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비타민 습관 레모나 x 아이린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맛있는 비타민 습관 레모나 x 아이린 광고

 

 

레모나에서 레드벨벳의 아이린을 모델로 발탁하여 제작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아이린의 발랄하고 상큼한 모습과 잘 연결된 광고였습니다.

 

 

<레모나 x 아이린 광고>

 

 

01 레모나의 접근


레모나는 경남제약에서 1863년에 출시한 국내 최초 가루형 비타민 제품입니다. 레모나 한 포에는 비타민C와 비타민B2, B6 등이 들어있어 피로회복, 기미 주근깨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실제 저도 활력이 떨어질 때면 한 포씩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

 

그러다가 2000년대 초반 마시는 비타민이 등장하면서 매출의 침체기를 겪었습니다. 그러다 2012년부터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하였고 최근 몇 년간 매출 성장세를 경험했습니다. 이 탄력을 이어가기 위해 올해는 아이린이라는 모델을 발탁하여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02 레모나 x 아이린 광고


레모나 x 아이린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루 형태의 레모나를 보여주며 아이린이 질문을 던집니다. ‘레모나는 왜 가루로 만들었을까?’ 이에 대한 대답으로 한 알 한 알의 비타민이 300,000개이고 흡수시간까지 계산했다는 장점을 말하고 그때 그때 편하게! 습관 만드는 게 레모나의 기술! 맛있는 비타민 습관! 레모나! 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하얀 티에 포니테일 머리를 하고 발랄한 춤을 추고 상큼한 미소를 짓는 아이린의 매력의 상큼함이 돋보입니다. 이런 모습들이 레모나의 상큼함과 잘 연결되고 브랜드가 젊어지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비타민 30만개와 시간 계산이라는 USP를 과학적으로 보여준 것은 좋았지만 그래픽에 힘이 실리다보니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임팩트가 조금은 약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03 레모나 x 아이린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경남제약 

대행사

메이트커뮤니케이션즈

제작사

빡세게이삼일 

모델

레드벨벳 아이린 

 

 

 


맑은 상큼함이랄까? 아이린도 설현, 수지, 혜리 등의 걸그룹 모델들과는 다른 매력으로 다양한 광고의 모델로 발탁되고 있습니다. 적합한 모델 발탁과 광고 구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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