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나의 러닝은 나를 닮았다, #나런나닮 캠페인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놀랍고 인상적인

 뉴발란스 나의 러닝은 나를 닮았다, #나런나닮 캠페인 광고



뉴발란스에서는 2018년 나의 러닝은 나를 닮았다 일명 #나런나닮 캠페인 영상 광고 2편을 공개했습니다. 런닝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뉴발란스 나의러닝은 나를 닮았다, #나런나닮 캠페인 광고>



01 뉴발란스의 접근


스포츠 브랜드인 뉴발란스는 나이키와 아디다스 등의 브랜드와는 조금은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나이키와 아디다스가 셀럽이나 전문적인 운동 선수들이 브랜드를 리딩하고 다이나믹한 느낌이라면 뉴발란스는 일반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더 중점을 두는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 견해입니다.


글로벌 뉴발란스는 2018년부터 뉴발란스만의 헤리티지와 현재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한다는 새로운 영감을 전달하고자 Fearlessly Independent Since 1906 이라는 FI1906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이를 새롭게 해석하여 나의 러닝은 나를 닮았다, #나런나닮 이라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02 뉴발란스 나의 러닝은 나를 닮았다, #나런나닮 캠페인 광고 스토리


뉴발란스 나의 러닝은 나를 닮았다, 나런나닮 캠페인 광고는 장년층 편과 전남체중고 편으로 총 2편 제작되었습니다. 2편의 광고에서는 기존 스포츠 브랜드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제시합니다.


먼저 중장년층에서는 몸매가 탄탄한 젊은 남녀가 아닌 세월이 느껴지는 얼굴을 가진 중장년층이 뉴발란스 신발을 신고 뉴발란스 옷을 입고 러닝을 즐기며 전남체중고 편에서는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여자 고등학생이지만 역시나 뉴발란스 옷을 입고 신발을 신고 러닝을 즐깁니다. 


이런 모습들을 보여준 영상 마지막에는 나의 러닝을 나를 닮았다라며 Frearlessly Independent 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별도의 스토리텔링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기존의 캠페인 광고들과는 다른 모델로 새로움을 전달해 더 진한 여운을 남기게 했습니다.





03 뉴발란스 나의러닝은 나를 닮았다, 나런나닮 캠페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뉴발란스 

대행사

비주얼팩토리 

제작사

이젠크리에이티브 






이성으로 명확하게 이해되지는 않지만 러닝을 통해 나 자신에 집중하고 나의 가치와 스타일을 추구한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습니다. 특히 스포츠 브랜드들이 특히 헤리티지를 강조하고 있는데 사실 모든 기업들이 이런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가치를 전달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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