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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아이(홍채이색증)' 눈동자로 인스타그램 스타가 된 몽환적인 고양이 "팸팸"

■ 소셜미디어 광고마케팅/└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스타가 된 몽환적인 고양이 "팸팸"



인스타그램에서는 사람 뿐만이 아니라 반려동물도 스타가 될 수 있는 SNS(소셜미디어)입니다. 국내에서도 자신의 반려동물의 다양한 일상 사진을 올려 스타가 된 계정들도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해외에서 인스타그램 스타가 된 몽환적인 고양이 "팸팸"을 소개합니다.






'팸팸'이라는 이름의 이 고양이의 인스타그램은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위 사진 하나만 보더라도

왜 화제가 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바로 보통의 고양이와는 다른

눈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양이 눈은 그 자체만으로도 먼가 묘한데

눈동자 색마저 달라

그 신비함과 몽환적인 매력이 흘러 넘칩니다.




고양이 '팸팸'의 한 쪽 눈동자는 노란색&초록색

다른 쪽 눈동자는 파란색입니다.

이렇게 눈동자 색이 다른 이유는

바로 '홍채 이색증' 때문입니다.

다른 말로는 익숙한 '오드 아이'라고 합니다.

시베리안 허스키에서 많이 볼 수 있죠!




> 홍채이색증(오디아이) 눈동자를 가진 고양이 '팸팸'인스타그램 바로가기 <




이 아이는 어떤 질병이 있는 것이 아니라

유전의 이유로 홍채 세포가

과대 혹은 과소 침착되어 그렇다고 합니다.

앞으로 건강하고 이쁘게 잘 크길 바랍니다~

냥이 키우고 싶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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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상업성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광고 표기 시작, 한국의 표시광고법 적용은?

■ 소셜미디어 광고마케팅/└ 인스타그램
 미국은 상업성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광고 표기 시작, 한국의 표시광고법 적용은?

 

국내 블로그의 경우 상업적인 게시글(업체로부터 금전적 지원을 받아 작성한 글)을 작성할 경우 경우 하단에 어느 업체로부터 어 떤 지원을 받았는지에 대한 글을 표시해야 합니다. 미국에서는 소셜미디어인 인스타그램에서도 상업성 게시물에 광고를 표기를 시작했습니다. 한국도 표시광고법 적용도 시급해 보입니다.

 

 

 


01 미국 유명인 인스타그램, 광고라 표시할 것!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에서는 소셜미디어인 인스타그램을 이용하는 미국의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은 앞으로 기업으 로부터 광고표를 받고 광고성 게시물을 올릴 경우 광고라는 것을 표기해야 한다고 합니다. 단순한 의견이 아니라 실제 90명 이상의 파워 인스타그래머와 마케팅 관계자에게 경고도 보냈다고 합니다.

 

또 한 광고라는 표기의 속임수 방지를 위해 기업과 어떤 관계에 있는지 이런 정보를 다수의 해시 태그에 숨기거나 더 보기를 눌러야만 볼 수 있도록 하면 안 된다고 권고 했습니다. 이와 같은 조치는 시민단체 퍼블릭시티즌에서 아무런 제약 없이 소셜미디어 상으로 광고가 범람하는 것을 지적함에 따른 것입니다.

 

 

 

02 국내에도 도입이 시급하다!

 

국내에서는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이 아직 막강한 소셜미디어로 자리잡히진 않았지만 점점 이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 한 유명인 뿐만 아니라 MCN이나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이 날로 커져만 가고 그들을 활용한 마케팅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원받았던 내용에 대한 명시 없이 마치 개인 콘텐츠처럼 글과 사진 그리고 영상들을 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그 인식이 미비합니다. 블로그와 트위터가 적용했던 것처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도 표시광고법 적용이 시급합니다.

 

 

 

03 표시광고법(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란?

 

표시광고법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상품 또는 용역에 관하여 표시·광고를 할 때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하는 부당한 표시·광고를 방지하고 소비자에게 바르고 유용한 정보의 제공을 촉진함으로써,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1999년 7월부터 시행한 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부당 표시·광고의 금지가 있고, 실효성 확보를 위한 제대로는 표시·광고실증제, 임시중지명령제, 중요정보공개제가 있다.

 

 



미디어 채널이 다양해지고 나날이 발전함에도 불구하고 미디어 교육은 그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작권 문제 역시 수년간의 교육과 홍보를 통해 조금씩 개선되었듯이 콘텐츠 제작자들에게도 광고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통해 인식 개선이 분명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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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룩 패션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60대 노부부

■ 소셜미디어 광고마케팅/└ 인스타그램
커플룩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60대 노부부

 

 

인스타그램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주된 관심사 중에 하나가 바로 패션입니다. 자신의 패션을 보여주기 위한 #데일리룩, #커플룩은 셀카, 먹스타그램 등과 인기있는 해시태그 입니다. 보통 커플룩의 해시태그로 올라오는 사진들은 대부분이 20대, 좀 더 가면 30대들 신혼 부부들입니다. 하지만 일본의 한 노부부가 커플룩 패션으로 인스타그램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01 커플룩 사진을 찍었던 일본의 60대 노부부

 

 

노부부라도 여행을 다니면 사진을 찍곤 합니다. 하지만 대게 패션에 대해서는 신경을 크게 쓰지 않습니다. 이 일본의 노부부는 젊은 사람들 못지 않은 패션 감각으로 다양한 커플룩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커플룩을 입고 여기저기 여행도 다니면서 다양한 사진들도 올렸습니다.

 

 

 

 

02 그들의 인스타그램 인기도는?

 

 

이들의 인스타그램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일본의 언론 더 나아가 전국 각지의 매체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소개했습니다. 그 결과 현재는 42만명이 넘는 팔로워가 생겼고 올리는 사진마다 수만 개의 좋아요가 쏟아집니다. 그들의 아이디 bonpon511에도 남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bon은 남편의 이름, pon은 아내의 이름이며 511은 그들의 결혼기념일입니다.

 

 

 

 

03 나이를 곱게 먹는다는 것과 사랑한다는 것

 

 

이 일본인 노부부의 커플룩 패션 인스타그램의 SNS에서 화제가 된 이유는 아마도 사람들의 이상향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들의 패션 감각 역시 훌륭하지만 사랑할 '여유'도 없는 요즘 세대들에게는 '결혼'이란 관계를 통해 '행복'하게 사는 이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한 노부부의 소박한 일상이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한 좋은 사례였습니다. 꾸준함과 진정성은 그 어떤 조미료를 섞지 않아도 사람들에게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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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으로 본 2014 브라질 월드컵 소셜미디어

■ 소셜미디어 광고마케팅/└ 트위터와 페이스북
인포그래픽으로 본 2014 브라질 월드컵 소셜미디어

 

ShiftWorldCupInfo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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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별로 어떤 주제로 활용하고 있을까?

■ 소셜미디어 광고마케팅/└ 트위터와 페이스북
사람들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별로 어떤 주제로 활용하고 있을까?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등 다양한 SNS가 존재하는데 사람들은 어떤  SNS들을 이용하며 어떤 식으로 활용하고 있을까? 비록 국내 조사는 아니지만 미국에서 18~59세의 500명에게 조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01 52%는 복수의 SNS를 활용한다.

 

위의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듯이 52%가 2개 이상의 SNS를 사용하고 있으며 그 중에 4개 이상의 SNS를 활용하고 있는 사람이 무려 56%나 되었습니다. 또 한 2개 이상의 SNS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 60%는 각 SNS마다 다른 형태의 사람들을 만나고 미디어를 활용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아마 국내에서 조사를 진행했어도 복수의 SNS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많을 것이지만 4개 이상의 SNS를 활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적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02 SNS별로 활용하는 콘텐츠가 다르다. 

과연 각 SNS에서 사람들은 어떤 주제로 이야기하는 것일까? 위의 그래프를 통해 살펴보면 음식과 식사에 대한 정보는 페이스북과 핀터레스트를 활용하며 연예인 이야기는 트위터, 패션이나 인테리어 등은 핀터레스트를 주로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 페이스북은 주제를 막론하고 대부분이 많이 활용하고 있는 SNS였습니다.

 

저 역시 음식 사진 올리는 것은 페이스북이 가장 많고 가벼운 가쉽거리는 트위터에서 많이 하고 있었으며 패션에 대한 정보는 핀터레스트에서 많이 보았던 것 같습니다.

 

 

 

03 SNS별로 소통하는 사람이 다르다.

각각의 SNS별로 어떤 사람들과 접촉할까? 흔히 가족이나 친구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주를 이루었으며 비즈니스의 관계나 산업 전문가들은 에 있는 사람들과는 링크드인, 공통 관심사나 사회적 관계 등은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을 통해 소통하고 있었습니다.

 

2011년 초쯤 국내에 트위터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업무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나 가족들과 접촉하게 되면서 부계정을 만들어 낯선 사람들과 소통하고자 했던 사람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하지만 페이스북과 링크드인은 관계 중심의 네트워크기 때문에 가족이나 지인들과의 소통이 많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만약 위와 똑같은 조사를 국내에서도 진행한다면 어떻게 나올까요? 카카오스토리나 네이버 밴드가 아마 상당수 차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사람들이 각각의 SNS별로 활용하는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기업에서 SNS를 운영할 때도 이에 맞는 활동들을 해야 이용자들에게 조금 더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을것입니다.

심심한심양 2015.02.26 11:16 신고 URL EDIT REPLY
잘 보고 갑니다~! 우리나라 자료도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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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s : A barrel of Maes, Maes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 모두에게 1배럴의 Maes를 무료로 준 다이렉트 마케팅

■ 소셜미디어 광고마케팅/└ 트위터와 페이스북

"Maes : A barrel of Maes for everyone with the name Maes" 

Maes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 모두에게 1배럴의 Maes beer를 준 다이렉트 마케팅

 

 

Maes는 벨기에의 2번째로 인기있는 맥주입니다. 그와 동시에 3번째로 흔한 Surname(성)입니다. Maes는 선두를 차지하기 위해 Maes라는 성을 가진 사람들에게 무료로 Maes beer를 1배럴을 주었습니다.

 

단지 페이스북에 로그인해서 맥주를 받을 Pub과 일정을 선택해서 지인들과 즐겁게 마시면 될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페이스북에서는 맥주를 받기에 위해 프로필의 성을 바꾸거나 Maes 성을 가진 사람들을 찾기도 하고 재미삼아 Maes 성을 가진 사람과 결혼하자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화자되었습니다.

 

 

 

 

 

그 결과 Maes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전세계 이용자의 6%가 활동하였으며 벨기에 사람들의 1/20이 홈페이지를 방문하였고 하루에 페이스북 페이지의 팬이 3배가 증가하는 엄청난 결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단순하지만 가장 효과적이었던 성공적인 다이렉트 마케팅 사례.

 

* Advertising Agency : TBWA, Brussels, Belgium
* Creative Directors : Jan Macken, Gert Pauwels
* Creatives : Jasper Declercq, Ivo Mertens, Geert Verdonck, Menno Buyl, Chiara de Decker, Pol Sierens
* Account team : Jochen De Greef, Marko Van Dyck
* Strategy : Kacper Wozni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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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마케팅] 미국 클로락스의 "그린웍스 역그래피티"

■ 소셜미디어 광고마케팅
[소셜마케팅] 미국 클로락스의 "그린웍스 역그래피티"

 

 

세정제는 화장실, 욕실, 주방에 찌든 때를 없애주는 우리 생활에 필요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인체에 유해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구매를 꺼리는 소비자들이 상당히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클로락스(Clorox)는 천연 소재를 활용한 그린 웍스(Green Works)를 만들어 출시 1년만에 미국 세정제 시장의 No.1이 되었습니다.

 

 

 

<클로락스의 그린 웍스 역그래피티 다큐멘터리>

 

 

 

소셜미디어 마케팅

  클로락스의 역그래피티

 

 

1년만에 신규 브랜드가 런칭하여 시장의 TOP으로 올라서는 것은 쉬운일이 아님에도 이를 가능하게 한 것은 그린 웍스의 소셜 마케팅이었습니다.

 

클로락스의 마케터들은 "무독성+강한 세정력"을 어떻게 확장하고 콘텐츠화하느냐를 연구하다 제품 시연의 방향을 잡았고 기존과는 다른 소셜 마케팅적 요소를 담기 위해 페인트로 벽에 그림을 그리는 그리피티가 아니라 때가 낀 벽을 그린 웍스로 닦아내어 그림을 그리는 역그래피티를 생각해 냈습니다.

 

흉물로 여겨지던 샌프란시스코 브로드웨이 입구에 있는 벽이 선정되었고 클로락스는 준비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담아 http://reversegraffitiproject.com 사이트에 소개했습니다.

 

 

 

 

소셜미디어 마케팅

  성공을 위한 R.U.F (연관성,유익성,재미)

 

 

샌프란시스코의 흉물이 거대한 풍경 벽화로 변신하자 많은 사람들의 앞 다투어 플리커(Flickr)에 올리기 시작했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개인 블로그로 빠르게 확산되었습니다.

 

또 한 이 다큐멘터리가 게시 이틀만에 13개국에서 유튜브 No.1 비디오로 선정되었고 게시 첫 주만에 400,000명이 시청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역그래피티 캠페인은 55,000달러를 투자하여 전세계 750만명에게 노출되었고 210만 달러 가치의 홍보 효과를 발생시켰습니다.

 

이처럼 성공적인 소셜 마케팅을 위해서는 연관성(Relevance) ,유익성(Usefulness), 재미(FUN)를 통해 기업이 추구하고자 하는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들을 기획해야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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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마케팅의 투자수익률(ROI) 측정

■ 소셜미디어 광고마케팅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투자수익률(ROI) 측정

 

기업은 경영활동을 하면서 마케팅을 진행하고 이 마케팅의 성과 지표를 측정하기 위해 투자수익률(ROI:Return On Inverstment)을 분석하기도 합니다. 하나의 채널로만 광고를 하는 경우에는 그 성과측정이 쉽지만 보통 다수의 채널로 홍보를 하기에 그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더욱이 소셜미디어와 같은 경우에는 투자대비 성과가 명확하지 않기에 그 측정이 더욱 더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래서 현재 국내외로 소셜미디어의 ROI 분석방법이 지속적으로 연구되고 있으며 근래에 미국 리서치 회사인 미디어 포스트는 블로그를 통해 100 ways to measure social media 라는 100가지 소셜미디어마케팅 효과측정지표 100가지를 제시했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셜미디어 마케팅

  투자수익률(ROI)를 높이기 위한 유형별 전략

 


이와 같이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효과측정지표가 무수히 많습니다. 하지만 각 지표가 모두 우수하다고 해서 ROI가 우수한 것은 아닙니다. 핵심은 소셜미디어 마케팅에 투자한 비용이 마케팅 전체에 미친 영향을 찾고 수익으로 연결됐는지에 있습니다.

 

또 한 이 다양한 효과측정지표가 모든 기업의 소셜미디어에 똑같이 적용될 수는 없습니다. 운영하고 있는 SNS가 다를 뿐더러 운영의 목적과 목표가 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셜미디어 운영의 유형별 전략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지원(Supoort) 형
이는 매스미디어가 중심이 되고 소셜미디어가 확산을 위해 후방에서 지원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의 기업들이 소셜미디어를 이러한 형태로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지원(Support) 형의 티핑 포인트는 새로운 광고가 나와 매스미디어에 처음 공개될 때 그 콘텐츠를 바로 활용하여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에게 다시 한번 각인시켜줄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다만, 하나의 광고로 수개월, 수년동안 지속하지 않듯이 광고의 수명이 다하면 새로운 콘텐츠로 소셜미디어를 활용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2. 독립(Independent) 형
독립형은 지원형과 마찬가지로 매스미디어를 통한 마케팅이 진행될 때 이와 동시에 진행되기는 하나 매스미디어 속에 기업의 소셜미디어가 소개된다거나 동일한 콘텐츠를 가지고 소셜적 접근으로 다른 마케팅을 진행합니다.
 
독립(Independent)형의 티핑 포인트는 평소에 독자적인 마케팅 채널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지속적인 교류, CRM 등의 행위를 통해 기업의 살아있는 소셜미디어로 인식되어야만 마케팅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안에서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지 아니하고 독백을 하는 형태였다면 오히려 참여가 저조하여 전체 마케팅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3. 관계(Network) 형
관계형은 개인이나 영세사업자들이 많은 비용이 드는 매스미디어 광고 비용이 부담될 때 큰 비용을 들이지 아니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이용자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브랜딩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관계형의 티핑포인트는 많은 관계를 맺는 활동에 있습니다. 진솔하면서도 사소한 일상 이야기를 이용자들과 공유하고 이용자들의 다양한 이야기에 반응을 하다보면 절대 떨어지지 않는 강력한 신뢰관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이용자들과 관계를 맺기 위해선 지속적인 사회 분위기와 트렌드를 감지하고 시도때도 없이 소셜미디어를 확인하고 대화를 나누는 전문 인력이 필요합니다.
 
 
4. 영업(sales) 형
영업형은 브랜드 확산이나 인지 없이 바로 자신이 가진 상품으로 프로모션과 CRM을 진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벤트로 팬,팔로워,친구 수를 어느 정도 확보한 후에는 적극적으로 상품을 알리고 소비자들로부터 상담을 받으면서 직접적으로 영업 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영업형의 티핑포인트는 검색과 노출에 있습니다. 내가 판매하고자 하는 상품과 관련한 키워드를 검색하여 정보를 제공하면서 소비자를 끌어오며 관련 소비자들이 많이 검색하는 단어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야합니다.
 
하지만 소통과 관계를 중요시하는 소셜미디어에서 이러한 적극적인 형태의 영업행위는 대다수의 이용자에게 유익한 정보와 서비스의 제공이 아니라 스팸으로 낙인찍혀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습니다.
 
 

 

소셜미디어 마케팅

  투자수익률(ROI)를 시작하자.

 


 물론 기업들의 소셜미디어 활용이 4가지 유형으로 명확히 구분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 여러 형태를 병행하며 사용하며 있는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4가지 유형으로 나눈 것은 마케팅을 진행할 때 목표를 명확히 두어야만 그것이 측정이 가능하고 측정이 가능해야만 분석이 가능하고 분석이 가능해야만 최적화된 마케팅 방법을 찾을 수 있게 되고 투자수익률(ROI)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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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타겟팅]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보노보스

■ 소셜미디어 광고마케팅/└ 트위터와 페이스북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보노보스

 

 

보노보스는 스탠포드 MBA 과정을 공부했던 두 명의 학생에 의해 시작된 혁신적인 남성의류 회사입니다. 온라인 매장을 통해서만 화려한 색상의 패션 바지를 주로 다룹니다. 초기 단계의 보노보스는 브랜드 인지도와 유통채널이 부족했지만 페이스북에서의 창조적인 광고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회사 시작 일 년도 안 되어 년 2백만불 매출을 달성하였습니다.

 

 

 

페이스북 마케팅

  페이스북 하이퍼타겟팅으로 급성장하다

 


북반구는 7월에 여름이지만 남반구는 겨울입니다. 보노보스는 미국과 유럽의 고객에게는 반바지 광고를 하고 호주의 고객에게는 바지 광고를 타겟팅을 했습니다.또한 관심사가 '레드 삭스'인 보스턴 지역에서는 낸터킷의 빨간색 바지를, 클렘슨 대학 네트워크에 속한 사람에게는 오렌지색 바지를 노출시켰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보노보스는 유연하게 원하는 시간에 광고를 하여 클릭전환율을 높이고 즉시 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의적절한 홍보판촉을 하였습니다.예를 들어 야구 시즌이 막 시잘할 무렵 '야구 경기를 관람하러 가는데 가장 완벽한 바지'를 광고했습니다.
 
 

 

페이스북 마케팅

  초기시장진입 매스미디어 대신 하이퍼타겟팅으로


 

이러한 하이퍼타겟팅을 통하여 보노보스는 고객이 중요한 일이라고 느낄 수 있는 개인적인 방법을 통해 예상 고객과 관계를 형성해 나가며 브랜드의 영향력과 접근성을 확대할 수 있었으며 하이퍼타겟팅된 광고와 특정시간에 맞춘 광고는 보다 더 많은 트래픽을 가져다 줄 수 있었습니다.
 

이 사례는 사업에 진입하거나 아직 초창기에 머무르고 있는 사업가들에게 좋은 사례라고 생각이 됩니다.기본적으로 인지도 없는 회사가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매스미디어에 엄청난 광고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들 말하지만 그 틀을 깨고 하이퍼타겟팅을 했다는 점.
 
사업을 시작하긴 했는데 마케팅 비용이 그닥 많지 않은 사업가들에게는 꼭 페이스북이 아니더라도 나의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해줄 고객과 소비자가 상주해 있는 채널에서 적은 비용으로 하이퍼타겟팅을 먼저 시도해 보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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