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루트 알바콜 ‘알바는 선빵이다’ x 금광산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인크루트 알바콜 ‘알바는 선빵이다’ x 금광산 광고


 

인크루트에서는 알바콜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금광산을 모델로 재미있는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실제 효과가 있는지 궁금해 지네요!

 

 

< 인크루트 알바콜 ‘알바는 선빵이다’ x 금광산 광고>

 


01 인크루트 알바콜의 접근


인크루트에서는 2018년 1월, 아르바이트 O2O 서비스인 알바콜을 출시했습니다. 아르바이트생과 점주를 바로 면접으로 연결해주는 서비스로 이용 요금은 건당 9,900원입니다.

 

점주가 원하는 면접일정을 입력하면 매칭 스시템 기반으로 면접 가능한 아르바이트생과 연결돼 바로 면접을 볼 수 있습니다. 공고등록, 지원서류, 서류전형, 면접일정 조율 등이 생략되어 간편하고 빠르게 아르바이트생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또 한 일주일 내 미채용시 100% 환불을 해주기 때문에 비용 부담도 줄였습니다.

 

이를 홍보하기 위한 모델로 강렬한 외모와는 달리 친근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배우 금광산을 발탁해 알바콜의 신뢰도를 전달하기 위한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02 인크루트 알바콜 ‘알바는 선빵이다’ x 금광산 광고 스토리


인크루트 알바콜 ‘알바는 선빵이야’ x 금광산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청년이 알바 구행 되는데라고 말하자 금광산이 역기를 들고 등장해 ‘선빵’을 외치자 원터치로 바로 면접이라는 자막과 함께 알바 구하는데 성공합니다.

 

이어 그림을 그리는 청년이 ‘알바 어디서 구하지’라고 고민하자 금광산이 바벨을 들고 나타나 ‘선빵’을 외치자 3초면 바로 면접이란 자막과 함께 알바 구하는 데 성공합니다. 마지막엔 한 여성이 알바를 이야기하자 금광산이 펀치를 날리면서 ‘선빵’을 외치고 스치면 바로면접이라는 자막과 함께 알바 구하는데 성공합니다.

 

알바는 선빵이다라는 콘셉트로 한 방에 아르바이트를 구한다는 개념은 좋은데 선빵이라는 것이 ‘먼저 떄린다’는 의미이자 ‘한 번, 한 방’이라는 의미와는 달라 이질감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간단 명료하게 메시지를 전하는 아이디어는 좋았습니다.

 

 

 

 

03 인크루트 알바콜 ‘알바는 선빵이다’ x 금광산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인크루트알바콜 

대행사

플래닛드림 

제작사

엘리먼트 

모델

금광산 

 

 

 


20대들이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등록금을 벌기 위한 알바가 아니라 20대에 사회 경험을 하고 경제적 자립을 위한 알바를 하는 사회가 오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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