 수치적으로는 우수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보통 BTL 행사의 경우 KPI를 1,000명 이상 잡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참여자들의 관여도가 높고 목적이었던 안전 의식에 대한 메시지를 명확히 한 것은 훌륭했던 성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05 캐리비안베이의 라이프 펌프(life pump)의 인사이트



이와 같이 안전 등과 같이 사람들의 의식 개선 캠페인의 경우 대체적으로 재미 요소를 붙이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를 기획한 제일기획에서는 워터파크에서 안전과 직결되는 심폐소생술을 워터파크의 놀이 도구인 튜브와의 연결이라는 포인트를 잘 집어냈습니다.


세상에 없는 무언가를 만들어 낸 것은 아닙니다. 안전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키워드와 워터 파크의 다양한 툴을 나열한 후 그 접점을 잘 찾아낸 것입니다.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알고 있는, 갖고 있는 것을 최대한 잘 활용하는 것이 아이디어의 가장 기본이자 훌륭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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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로 뉴욕와 암스테르담을 잇는 KLM의 오프라인 인터렉티브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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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로 뉴욕와 암스테르담을 잇는 KLM의 오프라인 인터렉티브 광고"

 

KLM이라는 네덜란드 항공사는 하이파이브라는 행위를 통해 미국의 뉴욕과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의 시민 수백명을 잇는 인터렉티브 광고를 진행했습니다. 예전에도 원거리 실시간 화상 광고들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재미있으면서 메시지도 담고 있네요.

 

 

<KLM 인터렉티브 광고>

 

 

 

 

뉴욕과 암스테르담에 kLM이 새겨진 부스가 하나씩 놓여졌습니다.

 

 

그 부스에는 작은 캠과 화상 화면이 달려있으며 뉴욕과 암스테르담이 실시간으로 생중계 되고 있습니다.

 

 

3,2,1 이라는 카운다운과 함께 뉴욕 사람과 암스테르담 사람이 동시에 하이파이브를 합니다.

 

 

두 사람이 하이파이브를 하면 타이밍과 정확성에 대한 평가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가장 완벽한 하이파이브를 한 뉴욕 시민에게는 암스테르담행 비행기 티겟이

암스테르담 시민에게는 뉴욕행 비행기 티겟이 2장씩 선물됩니다.

 

 

 

이 오프라인 인터렉티브 광고는 하이파이브라는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큰 경품을 주는 프로모션이 아닙니다. 전세계적으로 동일한 의미를 갖고 있는 하이파이브는 카운트다운을 세면서 맞추기는 어렵기 때문에 즉흥적인 순간의 감정을 바로 표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여행 역시 이것저것 시기와 과정을 따지기보다 떠나야겠다고 생각하는 순간에 떠나라는 도전적이고 모험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KLM 항공사와 상통하는 부분인 것입니다.

 

Client: KLM Nederland
Agency: Eigen Fabrikaat (DDB Group)
Production company: Minivegas
Music: Massive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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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obile : Fetival Slide, 빠른 속도의 간접 체험을 위해 짜쯩나는 장소에 슬라이드를 만든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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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obile : Fetival Slide

빠른 속도의 간접 체험을 위해 짜쯩나는 장소에 슬라이드를 만든 프로모션

 

 

T-mobile은 스스로 헝가리에서 가장 빠른 모바일 인터넷을 제공한다고 자부하고 있어 이러한 빠른 속도를 젊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느리고 짜증나는 순간에 이들을 도움으로 스피드의 짜릿함을 경험시키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Music Fetival을 찾았습니다.

 

 

 

 

이러한 곳에 Fetival에 입장할 수 있는 아찔한 슬라이드를 만들었습니다. 이로 인해 17,000여명의 람들은 지루함을 한번에 씻어낼 수 있고 남다른 재미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 Production / Edit / Post Company : Wolf & Crow, Los Angeles, CA, USA
* Director : Kevin Stein & Chad Howitt
* Managing Director : Kevin Shapiro
* Executive Producer : Eric McCasline
* Producer : Matt Olson
* DP : Bo Hakala
* Editor : Jason Webb
* CG Supervisor : Johnny Lum
* Flame : Chris DeCristo
* Lead Compositors : Kevin Stein, Chad Howitt
* 3D Artists : Jason Kim, Pota Tseng, Ben Yu, Mike Dupree, Wendy Klein, Richard Daniels, Marco Campobasso, Adam Swaab
* Compositor : Travis Button
* Colorist : Chris DeCristo
* Talent : Kevin Durant, Wale
* Music : Wale & French Montana “We Back 2 Ballin” RE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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