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 Cerato, 경기장 전광판의 상황 연출로 인상 깊은 메시지를 전달한 기아자동차 광고

 KIA : Cerato

"경기장 전광판의 상황 연출로 인상 깊은 메시지를 전달한 기아자동차 광고"

 

 

근래에 들어 국내의 광고와 마케팅 방법들이 점점 재미있고 신선해지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세라토의 재미있는 인터렉티브 광고를 하나 소개합니다.

 

보통 운동 경기장에서 경기 시작전이나 중간중간에 키스타임 등의 다양한 이벤트로 관중들을 클로즈업 하곤 합니다. 2013년 5월 4일, 호주 AFL 풋볼게임에서도 관중들을 클로즈업 하면서 흥을 돋았습니다.

그러던 중 재미있는 광경이 보여집니다. 한 관중이 열심히 코를 파는 장면이 클로즈업 되고 있었고 사람들은 이를 보고 즐거워하는데 이 관중은 뒤늦게서야 전광판에 자신이 보여지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당황해합니다.


그리고 KIA CERATO 에는 He wouldn't feel so uncomfortable in the CERATO. So many features, there's never an uncomfortable moment.

 

모든 상황 설정이 연출인 것 같긴 하지만 어쨋든 이 경기장에 입장한 30,000여명에게는 기아자동차 세라토의 인상깊은 메시지를 전달한 신선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 Advertising Agency: Innocean Worldwide, Australia
* Creative Director: Scott Lambert
* Copywriter: Matt Cramp
* Art Director: Rua Perston
* Head of Broadcast: Tania Templeton
* Planning Director: Kathy O'Connor
* Group Business Director: Simon Hornery
* Business Director: Janine Allan
* Production Company: Photoplay
* Director: Tom Oakes
* Producer: Belinda Dean
* Executive Producer: Oliver Lawrence
* DOP: Ross Giardina
* Editor: Tom Oakes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