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재미/병맛] 중독성 있는 투빅송의 토니버거 투빅버거 x 홍석천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CF/재미/병맛] 중독성 있는 투빅송의 토니버거 투빅버거 x 홍석천 광고




토니버거와 홍석천이 콜라보레이션을 해서 만든 투빅버거가 중독성 있는 투빅송 광고가 공개되었습니다. 병맛과 섹시 콘셉트가 시선을 끄나 효과는 물음표가 남는 광고였습니다.




<토니버거 투빅버거 투빅송 x 홍석천 광고>




01 토니버거의 접근


토니버거는 요즘 핫한 맘스키친, 쉑쉑버거와 함께 새로운 버거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앞서 빅버거, 치즈쓰리스타 버거 등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고 이번에는 대표메뉴인 투빅버거를 홍보하고자 했습니다. 투빅버거는 17cm의 대형 닭다리살 패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의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을 살리기 위해 셰프이자 실제 토니버거의 메뉴 개발자인 홍석천을 모델로 발탁했고 투빅송이라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의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02 토니버거 x 홍석천 광고 스토리


토니버거의 광고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홍석천의 자신감있는 모습과 함께 '지금까지의 햄버거는 잊어라'라는 메시지가 보여집니다. 그리고 제품을 장점을 부각하기 위해 햄버거를 돌려 엄청나게 긴 닭다리살 패티를 보여줍니다. 이를 본 사람들의 놀라는 연이어 나오고 투빅송이 시작됩니다. 가사는 심플합니다. '커~ 커~ 너무 커~ 토니버거 투빅, 커~ 커~ 너무 커~ 빅빅, 길어~ 길어~  너무~길어 토니버거 투빅'


햄버거라는 식품이 프리미엄의 음식이 아니고 토니버거는 인지도도 부족하기 때문에 약간의 병맛 콘셉트를 가져간 것은 좋은 전략이라고 보여집니다. 이들의 타겟은 4050이 아니라 1020에서 더 나아가 30까지 일테니.. 하지만 크다, 길다를 섹시 콘셉트를 가져간 부분이 아쉽습니다. 이런 형태의 광고가 소비자들로 하여금 좋은 평가를 받았던 사례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병맛 콘셉트와 반전 그리고 투빅송 등의 요소들로 인해 광고 시청자들로부터 관심을 받을 수는 있겠지만 '한 번 먹어 보고 싶다'라는 행동 변화까지 이어질지는 미지수인 광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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