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어머’ x 이달의 소녀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롯데백화점 ‘어머’ x 이달의 소녀 광고

 

 

롯데백화점에서 이달의 소녀를 모델로 발탁해 롯데백화점 앱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영상 구성도 좋고 재미있는 신조어와 반복 표현 등 잘 만든 광고였습니다.

 

 

< 롯데백화점 ‘어머’ x 이달의 소녀 광고>

 

 

01 롯데백화점의 접근


롯데백화점에서는 2018년 8월 롯데백화점 앱을 새롭게 오픈하면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섰습니다. 기존 오프라인에서 발행하던 지류 쿠폰인 사은행사 안내를 롯데백화점 앱을 통한 원스탑으로 제공하고 모든 혜택을 디지털화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차정산도 모바일 앱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어 편의성과 즐거움을 모두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를 알리기 위해 이달의 소녀를 모델로 발탁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02 롯데백화점 ‘어머’ x 이달의 소녀 광고 스토리


롯데백화점 ‘어머’ x 이달의 소녀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달의 소녀 각 멤버들이 마치 정지해 있는 상태에서 다음과 같이 나레이션을 합니다. 어머! 쿠폰 다고 나왔네, 맴찢 / 어머! 세일 끝났네! 갑분싸 / 어머! 영수증 버렸나 보네? 현자타임 / 어머! 상품권 안 받았네, 해탈각 / 어머! 주차정산 하러 가야하네, 할많하않 / 어머! 하기 전에 롯벡앱 다운., 어머! 꼭 받아야겠네엡 /

 

일단 잔잔하고 신비스러운 BGM에 정지상태와 카메라 앵글의 영상이 집중되는 효과를 보여주었고 어머! 라는 감탄사의 반복과 신조어들을 통한 감정 극대화, 쇼핑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TPO 설명과 롯데백화점 앱 솔루션까지.. 모든 요소가 잘 기획된 좋은 광고였습니다.

 

신조어 정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맴찍 : 마음이 찢어질 정도로 아프다 / 갑분싸 : 갑자기 분위기 싸해진다 / 현자타임 : 어떤 행위를 하고 허무해지는 것 / 해탈각 : 자포자기 해야 하는 상황 / 할많하않 : 할 일은 맣지만 하지 않겠다.

 

 

 

 

03 롯데백화점 ‘어머’ x 이달의 소녀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롯데백화점 

대행사

대홍기획 

제작사

슈퍼마켓크리에이티브 

모델

이달의소녀 

 

 

 


영수증, 쿠폰, 주차 등의 일상에서의 불편함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니 저도 롯데백화점 앱을 한 번 다운로드 받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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