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의 호빗 PUB

■ 기발한 디자인
뉴질랜드의 호빗 PUB

 

 

영화 <반지의제왕>이나 <호빗>의 움집들을 보면서 저런 곳에서 한번 살아보고 싶단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돈,취업,범죄 걱정 안하고 평화롭게 사는 모습들이 멋져보였기 떄문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나중에 하고 !! 뉴질랜드의 호빗 PUB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뉴질랜드 PUB 동영상>

 

 

 

 

뉴질랜드에 실제 있는 호빗 PUB의 외형입니다.

돌과 나무 그리고 동그란 창문이 굉장히 유사해 보입니다.

 

 

 

 

그럼 내부를 한번 둘러볼까요~? 꽤 아늑하죠~

정말 호빗이 들어갈 정도의 PUB은 아니라 사람 크기에 맞춘 사이즈입니다.

 

 

 

 

실제 종업원도 있고 사람들이 찾아와서 술을 즐긴다고 합니다.

부딪히면 쨍하며 시원한 소리가 나는 술잔에 따라마시면 좋을 것 같네요.

 

 

 

 

맥주통도 참 호빗스럽고 곳곳에 쓰여있는 글씨도

반지의 제왕에서 나오는 글씨체들과 유사하네요~

 

 

 

'뉴질랜드 가게 되면 한번 들러서 술 한잔 해보고 싶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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