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진 유머, 칭따오 x 정상훈&전소민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고급진 유머, 칭따오 x 정상훈&전소민 광고




칭따오에서의 기존 정상훈 모델에 전소민까지 추가 발탁하여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하는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콘셉트의 광고였습니다. 



<칭따오 x 정상훈&전소민 광고>



01 칭따오의 접근


중국의 글로벌 맥주인 칭따오는 국내 시장에 연착륙하면서 수입맥주 TOP 5에 랭크하고 있으며 매년 매출이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단순히 양꼬치 먹을 때 칭따오가 아니라 일상에서 맥주를 마실 때 칭따오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이런 성장세에 힘입어 칭따오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로서의 입지 강화를 위해 10년 만에 BI(Brand Identity) 리뉴얼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정상훈과 4년 연속 모델 계약을 하면서 이를 반영한 새로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02 칭따오 x 정상훈&전소민 광고 스토리


칭따오 x 정상훈&전소민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정상훈과 전소민이 묘한 컬러의 실내에서 다음과 같이 나레이션을 합니다. ‘깊은 밤 유혹의 템테이션, 가슴 속 하트를 자극하는 환상적 케미’


그리고 화제를 전환하면서 ‘야식엔 칭따오지’라며 건배를 하고 ‘격이 다른 야식의 즐거움, 즐거움의 격을 높여라, 칭따오!’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특유의 병맛 느낌을 완전히 빼진 않았지만 이전보다는 많이 고급스러워지고 범위를 확장시켰습니다. 






03 칭따오 x 정상훈&전소민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비어케이 

대행사

디렉터스컴퍼니 

제작사

원더보이즈필름 

모델

정상훈, 전소민  





개인적으로는 칭따오를 소맥용으로만 마시고 있어 그냥 단독으로 마실 때도 국내 맥주나 수입 맥주를 대체할 정도로 괜찮은지 궁금해지네요. 맥주 마실 기회가 오면 한 번 맛을 느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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