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공포/언어유희] 너무 진지해서 무서운 정채연 x 버거킹 붉은대게통새우버거 광고

■ 동영상 광고마케팅/└ 신선하고 자극적

[CF/공포/언어유희] 너무 진지해서 무서운

정채연 x 버거킹 붉은대게통새우버거 광고




앞서 버거킹 붉은대게버거의 이정재 광고가 공개된 지 얼마되지 않아 정채연을 모델로 한 새로운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언어유희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진지해서 무섭다는 느낌까지 들었네요..




<정채연 x 버거킹 붉은대게통새우버거>



01 버거킹의 접근


버거킹에서 지난 5월에 붉은대게버거를 출시하고 모델인 이정재가 '게 있느냐'라며 언어유희 광고를 보여주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붉은대게에 통새우를 더 한 붉은대게통새우 상품을 다이아의 정채연을 모델로 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모델과 콘셉트는 전혀 다른 두 광고 모두 언어유희 콘셉트로 신선한 재미를 주었습니다.





02 버거킹 붉은대게통새우버거 광고 스토리



다이아 정채연의 붉은대게통새우버거 광고는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정채연이 무서운 얼굴로 모니터를 보면서 이야기 합니다. '그거 알아? 통새우랑 붉은대게 같이 먹으면 되게? 안되게? 통새우랑 붉은대게랑 같이 먹으면 되게 되게 맛있대.'  등의 언어유희 연타를 날립니다.





03 버거킹 광고를 만든 사람들


광고주

버거킹 

대행사

제일기획 

제작사

소년 

모델

정채연 





이정재의 붉은대게버거 광고 진행에 이어 너무 빠르게 다른 광고를 공개한 것 같지만 정채연이 SBS플러스 '머스트잇20'에서 먹방프로그램을 진행하니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정채연 귀엽네요~ 버거킹은 아재개그에 재미들렸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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