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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헬스장 등 매장 음악 저작권, 공연권료 납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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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헬스장 등 매장 음악 저작권, 공연권료 납부 필수

 

 

 

카페와 헬스장, 호프집 등의 매장에서는 항상 음악들을 틀어놓곤 하는데요. 2018년 8월 23일부터는 저작권법 시행령 제11조가 개정됨에 따라 월 4,000원 ~ 20,000원 수준의 공연권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01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법 시행령 제11조


기존의 저작권법 시행령 제11조에는 단란/유흥주점, 대형마트, 백화점 등에서 진행된 공연에만 지적재산권자의 이용허락을 받게 돼 있었지만 2018년 8월 개정된 시행령에 따르면 커피전문점 등의 비알콜음료점, 생맥주 전문점 및 기타 주점, 체력단련장, 복합쇼핑몰 및 그 밖에 대규모 점포까지 지적재산권자의 공연권 행사 범위가 확대되었습니다.

 

다만 소상공인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50㎡(약 15평) 미만의 소규모 영업장에서는 공연권료 납부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따라서 국내 음료/주점업의 40%가 면제가 됩니다. 그 외에는 업종 및 면적에 따라 차등 지급이 됩니다. 음료점업 및 주점은 월 4,000원에서 20,000원, 체력단련장은 월 11,400원에서 59,6000원입니다.

 

 

 


02 저작권은 보호되어야 하지만 시기와 기준은 잘못


이번 저작권 시행령 개정안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갑자기 공표한 것이 아닙니다. 과거부터 국내 권리자와 학계에서 요구를 지속적으로 해서 2016년부에 실태조사가 들어갔으며 2017년에 이해 관계자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해 개정안을 마련해 올해가 되어서야 시행이 되게 된 것입니다.

 

다만, 영업장 규모에 따라 납부 대상을 결정하고 납부액을 다르게 책정한 것은 잘못되었습니다. 규모가 아니라 영업장 소득으로 결정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현재 소상공인이 힘든 상황에 있는데 여기에 추가적으로 공연권료를 수취하겠다는 정부의 발표는 결코 올은 판단이 아닙니다. 시행되기 전에 설명회와 협의가 있었어야 했습니다.

 

 

 

 

일단 시행이 되기 때문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조치는 취하겠지만 강제 징수하는 조세항목이 아니고 영업장에서 음악을 틀었다는 증명이 쉽지 않기에 반발 및 납부 거부가 있을 것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추이를 지켜보면서 개선한다고 하는데 아마 반발에 부딪혀 머지 않아 다시 변경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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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광고,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에서 집중 조사 및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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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광고,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에서 집중 조사 및 단속

 

 

 

 

동안 규제없이 날뛰던 인스타그램 광고에 큰 제동이 걸릴 것 같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에서 대가를 받고 작성한 홍보성 후기에 대해 집중 조사 및 단속을 시작했습니다.

 

 

 


01 SNS에서의 홍보성 글, 대가성 여부 명확히 밝혀야


2014년 6월 18일,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에서는 ‘추천,보증 드엥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을 개정하면서 블로그나 카페 등에서 광고주로부터 경제적 대가를 받은 홍보성 추천, 후기글은 상업적 광고임을 명확히 표시해야 한다고 지침을 시행했습니다. 미표시하거나 명확하지 않을 경우는 제재를 받을 수도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당시에는 블로그나 카페 등에 제한적이었습니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의 이용률이 높지 않아 파급효과가 크지 않았고 실제 광고물도 많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인스타그램의 영향력이 점차 커지면서 공정위에는 트렌드에 맞춰 감시와 규제 범위를 더 널히기 시작한 것입니다.

 

 

 


02 인스타그램, 인플러언서 규제는 곧 시작된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는 2018년 9월 5일, 경제적 이해관계를 표시하지 않고 소비자들에게 홍보를 한 광고주와 인플루언서 모두를 집중적으로 조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소비자요원도 90명을 투입해 집중적으로 사례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이로 인해 그 동안 경제적 대가에 대한 사실을 밝히지 않고 인스타그램 이용자와 인플루언서들을 통해 후기 등의 게시글 등록을 요청해왔던 고아고주는 경제적 제재나 처벌이 불가피하게 보입니다. 게시글을 등록한 인플루언서에게도 제재가 가하거나 관련 지침이 새롭게 만들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이런 의뢰들이 많이 오는데 인스타그램의 경우 교감을 위해서 광고는 하지 않고 블로그의 경우 한 달에 1건 정도 소비자들에게 유용하거나 재미있는 캠페인의 건에 대해서만 응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온라인에서 영향력이 생겼으면 그에 맞는 책임도 져야하고 특히 광고/홍보 글에 대해서는 거짓이 없어야 합니다. 이번 계기로 인스타그램에서 사기와 같은 후기 광고들이 조금 필터링 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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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뷰튜버(뷰티 유튜버) 직접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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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뷰튜버(뷰티 유튜버) 직접 육성

 

 

 


유튜버의 영향력이 큰 산업이 바로 게임과 뷰티입니다. 그래서 두 산업의 유튜버들이 가장 수가 많고 실제 기업들과 마케팅 협업도 진행합니다. 그런데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에서는 이제 직접 뷰티 전문가를 양성하겠다고 합니다.

 

 

 


01 아모레퍼시픽의 아모레 뷰티컬리지


아모레퍼시픽은 2018년 10월부터 3주 과정의 아모레 뷰티 컬리지를 시작합니다. 스튜디오 메이크업 이티스트 과정, 브랜드 아티스트 메이크업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메이크업 스킬 뿐 아니라 스튜디오 노하우, 스피치 기술 등도 가르칠 예정입니다.

 

1차 서류 심사와 2차 실기 테스트를 통해 과정 당 16명씩 총 32명을 선발합니다. 대상은 뷰티 업계에 2년 이상 종사한 경력자이기 때문에 일반인의 참여는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분야별로 높은 수준의 전문가들이 함께 합니다.

 

 

 


02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 내추럴 뷰티 크리에이터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에서는 9월 9일까지 총 30명의 내추럴 뷰티크리에이터를 모집합니다. 특히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초년생, 결혼/출사/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등이 경제활동에 기회를 제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선발된 30명의 참가자들은 3개월 동안 뷰티 산업 트렌드, 화장품 이해 및 메이크업 노하우, 환경을 생각하는 뷰티 라이프 스타일, SNS 콘텐츠 제작 등의 교육을 받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1인미디어 창작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트레이닝도 시켜줍니다.

 

 

 

 

아모레퍼시픽은 내부에서 크리에이터를 육성하는 것이고 LG생활건강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기회를 제공하는 형태로 그 성격은 조금 다릅니다. 하지만 국내 대표적인 뷰티 그룹들이 크리에이터 양성에 관심이 많고 발빠르게 시행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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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논스킵광고? 유튜브에 이어 넷플릭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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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논스킵광고? 유튜브에 이어 넷플릭스도?

 

 

지난 2018년 8월 3일, 유튜브에서 9월부터 스킵을 못하는 15~20초 광고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했고 9월부터 시행했습니다. 이어 넷플릭스에서도 스킵광고를 없애는 방향으로 검토 중이라고 알려졌습니다.

 

 

 


01 유튜브의 스킵광고 폐지


국내의 포털인 네이버와 카카오에서 업로드 되어 있는 영상을 시청할 경우 대부분이 15초 논스킵(Non-skip) 광고가 붙었습니다. 따라서 이용자들은 원하는 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강제로 광고를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반면 유튜브의 경우 이용자 편의성을 위해 5초 skip 버튼을 만들어 이용자가 언제든지 광고를 넘어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프리미엄 서비스라며 월 7,900원을 지불하면 광고 없이 영상을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고 이제는 그동안의 정책을 버리고 15초 논스킵 광고를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02 수익의 극대화 vs 이용자 편의성


유튜브의 경우 크리에이터가 영상을 만들어 업로드하고 이용자들이 이를 시청하면 앞에 광고가 붙고 이 광고를 시청할 경우 1 조회당 약 0.7원 ~ 1원의 수익이 발생했습니다. 10만뷰 이상 히트를 치면 영상 하나에 10만원을 벌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여기에 논스킵 광고가 붙으면 강제 조회가 되고 광고 단가가 높아지기 때문에 크리에이터의 수익률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이용자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시간과 데이터를 활용해 강제로 광고를 봐야하기 때문에 피로도와 불만이 쌓일 수 밖에 없습니다. 보기 싫으면 매월 7,900원을 유튜브에서 지불하면 됩니다. 물론 프리미엄 서비스의 경우 오리지널 콘텐츠 등도 이용할 수 있고 백그라운드 재생, 다운로드 기능도 제공해 값어치를 하긴 합니다.

 

 

 


03 넷플릭스도 논스킵광고 붙이나?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넷플릭스의 경우 유튜브와 다르게 모든 서비스를 정액제로 가입을 해야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시접속 수에 따라 최소 월 9,500원에서 최대 14,500원이며 넷플릭스에 등록되어 있는 모든 콘텐츠를 마음껏 볼 수 있습니다.

 

이용자들이 이미 유료로 결제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데 넷플릭스에서 직접 제작한 콘텐츠에 한해선 스킵이 불가능한 광고를 붙이는 것을 테스트 중에 있습니다. 과연 실제로 적용할지는 아직은 미지수 입니다.

 

 

 


글과 사진보다는 동영상 매체에 대한 소비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서비스들의 규모도 커지고 시장에서의 파워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용자들로 하여금 정액제를 유도하고 있고 그렇지 않을 경우 강제로 광고를 시청하게끔 하는 행태가 불편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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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상반기 국내 동영상 광고 순위 - 1위 유튜브, 2위 페이스북 / 페이스북 동영상 플랫폼 워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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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상반기 국내 동영상 광고 순위 - 1위 유튜브, 2위 페이스북




메조미디어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상반기 국내 동영상 광고 매체별 순위는 1위가 유튜브, 2위가 페이스북으로 나타났습니다. 두 매체를 합쳐 점유율이 68%나 되며 그 영향력은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01 2016년 상반기 vs 2017년 상반기 동영상 광고 매출 비교

2016년 상반기에는 유튜브와 페이스북의 국내 동영상 광고 점유율이 59%였는데 2017년 상반기에는 약 68%로 9%가 증가했으며 매출액 규모도 134%가 증가했습니다.

이에 반해 네이버의 매출은 237억에서 238억으로 소폭 증가했으나 점유율은 16%에서 12%로 감소했으며 다음은 매출액과 점유율 모두 하락했습니다.


저도 돌이켜보면 올해 상반기 동영상 광고를 집행했던 내역들을 살펴보니 유튜브와 페이스북의 예산이 60~70%를 차지했던 것 같습니다. 그 뒤로 SMR이나 다음 카카오 등을 이용했었구요.





02 페이스북 동영상 플랫폼 워치 공개


페이스북은 자사의 뉴스룸을 통해 8월 9일 새로운 동영상 플랫폼 '워치'를 발표했습니다. 프로덕트 책임자인 다니엘 댕커는 워치는 제작자 및 게시자가 잠재 고객을 찾고, 열렬한 팬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업무를 위해 돈을 벌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소개했습니다.


페이스북 사용자들은 28일부터 시작되는 오리지널 TV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이 프로그램들의 독점권은 5,000달러에서 20,000달러(570만원에서 2,300만원)정도라고 합니다.


친구가 보고 있는 것, 가장 많이 언급된 것, 사람들이 가장 많이 웃은 것 등의 견해를 교환할 수 있는 기능도 생기지만 아직은 미국내에서만 서비스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금과 같이 국내 동영상 서비스들이 폐쇄적인 운영을 하고자 한다면 유튜브와 페이스북의 동영상 광고 독점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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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OCUS] 19대 대통령선거 방송을 위한 한미IT의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 "태그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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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FOCUS] 19대 대통령선거 방송을 위한

한미IT의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 '태그보드' 제공 

 

 

어느 순간부터 선거 개표방송이 흥미로워졌습니다. 방송사에서 다양한 기법들을 사용해서 시청자로 하여금 관심을 유발했죠. 그 트렌드를 주도한 것이 SBS였죠. 이번에는 온라인(디지털)에서 또 하나의 트렌드를 주도했습니다. 19대 대통령선거 방송의 소통 강화를 위해 위해 한미IT에서 제공하는 해시태그 기반의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 '태그보드'를 27일부터 공개했습니다.

 

 

 

01 19대 대통령선거 태그보드 소개

 

한미IT에서 구축한 SBS의 19대 대선 특별 페이지인 포커스 메인 페이지에서는 대선 후보인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후보의 각각의 채널로 접속할 수가 있습니다. 상단에서는 SBS뉴스에서 인터뷰한 영상과 대선 후보의 소통지수, 페이스북의 타임라인이 보여집니다.

 

 

하단에서는 페이스북에서 문재인 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가 워드 클라우드(word cloud) 형태로 보여집니다. 또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문재인 이라는 해시태그로 등록한 이미지나 영상들을 모아서보여주기 때문에 대선 후보가 SNS에서 어떤 콘텐츠로 어떻게 이야기 되고 있는지 한 눈에 파악이 됩니다.

 

 

 

02 해시태그 기반의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 '태그보드'

 

태그보드는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서 사람들이 콘텐츠를 게시한 수 많은 콘텐츠 중에 특정 해시태그를 붙인 콘텐츠를 모아서 보여주는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입니다. 다만 해외에서 개발한 서비스라 블로그, 포스트, 카페 등의 콘텐츠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관심사 정보를 얻기 위해 각 SNS 채널에서 해시태그 검색을 하곤 합니다. 예를 들어 각 SNS 검색창에서 패션 정보를 얻고 싶으면 '데일리룩'이나 '오오티디'를 검색하는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이 경우 그 SNS의 콘텐츠 밖에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 태그보드에서는 트위터 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콘텐츠도 수집해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큐레이션 '서비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형태도 텍스트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지나 영상들도 선택적으로 노출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생방송, 웹/모바일 사이트, 오프라인의 미디어월 등에도 노출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채널로 업로드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기 때문에 평가나 트렌드 파악에 매우 용이하며 뜨거운 실시간 반응을 얻기에 좋은 서비스입니다.

 

 

 

 

태그보드는 한미IT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서비스가 아니라 외국에서 먼저 개발된 서비스입니다. 아마 한미IT에서 제휴나 시스템을 구매하여 별도로 구축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보의 과잉 시대이기 때문에 선별적으로 콘텐츠를 받아들이는 큐레이션이 하나의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발빠르게 움직인 SBS와 한미IT 덕분에 대선 트렌드를 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채널이 생겼네요~

 

> SBS의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 태그보드 'FOCUS'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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