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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으로 본 2014 브라질 월드컵 소셜미디어

■ 소셜미디어 광고마케팅/└ 트위터와 페이스북
인포그래픽으로 본 2014 브라질 월드컵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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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별로 어떤 주제로 활용하고 있을까?

■ 소셜미디어 광고마케팅/└ 트위터와 페이스북
사람들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별로 어떤 주제로 활용하고 있을까?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등 다양한 SNS가 존재하는데 사람들은 어떤  SNS들을 이용하며 어떤 식으로 활용하고 있을까? 비록 국내 조사는 아니지만 미국에서 18~59세의 500명에게 조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01 52%는 복수의 SNS를 활용한다.

 

위의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듯이 52%가 2개 이상의 SNS를 사용하고 있으며 그 중에 4개 이상의 SNS를 활용하고 있는 사람이 무려 56%나 되었습니다. 또 한 2개 이상의 SNS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 60%는 각 SNS마다 다른 형태의 사람들을 만나고 미디어를 활용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아마 국내에서 조사를 진행했어도 복수의 SNS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많을 것이지만 4개 이상의 SNS를 활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적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02 SNS별로 활용하는 콘텐츠가 다르다. 

과연 각 SNS에서 사람들은 어떤 주제로 이야기하는 것일까? 위의 그래프를 통해 살펴보면 음식과 식사에 대한 정보는 페이스북과 핀터레스트를 활용하며 연예인 이야기는 트위터, 패션이나 인테리어 등은 핀터레스트를 주로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 페이스북은 주제를 막론하고 대부분이 많이 활용하고 있는 SNS였습니다.

 

저 역시 음식 사진 올리는 것은 페이스북이 가장 많고 가벼운 가쉽거리는 트위터에서 많이 하고 있었으며 패션에 대한 정보는 핀터레스트에서 많이 보았던 것 같습니다.

 

 

 

03 SNS별로 소통하는 사람이 다르다.

각각의 SNS별로 어떤 사람들과 접촉할까? 흔히 가족이나 친구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주를 이루었으며 비즈니스의 관계나 산업 전문가들은 에 있는 사람들과는 링크드인, 공통 관심사나 사회적 관계 등은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을 통해 소통하고 있었습니다.

 

2011년 초쯤 국내에 트위터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업무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나 가족들과 접촉하게 되면서 부계정을 만들어 낯선 사람들과 소통하고자 했던 사람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하지만 페이스북과 링크드인은 관계 중심의 네트워크기 때문에 가족이나 지인들과의 소통이 많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만약 위와 똑같은 조사를 국내에서도 진행한다면 어떻게 나올까요? 카카오스토리나 네이버 밴드가 아마 상당수 차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사람들이 각각의 SNS별로 활용하는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기업에서 SNS를 운영할 때도 이에 맞는 활동들을 해야 이용자들에게 조금 더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을것입니다.

심심한심양 2015.02.26 11:16 신고 URL EDIT REPLY
잘 보고 갑니다~! 우리나라 자료도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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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s : A barrel of Maes, Maes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 모두에게 1배럴의 Maes를 무료로 준 다이렉트 마케팅

■ 소셜미디어 광고마케팅/└ 트위터와 페이스북

"Maes : A barrel of Maes for everyone with the name Maes" 

Maes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 모두에게 1배럴의 Maes beer를 준 다이렉트 마케팅

 

 

Maes는 벨기에의 2번째로 인기있는 맥주입니다. 그와 동시에 3번째로 흔한 Surname(성)입니다. Maes는 선두를 차지하기 위해 Maes라는 성을 가진 사람들에게 무료로 Maes beer를 1배럴을 주었습니다.

 

단지 페이스북에 로그인해서 맥주를 받을 Pub과 일정을 선택해서 지인들과 즐겁게 마시면 될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페이스북에서는 맥주를 받기에 위해 프로필의 성을 바꾸거나 Maes 성을 가진 사람들을 찾기도 하고 재미삼아 Maes 성을 가진 사람과 결혼하자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화자되었습니다.

 

 

 

 

 

그 결과 Maes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전세계 이용자의 6%가 활동하였으며 벨기에 사람들의 1/20이 홈페이지를 방문하였고 하루에 페이스북 페이지의 팬이 3배가 증가하는 엄청난 결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단순하지만 가장 효과적이었던 성공적인 다이렉트 마케팅 사례.

 

* Advertising Agency : TBWA, Brussels, Belgium
* Creative Directors : Jan Macken, Gert Pauwels
* Creatives : Jasper Declercq, Ivo Mertens, Geert Verdonck, Menno Buyl, Chiara de Decker, Pol Sierens
* Account team : Jochen De Greef, Marko Van Dyck
* Strategy : Kacper Wozni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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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타겟팅]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보노보스

■ 소셜미디어 광고마케팅/└ 트위터와 페이스북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보노보스

 

 

보노보스는 스탠포드 MBA 과정을 공부했던 두 명의 학생에 의해 시작된 혁신적인 남성의류 회사입니다. 온라인 매장을 통해서만 화려한 색상의 패션 바지를 주로 다룹니다. 초기 단계의 보노보스는 브랜드 인지도와 유통채널이 부족했지만 페이스북에서의 창조적인 광고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회사 시작 일 년도 안 되어 년 2백만불 매출을 달성하였습니다.

 

 

 

페이스북 마케팅

  페이스북 하이퍼타겟팅으로 급성장하다

 


북반구는 7월에 여름이지만 남반구는 겨울입니다. 보노보스는 미국과 유럽의 고객에게는 반바지 광고를 하고 호주의 고객에게는 바지 광고를 타겟팅을 했습니다.또한 관심사가 '레드 삭스'인 보스턴 지역에서는 낸터킷의 빨간색 바지를, 클렘슨 대학 네트워크에 속한 사람에게는 오렌지색 바지를 노출시켰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보노보스는 유연하게 원하는 시간에 광고를 하여 클릭전환율을 높이고 즉시 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의적절한 홍보판촉을 하였습니다.예를 들어 야구 시즌이 막 시잘할 무렵 '야구 경기를 관람하러 가는데 가장 완벽한 바지'를 광고했습니다.
 
 

 

페이스북 마케팅

  초기시장진입 매스미디어 대신 하이퍼타겟팅으로


 

이러한 하이퍼타겟팅을 통하여 보노보스는 고객이 중요한 일이라고 느낄 수 있는 개인적인 방법을 통해 예상 고객과 관계를 형성해 나가며 브랜드의 영향력과 접근성을 확대할 수 있었으며 하이퍼타겟팅된 광고와 특정시간에 맞춘 광고는 보다 더 많은 트래픽을 가져다 줄 수 있었습니다.
 

이 사례는 사업에 진입하거나 아직 초창기에 머무르고 있는 사업가들에게 좋은 사례라고 생각이 됩니다.기본적으로 인지도 없는 회사가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매스미디어에 엄청난 광고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들 말하지만 그 틀을 깨고 하이퍼타겟팅을 했다는 점.
 
사업을 시작하긴 했는데 마케팅 비용이 그닥 많지 않은 사업가들에게는 꼭 페이스북이 아니더라도 나의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해줄 고객과 소비자가 상주해 있는 채널에서 적은 비용으로 하이퍼타겟팅을 먼저 시도해 보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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