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뷰튜버(뷰티 유튜버) 직접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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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뷰튜버(뷰티 유튜버) 직접 육성

 

 

 


유튜버의 영향력이 큰 산업이 바로 게임과 뷰티입니다. 그래서 두 산업의 유튜버들이 가장 수가 많고 실제 기업들과 마케팅 협업도 진행합니다. 그런데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에서는 이제 직접 뷰티 전문가를 양성하겠다고 합니다.

 

 

 


01 아모레퍼시픽의 아모레 뷰티컬리지


아모레퍼시픽은 2018년 10월부터 3주 과정의 아모레 뷰티 컬리지를 시작합니다. 스튜디오 메이크업 이티스트 과정, 브랜드 아티스트 메이크업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메이크업 스킬 뿐 아니라 스튜디오 노하우, 스피치 기술 등도 가르칠 예정입니다.

 

1차 서류 심사와 2차 실기 테스트를 통해 과정 당 16명씩 총 32명을 선발합니다. 대상은 뷰티 업계에 2년 이상 종사한 경력자이기 때문에 일반인의 참여는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분야별로 높은 수준의 전문가들이 함께 합니다.

 

 

 


02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 내추럴 뷰티 크리에이터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에서는 9월 9일까지 총 30명의 내추럴 뷰티크리에이터를 모집합니다. 특히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초년생, 결혼/출사/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등이 경제활동에 기회를 제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선발된 30명의 참가자들은 3개월 동안 뷰티 산업 트렌드, 화장품 이해 및 메이크업 노하우, 환경을 생각하는 뷰티 라이프 스타일, SNS 콘텐츠 제작 등의 교육을 받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1인미디어 창작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트레이닝도 시켜줍니다.

 

 

 

 

아모레퍼시픽은 내부에서 크리에이터를 육성하는 것이고 LG생활건강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기회를 제공하는 형태로 그 성격은 조금 다릅니다. 하지만 국내 대표적인 뷰티 그룹들이 크리에이터 양성에 관심이 많고 발빠르게 시행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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