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에브리타임 x 박은빈, 정해인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웃기고 재미있는
정관장 에브리타임 x 박은빈, 정해인 광고

 

 

정관장에서 박은빈과 정해인을 모델로 활용하여 직장인들의 TPO 상황에 맞춘 재미있는 영상 광고 두 편을 공개했습니다. 현실을 바꿀 수는 없지만 잠시나마 일탈을 즐기고 건강을 챙기는 것에 자연스럽게 공감하는 광고였습니다.

 

 


<정관장 에브리타임 x 박은빈, 정해인 광고>

 

 


01 정관장 에브리타임의 접근


홍삼은 면역력 개선, 피로회복,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에 도움을 주며 정관장은 국내 홍삼 중에서 가장 핫한 제품입니다. 정관장 홍삼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원료의 안정성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100% 계약재배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6년근 인삼만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홍삼정 노충액을 먹기 쉽게 정제수에 담아 스틱 형태로 포장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특히 2017년부터는 모델 조정석을 모델로 활용하여 트래블 에디션까지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이 기세를 몰라 배우 정해인과 박은빈을 모델로 발탁하여 서핑편, 페스티벌편으로 유쾌한 영상 광고 두 편을 제작하여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를 높이고 있습니다. 

 

 

 

02 정관장 에브리타임 광고 스토리


정관장 에브리타임 광고는 총 두 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박은빈이 메인 모델로 제작된 페스티벌 편, 정해인 메인 모델로 제작된 서핑 편입니다.

 

먼저 서핑 편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박해인이 동남아에서 서핑을 시작하면서 나레이션으로 ‘어떻게든 휴가 전에 보고서는 끝내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 됐네, 다음 주의 나야! 수습 좀 부탁해’라며 고민을 뒤로 넘기며 즐깁니다.

 

하지만 곧 회사에 출근한 현실로 화면이 전환되고 야근이 시작합니다. 과거의 내가 지금 나에게 정관장 에브리타임을 쏘아주며 자막을 통해 ‘지금의 나를 위해 1포하라’라고 이야기하며 힘내야 하는 모든 순간 정관장 에브리타임이라는 제품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페스티벌 편도 서핑 편과 스토리는 유사합니다. 박은빈이 페스티벌을 즐기는 모습들이 이어지면서 나레이션과 자막을 통해 ‘왜 그런말 있잖아요, 지금에 충실하라, 그러니까 밀린업무는 내일의 나님께 맡기고 전 일단 놀게요’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곧 회사에 출근해서 상사에게 혼나는 상황으로 전환이 되고 괴로워합니다. 이 때 과거의 내가 지금 나에게 정관장 에브리타임을 쏘아주며 ‘지금의 나를 위해 1포하라’라고 이야기하며 힘내야 하는 모든 순간 정관장 에브리타임이라는 제품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03 정관장 에브리타임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한국인삼공사 

모델

박은빈, 정해인 

 

 

 

 

실제 저와 함께 일하는 동료도 야근알 할 때 건강을 챙기기 위해 정관장 에브리타임 1포를 흡입하기도 합니다. 더 진하고 먹기도 편해서 왠지 건강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죠. 야근과 회식에 쩔어있는 직장인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좋은 광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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