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성 있는 댄스, 초특가 야놀자 x 하니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중독성 있는 댄스, 초특가 야놀자 x 하니 광고

 

 

야놀자에서 EXID의 하니를 모델로 발탁하여 중독성 있는 포니테일이라는 곡에 안무를 가미해 재미있는 영상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야놀자 x 하니 광고>

 

 

01 야놀자의 접근


대표적 O2O 숙박 앱으로는 야놀자, 여기어때 등이 있습니다. 단순한 모텔 예약 앱을 뛰어 넘어 호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등까지 확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야놀자가 20대 이용자 층이 많다면 여기어때는 30대 이용자가 더 많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러한 영향 때문일까, 야놀자에서는 보다 더 젊은 모델을 활용하고 있고 여기어때는 신동엽을 모델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야놀자에서는 2018년에 하니를 모델로 발탁하여 중독성 있는 노래에 댄스를 가미한 일명 야놀자 댄스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02 야놀자 x 하니 광고 스토리


야놀자 x 하니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니가 ‘오늘 어디서 놀까?’ 라고 화제를 던지자 화면이 전환되면서 ‘초특가 야놀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마지막에는 지금바로 10만원 쿠폰팩, 3번마다 10만원 쿠폰팩 제공의 프로모션도 소개합니다.

 

1020이 좋아하는 후크성이 강한 비트에 단순하면서도 재미있는 댄스로 타겟들의 관심을 모으고 가사안에 브랜드를 녹여 각인 효과도 좋았습니다. 실제 광고 영상 공개 2주만에 250만 조회를 달성했을 정도로 바이럴도 제법 성공적이었습니다.

 

 

 

 

 

03 야놀자 x 하니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야놀자 

대행사

이노션월드와이드 

제작사

생각을걷다 

모델

EXID 하니 

음악

ponytail 

 

 

 

 

 

 


이 광고의 댓글을 보니 호불호가 조금은 갈리는 듯 하나 하니라는 모델이 젊은 층들에게 워낙 인기가 좋고 음악 선정과 안무도 잘 짠 좋은 광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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