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2018년 나를 아끼자 캠페인 엄마 편 광고 - 경력단절엄마들을 위로하다

■ 동영상 광고마케팅/└ 감동적인 메시지
박카스 2018년 나를 아끼자 캠페인 엄마 편 광고 - 경력단절엄마들을 위로하다

 

 

 

동아제약 박카스에서 2018년 '나를 아끼자' 캠페인 경력단절되는 엄마를 소재로 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많은 엄마들이 잠시나마 공감하고 힘을 얻는 광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박카스 '나를 아끼자' 엄마 편 광고>

 

 

 

01 박카스 나를 아끼자 캠페인의 접근

 

동아제약에서는 2016년부터 '나를 아끼자'라는 주제로 힘든 현실에서도 힘차게 살아가는 청춘을 응원하기 위한 캠페인 광고를 시작했습니다. 2017년에는 아빠를 응원하는 '딸의 인사'편으로 짧지만 강한 메시지를 전달했고 2018년에는 엄마로 주제를 변경했습니다.

 

출산과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 여성을 소재로 사회적 목표를 접어 두고 집안일과 육아에 전념하며 힘을 내는 엄마의 모습을 담아내 엄마들로 하여금 많은 공감을 얻고 힘을 주고 있습니다.

 

 

 

 

02 박카스 나를 아끼자 캠페인 광고 스토리

 

박카스 나를 아끼자 캠페인 광고 엄마 편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생얼에 부시시한 머리로 힘들게 일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 잔잔한 나레이션이 시작합니다. '태어나서 가장 많이 참고 일하고 배우며 해내고 있는데.. 엄마라는 경력은 왜 스펙 한 줄 되지 않는 걸까?'

 

하지만 아이들의 장난에 허탈하면서도 웃으면서 같이 장난을 친다. 마지막은 목욕을 마친 아이들이 서로의 얼굴에 낙서를 하고 그러한 아이들과 아빠가 셀카를 찍다 엄마에게 혼나는 모습으로 유쾌하게 마무리됩니다.

 

박카스 광고가 그 동안 해왔던 것처럼 일상이 진솔한 모습들과 생각들을 잘 끌어내어 많은 희생을 감수하고 최선을 다하는 엄마들에게 응원이 된 좋은 광고였습니다.

 

 

 

 

03 박카스 나를 아끼자 캠페인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동아제약 

제작사

알파빌리 스튜디어퍼플카우 

 

 

 

 

아직 자녀는 없지만 주변의 육아를 하고 있는 친구나 동생들을 보면 정말 힘들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아이를 보면서 자신을 가꾸지 못하는 것에 때론 우울하고 지치겠지만 당신은 분명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해내고 있다는 것에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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