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상반기 국내 동영상 광고 순위 - 1위 유튜브, 2위 페이스북 / 페이스북 동영상 플랫폼 워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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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상반기 국내 동영상 광고 순위 - 1위 유튜브, 2위 페이스북




메조미디어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상반기 국내 동영상 광고 매체별 순위는 1위가 유튜브, 2위가 페이스북으로 나타났습니다. 두 매체를 합쳐 점유율이 68%나 되며 그 영향력은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01 2016년 상반기 vs 2017년 상반기 동영상 광고 매출 비교

2016년 상반기에는 유튜브와 페이스북의 국내 동영상 광고 점유율이 59%였는데 2017년 상반기에는 약 68%로 9%가 증가했으며 매출액 규모도 134%가 증가했습니다.

이에 반해 네이버의 매출은 237억에서 238억으로 소폭 증가했으나 점유율은 16%에서 12%로 감소했으며 다음은 매출액과 점유율 모두 하락했습니다.


저도 돌이켜보면 올해 상반기 동영상 광고를 집행했던 내역들을 살펴보니 유튜브와 페이스북의 예산이 60~70%를 차지했던 것 같습니다. 그 뒤로 SMR이나 다음 카카오 등을 이용했었구요.





02 페이스북 동영상 플랫폼 워치 공개


페이스북은 자사의 뉴스룸을 통해 8월 9일 새로운 동영상 플랫폼 '워치'를 발표했습니다. 프로덕트 책임자인 다니엘 댕커는 워치는 제작자 및 게시자가 잠재 고객을 찾고, 열렬한 팬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업무를 위해 돈을 벌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소개했습니다.


페이스북 사용자들은 28일부터 시작되는 오리지널 TV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이 프로그램들의 독점권은 5,000달러에서 20,000달러(570만원에서 2,300만원)정도라고 합니다.


친구가 보고 있는 것, 가장 많이 언급된 것, 사람들이 가장 많이 웃은 것 등의 견해를 교환할 수 있는 기능도 생기지만 아직은 미국내에서만 서비스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금과 같이 국내 동영상 서비스들이 폐쇄적인 운영을 하고자 한다면 유튜브와 페이스북의 동영상 광고 독점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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