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코드 저스트원 모이스처라이저 화알못 남성들 x 정건주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젠틀코드 저스트원 모이스처라이저 화알못 남성들 x 정건주 광고

 

 


젠틀코드에서 정건주를 모델로 발탁하여 ‘저스트 원 모이스처라이저’라는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화알못이라는 바이럴 영상으로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요소요소가 재미있는 광고였습니다.

 

 

<젠틀코드 화알못(화장품을 알지 못하는) 남성들 x 정건주 광고>

 


01 젠틀코드 저스트 원 모이스처라이저의 접근


지난 2018년 4월 C&CN에선 남성 화장품 브랜드인 젠틀코드를 런칭했습니다. C&CN은 중국 유통시장에서 선두권에 있는 기업인데 이번 런칭을 시창으로 국내의 뷰티 기업으로 안착하고자 합니다.

 

젠틀코드는 Gentle Man과 Code의 합상어로 바쁜 삶을 사는 남자가 쉽고 빠르게 젠틀맨이 될 수 있는 시크릿 코드를 뜻합니다.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베이직 케이 라인과 남자의 매너를 지켜주는 에티켓 바디 라인, 쉽고 빠른 그루밍 가이드를 제시하는 그루밍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02 젠틀코드 화알못(화장품을 알지 못하는) 남성들 x 정건주 광고 스토리

 


젠틀코드 화알못(화장품을 알지 못하는) 남성들 x 정건주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오늘 아침 여친 집 썰푼다.mp4’라는 타이틀을 시작으로 한 남자의 한풀이가 시작됩니다. 사연은 여친 집에서 일어나 아침을 먹기 전에 화장품을 덕지덕지 발랐는데 알고보니 헤어에센스였습니다.

 

이 때 정건우가 등장해 다음과 같이 나레이션을 합니다. 그래 그맘 알지. 젠틀한 신사는 아니여도 젠틀하고 싶은 우리에겐 젠틀함이 필요하니까, 젠틀코드를 알았더라면 넌 스킨, 로션, 에센스를 한 방에 담은 저스트 원 모이스처라이저를 단 5초만에 바른 뒤 기름낀 얼굴이 아닌 촉촉한 얼굴을 보며, 음 오늘 괜찮은데라고 생각했을거야.’

 

실제 타겟들이 공감할만한 타이틀과 카피에서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데에 상황 설정과 재미요소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반전시킬 정건주의 등장과 솔루션 제시까지. 각 요소요소들이 잘 연출된 재미있는 광고였습니다.

 

 

 

 


03 젠틀코드 화알못(화장품을 알지 못하는) 남성들 x 정건우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C&CN 

대행사

더에스엠씨 

제작사

쉐이즈 

 

 

 

 


이 형태로 더 제작되었는데 화알못 남성들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공감대를 잘 형성했습니다. 우르오스와는 다른 콘셉트로 남성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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