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신입 공채 x 테네시티 신드롬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놀랍고 인상적인
SK하이닉스 신입 공채 x 테네시티 신드롬 광고


 

 

 

SK하이닉스에서 하반기 공채를 맞아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하지만 여느 기업과 달리 재미있는 소재의 바이럴 광고로 많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SK하이닉스 신입 공채 x 테네시티 신드롬 광고>

 


01 SK하이닉스의 접근


하반기 공채 시즌에 대기업들은 우수한 인재들을 영입하기 위해 브랜드 광고들을 제작합니다 특히 20대 취준생들에게 좋은 복지와 반도체 회사외에는 뚜렷한 이미지가 없는 SK하이닉스도 많은 고민을 했을 것입니다. 이런 고민 끝에 단순한 브랜딩 광고가 아니라 재미있는 소재의 바이럴 영상으로 SK하이닉스의 인재 지향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02 SK하이닉스 신입 공채 x 테네시티 신드롬 광고 스토리


SK하이닉스 신입 공채 x 테네시티 신드롬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소년이 의사로부터테네시티 신드롬이라는 선고를 받습니다. 테네시티 신드롬이란 일명 집념 증후군이라고 해서 사소한 일이라도 한번 시작하면 머든지 끝을 보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이어 희수라는 소년의 끝장을 보는 성장 드라마가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게임에서 빛을 발휘다가 장난감과 운동까지도 섭렵합니다. 심지어 철벽녀와 같은 소녀에게 데이트 신청도 성공합니다. 어느덧 이 청소년이 성인이 됩니다.

 

성인이 되어서는 대학을 졸업하고 SK하이닉스 취업에 도전하고 합격하면서 SK하이닉스라는 회사와 추구하는 인재상을 설명합니다. ‘변함없이 실패도 하고 미친듯이 도전하는 희수씨에게 예쩐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이젠 혼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이지니어라는 이름으로 모여 아주 작은 반도체로 세상에 큰 변화를 주도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고민하고 있는 이들,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가 추구하는 인재상을 테세시티 신드롬이라는 소재를 활용하고 이 소재를 한 소년의 성장기를 통해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브랜드까지 연결한 시켜 SK하이닉스와 인재상에 대해 명확히 소구하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03 SK하이닉스 신입 공채 x 테네시티 신드롬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SK하이닉스 

대행사

더에스엠씨 

 


 

 


추가적으로 영상에서 하이지니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SK하이닉스를 뜻하는’하이(Hi’와 엔지니어를 뜻하는 지니어(Gineer)를 더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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