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자전거 업사이클링 한 빈폴의 bike we like 캠페인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폐자전거 업사이클링 한 빈폴의 bike we like 캠페인 광고




빈폴에서 폐자전거를 업사이클링 해서 섬마을에 기부하는 bike we like 라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어떤 목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는 지 이해되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빈폴의 bike we like 캠페인 광고>



01 빈폴의 접근 


삼성물산의 빈폴에서 ‘지속 가능성의 브랜드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CSR)을 시작했습니다. 도시에 버려진 자전거를 업사이클링해 섬마을에 기부하는 bike we like 라는 캠페인입니다.


사회적 기업 ‘두바퀴 희망자전거’와 협업해 도시에 버려진 폐자전거를 수거해서 업사이클링을 해 100대를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에 기부했습니다. 이 자전거는 주민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해안도로와 연계한 40km 자전거 일주 프로그램에 쓰일 에정입니다. 





02 빈폴의 bike we like 캠페인 광고 스토리



빈폴의 bike we like 캠페인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청년이 풍경이 아름다운 곳에서 자전거를 타고 오면서 나레이션이 시작됩니다.


조용한 섬마을을 자전거로 한 바퀴 돌아봅니다 – 빈폴 Bike we like 프로젝트 / 도시 한 켠데 버려져 있던 이 자전거가 / 이고셍 오기까지 30일 / 빈폴의 가슴 속 자전거는 이제 세상 밖으로 나와 / 지속 가능한 내일을 향해 달려가려 합니다 / 지속되는 것을 만듭니다 / BEAN POLE


멋진 풍경과 잔잔한 나레이션과 영상 구성으로 빈폴에서 어떤 목적으로 어떤 캠페인을 진행하는지 명확히 이해가 되는 광고입니다.





03 빈폴의 bike we like 캠페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삼성물산 

대행사

제일기획 

제작사

매스메스에이지 





빈폴에서 단순한 사회적 활동 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에게 브랜딩을 하고자 하는 목적이 짙은 캠페인이지만 그래도 빈폴에 가장 적합하고 좋은 캠페인으로 보여집니다. 전라남도 증도에 한 번 가서 자전거 타보고 싶네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