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주스 시장을 이끄는 따옴 x 정해인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냉장주스 시장을 이끄는 따옴 x  정해인 광고




합성첨가물이 없는 100% 냉장주스 브랜드인 따옴에서 정해인을 모델로 발탁하여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정해인의 하드캐리가 돋보였습니다.



<따옴 x 정해인 광고>



01 따옴의 접근


빙그레에서 만든 따옴은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고 천연 과일의 맛을 살린 100% 냉장주스로 2012년 10월 출시했습니다. 2016년부터 TV 광고를 론칭하였고 작년에는 김지원을 모델로 발탁하여 재미있는 사자성어 광고를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관련글 : http://marketing.rakooon.com/170 )


현재는 연 매출 200억원으로 성장하였고 올해에는 슈퍼블랜드라는 채소류 첨가 제품도 출시하면서 빙그레의 주력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도 성장세를 계속 이어가기 위해 따옴이 추구하는 밝고 깨끗한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정해인을 모델로 발탁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02 따옴 x 정해인 광고 스토리


따옴 광고는 따옴의 질문에 정해인이 인터뷰 하는 형태로 총 2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먼저 ‘따옴의 신선함이란?’ 편에서는 정해인이 따옴을 한 잔 마시더니 볼에 손을 대며 귀여운 표정으로 ‘이런 거’라고 대답을 합니다.


‘따옴이 필요한 순간은?’ 편에서는 ‘생기가 필요할 때, 과일이 생각날 때, 따옴은 설탕을 넣지 않아도 맛있으니까! 저랑 따옴 하실래요?’ 간단한 USP도 전달하면서 정해인의 상큼함과 제품을 잘 연결한 좋은 광고였습니다.





03 따옴 x 정해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빙그레 

대행사

코마스 인터렉티브 

제작사

백두산 엘리먼트 

모델

정해인  





개인적으로는 따옴이 방향성이나 광고 등은 다 마음에 들지만 병은 좀 리뉴얼 해 보는 게 어떨까 싶네요. 타 과일 음료보다 가벼운 플라스틱(?) 느낌이 들어 그 신선함이 전달되지 않는 느낌이랄까. 그래도 모델이나 광고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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