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를 의인화 한 엠버라거 레드락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맥주를 의인화 한 엠버라거 레드락 광고

 

 

비어하우스 레드락에서 엠버 라거 출시에 따른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의인화를 통해 강점을 명확하게 설명했으나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엠버라거 레드락 광고>

 


01 엠버라거 레드락의 접근


비어하우스인 레드락에서 엠버라거 레드락이라는 제품의 홍보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기존의 제품들과는 다른 USP를 알리기 위한 광고인데 제가 맥알못(맥주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병맥주 광고인 줄 알았습니다.

 

 

 


02 엠버라거 레드락 광고 스토리


엠버라거 레드락 광고는 맥주를 의인화하여 비교하는 형태로 총 2편이 제작되었습니다. ‘언제까지 말아 마실래’ 편에서는 ‘자 오늘도 한 번 말아볼까?’라는 다른 맥주들의 말에 레드락은 ‘난 진해서 그냥 마셔도 맛있는 엠버 라거인데’라며 장점을 이야기합니다.

 

‘언제까지 밍밍한 라거만 마실래?’ 편에서는 다른 맥주들이 다음과 같이 레드락 디스를 합니다. ‘저거 레드락 아니야? 요즘 우리 밍밍하다고 디스하며 다니던데?’ 엠버라거라서 다르데, 엠버라고?’라고 하자 ‘아니, 엠버라거’고 브랜드를 강조합니다.

 

의인화의 표현이나 깔끔한 영상 표현, 나레이션까지 제법 괜찮은 영상 광고였습니다. 레드락은 비어하우스로 인식하고 있고 실제 이 엠버라거 레드락이 편의점이나 마트 등에서 팔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마치 유통되는 맥주처럼 홍보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더군다나 레드락이 비어하우스라는 브랜드 인지가 높지 않고 엠버라거라는 맥주의 종류가 대중에게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비자들에게는 조금 더 친절한 설명이 필요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영상은 좋았으나 마케팅 전략의 방향이 잘못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03 엠버라거 레드락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오비맥주 

대행사

HS애드 

제작사

포카라 크리에이티브 웍스 티키타카 

 

 

 


엠버 라거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영상 속에서 보여지는 진한 컬러의 맥주가 제법 먹음직 스럽게 보였습니다. 그래도 나중에 레드락에 가게 된다면 한 번 마셔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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