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룩 패션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60대 노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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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룩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60대 노부부

 

 

인스타그램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주된 관심사 중에 하나가 바로 패션입니다. 자신의 패션을 보여주기 위한 #데일리룩, #커플룩은 셀카, 먹스타그램 등과 인기있는 해시태그 입니다. 보통 커플룩의 해시태그로 올라오는 사진들은 대부분이 20대, 좀 더 가면 30대들 신혼 부부들입니다. 하지만 일본의 한 노부부가 커플룩 패션으로 인스타그램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01 커플룩 사진을 찍었던 일본의 60대 노부부

 

 

노부부라도 여행을 다니면 사진을 찍곤 합니다. 하지만 대게 패션에 대해서는 신경을 크게 쓰지 않습니다. 이 일본의 노부부는 젊은 사람들 못지 않은 패션 감각으로 다양한 커플룩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커플룩을 입고 여기저기 여행도 다니면서 다양한 사진들도 올렸습니다.

 

 

 

 

02 그들의 인스타그램 인기도는?

 

 

이들의 인스타그램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일본의 언론 더 나아가 전국 각지의 매체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소개했습니다. 그 결과 현재는 42만명이 넘는 팔로워가 생겼고 올리는 사진마다 수만 개의 좋아요가 쏟아집니다. 그들의 아이디 bonpon511에도 남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bon은 남편의 이름, pon은 아내의 이름이며 511은 그들의 결혼기념일입니다.

 

 

 

 

03 나이를 곱게 먹는다는 것과 사랑한다는 것

 

 

이 일본인 노부부의 커플룩 패션 인스타그램의 SNS에서 화제가 된 이유는 아마도 사람들의 이상향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들의 패션 감각 역시 훌륭하지만 사랑할 '여유'도 없는 요즘 세대들에게는 '결혼'이란 관계를 통해 '행복'하게 사는 이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한 노부부의 소박한 일상이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한 좋은 사례였습니다. 꾸준함과 진정성은 그 어떤 조미료를 섞지 않아도 사람들에게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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